
하늘바라기2030
- 생활꿀팁생활Q. 유리병 분리배출 할 때 스티커 꼭 제거해야 하나요?요즘 재활용에 대해 관심이 많아져서.웬만하면 재활용 되는 쓰레기는 씻어서, 분리 배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그런데 활명수나, 비타500같은 유리병은 분리배출하기가 좀 불편하더라구요.안쪽을 물로 씻는 거는 괜찮은데. 스티커 떼어내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뜨거운 물에 담가 놓으면 쉽게 떼어진다고 들었는데요.그게 회사에서 어쩌다 하나씩 먹는거라...스티커 처리하기가 굉장히 난감해요;;;쓰레기장에서 쓰레기 처리하는 걸 전에 본적이 있는데. 더러운 쓰레기는 대강 물에 씻거나 하는 것 같더라구요?유리병도 그렇게 처리를 하나요?내용물만 씻고, 스티커 붙인채로 쓰레기통에 버려도 될까요??만약 그게 안된다면...소량 나오는 유리병 스티커 간단히 제거할 수 있는 팁 좀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어렸을 적에 치약산에서 표범을 본 기억. 꿈이었을까요? 현실이었을까요?어릴적 제가 7살? 초등학교 저학년 쯤에 부모님과 치악산에 갔는데 그곳에서 흑표범?을 봤었던 것 같아요. 부모님이 화장실에 가있고, 저는 그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었는데요. 어쩌다가 우연히 수풀속에 서있는 그 짐승과 눈이 마주쳤어요. 호랑이도 아니고, 사자도 아닌데 무슨 종인지는 모르겠지만 위험한 포식자는 분명한 짐승이었어요. 저는 너무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굳어서 계속 그 짐승과 마주친 눈을 피하지 못하고 서있었는데. 다행히 맞은편에서 엄마가 여기 나무에 열매가 열렸다는 둥, 꽃이 너무 예쁘다는 둥. 저에게 소리쳤습니다. 저는 엄마를 보고, 안심하며, 여기에 짐승이 있었다고 말하며 풀숲 사이를 가리키려했는데. 그 짐승은 어느새인가 사라져있더군요. 그때 저는 어린마음에 그 짐승이 산신령같은 존재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부모님께도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뭔가....말을 하면 나타나서 해코지 하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들었어요. 그래서 '적어도 산을 벗어나기 전까지는 입을 다물고 있어야지' 하고 다짐했다가....어린아이답게 어느 순간 그 사건을 잊어버리고 말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중학생 때, 성인 되어서 두어번 떠올렸었어요. 그때는 그 짐승이 산신령같은 존재라고 생각하기보다. 그냥 진짜 희귀종이지 않았을까? 그럼 내가 이걸 말하면 (만화나 영화같은데에서 처럼) 잘 살고 있는 동물들에게 피해를 주게 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에 또 아무대도 알리지 않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시간이 아주 많이 흐른 지금에서야 말을 꺼내보게 되었습니다.솔직히 이 기억이...이제는 꿈인지, 현실이었는지 그 동물이 흰표범같은 것이었는지, 흑표범같은 것이었는지. 잘 기억도 안 날 정도로 희미해져서....이야기를 꺼내기도 좀 그렇지만...그냥 어디 한번 이야기가 하고 싶어서 꺼내봅니다. 이 기억이 진짜 현실이었을까요? 아니면 꿈이었을까요?제가 느끼기에는 진짜 현실이었던 것같지만....한편으로는 엄청 리얼한 꿈이었는지...잘 모르겠어서.엄마한테 한번 물어봤습니다. 어릴적에 내가 부모님과 치악산에 간적이 있냐고. 그리고 기억나는 것도 조금 말하니까 맞다고 하셨구요. 자주 가지는 않았고, 두어번 갔었나 봅니다. 제가 지리에는 무관심하고, 무지한 편이라. 가본것도 아닌데 이렇게 뚜렷하게 기억하고 있을리 없었고, 그때 마주쳤던 동물의 얼굴이 시간이 오래 지난 지금도 아직도 흐릿하면서도 또렷하게 기억날 정도로 강렬한 상황이었던 것 같다는 느낌이구요. 동물은 솔직히....이게 제일 비현실적이어서 꿈같은데. 호랑이도 아니고, 사자도 아닌게....한국에 있을리 없다고 생각해서. 산신령을 본건지, 환상을 본건지, 꿈이었는지 헷갈렸었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에도 표범이 살았다는 댓글을 우연히 얼마전 댓글을 통해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검색해보니까. 우리나라에서 표범이 발견것은 1960년대? 70년대?가 마지막이었다고 뜨더라구요?그걸 보니까 제 기억이 완전 헛거는 아니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무리 꿈이 선명하고, 강렬해도...15년이나 지났는데 기억하고 있을 수 있을까요?제 기억속에 남아있는 기억이 진짜 현실에서 겪은 일일까요? 아님 현실 같은 꿈이었을까요? 만약 그게 현실이었다면. 그 동물은 뭐였을까요? 기억이 희미하기는 한데. 검색하면 나오는 흑표범처럼 무늬가 없는 백표범같은 놈이었는데....백표범을 검색해보니까 거기는 무늬가 있네요.... 무늬가 없는 표범처럼 생긴 짐승이었는데.....돌연변이였을까요? @.@
