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한메추라기20
- 약 복용약·영양제Q. 알파데이가 원래 이렇게 아픈가요?수험생활 중 시간조절을 잘못하여 올해 4월쯤부터 새벽4시에 자서 7,8시에 일어나 낮잠을 자는 등 불규칙적인 생활과 밤낮을 바꿔 생활하여 항상 눈이 빨갛게 충혈되어있는 등 눈상태가 안좋았습니다.최근 시력이 빠르게 떨어지고있다는 것이 체감되기도 했고 충분한 수면을 취했는데도 충혈된 혈관이 낫질 않으며 잠에서 깨면 눈이 완전히 빨개지고 가렵고 눈앞에 떠다니는 먼지같은 것들이 거슬릴 정도로 많이 보여 오늘 안과를 가 급성 결막염을 진단받고 알파데이라는 항알레르기성 점안제를 처방받아왔습니다.1일 1회 점안이라 되어있어 방금 안약을 넣었는데 넣은 순간 넣은 눈 전체가 완전히 빨개졌고 8분정도 눈을 뜨지 못할 정도로 불에 지지는 듯한 아픔이 있었습니다. 원래 이정도의 아픔이 있는지, 약에 이상이 있는지, 잘못된 약을 받은 건지 궁금합니다. 15분정도가 지난 글을 쓰는 지금도 넣은쪽 눈이 욱씬거립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이 증상이 피부질환일 수 있나요?이전엔 괜찮았다가 작년 10월쯤부터 갑자기 증상이 나타났습니다.부끄럽거나, 긴장되거나, 갑자기 화가나거나 갑자기 힘든 운동을할 때, 뜨거운 물에 들어가 있을 때, 전기장판을 키고 들어가있을 때 등 전체를 중심으로 온몸이 작은 바늘 수천개에 찔리는 것처럼 따가운 동시에 가려워집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보통 10~60초, 길어야 5분정도면 증상이 없어집니다.병원에 가봤지만 제가 증상이 나타날 때 몸을 본적이 없어서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 어렵고 피부쪽 반응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피부질환이 아닐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증상이 나타날 때 뭔가가 나진 않지만 살짝 긁으면 그 부분을 중심으로 긁지 않은 곳까지 넓게 피부가 빨갛게 됩니다.알레리온 정을 처방받아서 먹어봤는데 증상이 평소보다 덜 나타나는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계속 나타납니다. 이 증상 관련 피부질환이 있나요? 아니면 다른 분야의 질환일 수 있나요?
- 안과의료상담Q. 눈 상태가 나아지려면 어떡해야 하나요?최근 잠을 4시간 정도밖에 안자고 조금 어두운 곳에서 문제집도 풀고 폰도 봤습니다. 이래서 그런지 요즘 눈 상태가 정말 딱 보기에도 안좋아 보입니다. 평소에도 눈을 굴리다 보면 실핏줄들이 빨갛게 터져있는 것들이 보이고 가끔 완전히 밤을 새고 오후에 잔 날들은 자고 일어나면 눈이 완전히 빨개져 있습니다. 오늘이 이 경우였어요. 실핏줄 몇개 터졌다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눈 전체가 빨개집니다. 이 경우 행동을 고치고 잠만 푹 자면 증상이 나아질 수 있을까요? 아니면 빨리 안과를 찾아가보는게 좋을까요?
- 치과의료상담Q. 치아 미백 치약(치석 제거 치약) 매일 사용해도 되나요?아침 점심은 일반 치약을 사용하더라도 매일 저녁엔 치아미백치약을 사용하는데 이렇게 매일 사용해도 되나요? 혹시 치아가 마모되거나 하는 부작용이 있진 않나요? 치약의 설명란을 봤을 때 매일 사용하면 안된다거나 하는 문구는 없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치아 미백 치약이랑 치석 제거 치약이랑 다른 점은 뭔가요? 혹시 다르다면 두 치약의 올바른 사용법이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너무 쉽게, 많이 긴장하는데 진료을 받아봐야 할까요?현재 고2 학생입니다. 학교 내에서 어떤 활동을 할 때 너무 쉽게 긴장을 해버립니다. 뭔가 발표를 할 때도 손이 차가워지고 차례대로 발표할 때 제 차례 바로 앞으로 다가올 때면 멀쩡하다가도 갑자기 헛구역질이 나오고 손발이 덜덜 떨릴 정도로 긴장하게됩니다.큰 발표가 아니라 단순 학급 내에서 친구들끼리 발표할 때도 이렇게 떨리고, 체육시간에 친구들이랑 게임을 할 때도 점수를 매기는 리그같은 경기나 다른 친구들이랑 팀을 맺어 하는 팀전만 해도 너무 긴장하여 몸이 굳고 손발이 차가워집니다. 아무리 긴장을 안하려 해도, 인터넷이나 책에서 본 호흡법이나 미래를 상상해보는 등 다양한 방법을 써봤지만 아직도 사소한 일에서도 너무 과하게 긴장합니다.이렇게 긴장을 하다 보니 제 실력을 제대로 내지 못하는 상황이 너무 많았습니다. 큰 발표에선 가끔 가슴이 답답해지기도 하여 한번 발표중 말을 멈추고 심호흡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계속 발표같은걸 하다보면 나아지겠지 하고 2학년이 되고 발표활동에 더 활발히 참가해봤지만, 오히려 더 심해진 듯한 느낌입니다.센터나 병원에 가서 진료를 한번 받아보는데 나을까요?아니면 다른 긴장을 잠재우는 방법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임상심리전문가는 어떻게 사람을 치료하나요?심리학과중 상담분야에 관심이 있어 찾아보게 되니 임상심리학이란 분야를 알게됬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상담심리전문가는 말그대로 상담을 통해 그 사람의 심리적 불편함을 해결해준다라 알고있고 임상심리전문가는 상담보단 심리평가와 진단 및 치료라고 알고있습니다. 정신과는 약물을 통해, 상담심리전문가는 상담을 통해 그 사람의 심리적 질병을 치료하는데 임삼심리전문가는 어떤 방법을 통해 사람의 심리를 치료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임상심리사의 꿈을 포기해야 할까요?이번 고1에 진학하면서 진로를 생각하다 보니 임상심리사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진로를 정했으니 생활 기록부를 채우기 위해 과목 세부 특기사항에 심리 관련 내용들을 적기 위해 노력했습니다.하지만.. 관련 내용을 찾으려 구글링 해보았지만 만족할만한 내용이 나오지 않아 유튜브로 가게 되었습니다.제가 유튜브에서 본 내용은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어떤 내용을 치든 미술심리상담, 심리상담과정 및 원리 등등을 많이 검색해 보았지만 나오는 영상들은 임상심리사의 현실, 심리상담사 월급, 심리상담사 하지마세요 등등 영상이 나와 시청해보니 모두 비슷한 내용이었습니다... 드는 돈에 비해 취직 후 버는 돈이 절망적으로 적다 였습니다.. 상담심리학이 전문성을 요구하는 만큼 석사과정을 밟는것까진 염두하고 있었지만.. 월급이 170만원이라니..이것도 그나마 잘 받는 거라니.. 물론 돈만을 보고 직업을 선택하는 것은 아니라 