- 생활꿀팁생활Q. 주식 투자 엔터테인먼트주, 배당금안녕하세요 주린이입니다.주식 투자를 해보고 싶은데요. 일단 제가 관심있는 쪽으로 투자를 하면 좋다고 해서. 삼성 같은 우량주랑, 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사보려고 합니다.잘 몰라서 단기보다는 장기투자로 할거라. 왠만하면 배당금이 조금이라도 있는 걸로 샀으면 좋겠는데요. 보니까 엔터회사는 배당금이 거의 없네요? jyp는 꼬박꼬박 배당금이 나왔고, jyp보다 돈을 더 많이 벌었을 것 같은 sm, yj는 배당금이 없는데...돈이 없으면 몰라도, 돈을 벌었으면 배당금을 나눠주는게 서로서로 좋은거 아닌가요? 이유가 뭘까요?그리고 제가 빅히트 주식을 사서 묶혀둘까 생각 중인데. 빅히트는 주식 상장한지 아직 얼마 안되서 그런건지. 배당금이 없더라구요. 빅힡이 나중에라도 배당금을 나눠줄까요?? + 장기투자하기 괜찮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비둘기가 머리위로 지나갈 때 달려서 지나가면 괜찮을까요?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비둘기가 제 머리위로 날라갔습니다.비둘기가 머리위로 날라갈 때 이와 먼지, 진드기 등 더러운 것들이 잔뜩 흝날린다고 하는데요.피한다고 빠르게 달려서 지나가기는 했지만 찝찝하네요. 비둘기가 날라갈 때 빠르게 달려서 지나가면. 머리나 옷에 이, 먼지, 진드기 등이 덜 묻을까요? 제 달리기 속도가 더 빠른지, 이, 먼지, 진드기들이 흩날려서 날라가는 속도가 더 빠른지....알고싶네요.
- 생활꿀팁생활Q. 엄마의 추천으로 아파트 분양에 청약?을 넣었는데 아직도 진행이 안되고 있는 것 같아요.안녕하세요. 평볌한 2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제가 엄마의 추천으로 아파트 투자?를 했는데요. 그게 사정이 되게 복잡하고, 저도 건너건너 들은거라. 어디에 어떻게 물어봐야할지도 몰라서 계속 시간만 질질끌다가. 이러다가는 안될 것 같아서 여기에 질문을 해봅니다. (글이 좀 길어요ㅠㅠ)제 아버지는 목사님인데요. 2019년 3월 쯤에 엄마 아는 분이 아파트 분양을 하시는데. 목회자 집안이니까 싸게 1000만원에 해준다며. 엄마에게 제안을 해왔나봅니다.엄마는 돈이 없었고, 저는 집순이라 돈 나갈 일이 없어서. 목돈이 좀 있는 편이었어요.그래서 엄마가 이러이러한데 좋은기회이지 않느냐. 한번 해봐라. 하며 자꾸 권하길래.(원래 이상해서 하지 않으려다....)팔랑귀인 저는 바보같이ㅠㅠ;; 그 말도 안돼는 말에 홀린듯...엄마가 가르쳐준 계좌로 홀린듯 1,000만원을 이체했습니다.불안해서 여러번 이거 사기 아니냐고, 이상하다고...했는데. 엄마는 자꾸 아이~ 믿을 수 있는 지인이라고. 괜찮다는안일한 태도로 나오시더라구요. 6개월정도 기다리면 큰돈 될거라고...ㅠㅠ저는 투자에 대해 완전 무식이기에. 뭣도 모르고 그냥 넣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어느 순간 생각이 났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돈을 보내놓은때는 2019년 4월 초였고, 제가 그걸을 잊어버리고 있다가 기억한 때는 2020년 9월 이었습니다.그 아파트가 사정이 볶잡한가봅니다. A라는 권사님이 아파트를 지어서 분양을 하려했는데? 중간에 누가 끼어들어서 훼방을 놓았나 봅니다. 그래서 재판중에 있고요.....긴긴 재판 때문에 A권사님이 지쳐가던 중에 B사장님이(엄마에게 제안을 한. 엄마의 지인. 무슨 건설사를 하는 것 같음) 도와준다고 하셔서. 그때부터 그 재판을 B사장님이 대행으로 맡아서 하게 되었나봐요. 저는 그 완료되지도 않은 시점에 돈을 투자 한것같구요. (상황이 이런데 왜 미리 분양비를 받았냐 엄마한테 물었더니 뭐, 그 돈으로 재판비용에 쓰려고 미리 받은거 아니냐. 실제로 분양할때 이렇게 하기도 하나요?)상황이 분명해서 판사가 분명히 A권사님쪽 손을 들거라며. 6개월이면 된다던 그 말과는 다르게 지금 거의 2년째가 되도록 어떠한 성과도 없네요. 엄마한테 전화해보라고 하면. "계속 진행중에 있다. 거의 다 되어간다고 한다"라고 하시고...(저도 노답이지만. 안일한 우리 엄마도 노답인 것 같아요...ㅠㅠ 내가 미쳤지. 엄마말에 홀려서...ㅠㅠ 저는 엄마가 뭐 좀 사이에서 중재해주고, 도와줄줄 알았는데. 엄마도 잘 모르시고, '놔두면 되겠지'하는 안일한 태도로 가만히만 있더라구요. 이런태도 때문인지. 사기도 몇번 당하심...그걸 잊어버리고, 투자한 제가 바보지요..ㅠㅠ)엄마는 정 뭐하면 직접 전화 바꿔준다고. 물어보라고 하시는데.아니 질문도....제가 뭘 알아야 질문을 하죠. ㅠㅠ 이런거 1도 모르는데...ㅠㅠ어떻게 해야할까요? @_@지금 당장 돈을 돌려달라고 해야하는지.그러면 받을 수 있는지...ㅠㅠ;; (솔직히 그 돈을 구글이나 삼성에 넣어놨으면 수익이 2배였을텐데...가만히 안놔둬서 마이너스쳤을지도 모르지만ㅋㅋㅋ)제가 사기먹은걸까요?아파트 살때 부동산 등기부등본을 확인하라는 말이 생각나서. 띄어봤는데. 뭔소린지도 모르겠고...ㅠㅠ어떻게 해야할지 의견을 구합니다. ㅠㅠ(+ 추가) 쓰다보니 감정이입이 너무되서 주절주절 써졌네요.질문을 정리할게요.- 아파트 분양 사기인지 판단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지금 이 상황에서 제가 무엇을 알아봐야 할까요?- 돈을 빼는게 좋을까요? 만약 이게 사기가 아니더라도. 제가 이 돈을 계속 넣고 있었을 때. 이득을 볼 수 있을까요?(시간대비라는지...)돈을 뺀다고 하면. 제가 그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 (거의 2년 전에 넣어놨던건데...)
- 생활꿀팁생활Q. 가계부 지출 항목 분류 - 환불은 어떻게 분류하나요?제가 가계부를 한달째 쓰고 있는 중인데요.환불받은 돈은 지출 항목 분류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출했다가 다시 돌려받았으니까 소득으로 잡아도 될 것 같긴 한데....좀 찜찜하네요ㅎㅎ;혹시 다른 분류 방법이 있나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지금같은 시기에는 어디에 투자해야 좋을까요?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의 평범한 직장인 여성입니다. 요즘 한국의 상황이 딱 봐도 망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이런 시기에 어디에 투자를 해야지 조금이라도 이득을 볼까요? (돈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다만 몇백이라도 투자를 해보려구요. )아니, 이득을 보지 않더라도.. 그 위기가 왔을 때에 안전하게 넘길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현금을 가지고 있어야할까요(만약 그렇다면 은행보다는 집 금고에 보관하는게 맞는거겠죠?)아님 부동산투자? (대출끼고...)주식? 금?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 규제할 방법이 없을까요?일본이 방사능 오염수를 방류하기로 결정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뭐....이미 그 이전부터 몰래 방류했을것 같지만...ㅠㅠ)방사능 오염수가 바다에 풀리면 어떻게 될지 상상만해도 끔찍한데....이 미친 행동을 법적으로 규제하거나...나중에라도 처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 생활꿀팁생활Q. 이 애벌레(?) 정체가 뭔가요??아침에 일어나서 침대보를 정리하는데 애벌레가 나왔어요...전에도 한번 침대에서 나와서 휴지로 처리했었는데...이번이 벌써 두번째네요. ㅠㅠ 처음이야 그냥 우연히어떻게 들어왔겠거니 했는데...두번째가 되니...어디서 알을 까고 계속 나오는건 아닌가 걱정도 되고. 도대체 무슨 벌레일까 국금빈 걱정반의 마음이 들어서 이렇게 질문해봅니다. 인체에 해로운 벌레는 아니겠죠..?영상 찍은게 있어서 캡쳐해서 이미지로 첨부합니다. 머리쪽에 더듬이가 있고 꿈틀꿈틀하며 빠르게 움직이는걸 서는 애벌레보단 벌레같은데...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 생활꿀팁생활Q. 간단한 다이어트 식단짜는 법?한 4kg이상 감량을 해보고싶은데요.요즘은 운동하러갈 시간도 없고....간단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일단 시작해보고 싶어서요. 그런데 다이어트 식단이 참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혹시 참고할만한 사이트나, 앱같은 것은 없을까요? 아니면 식단 짜는데에 도움되는 팁같은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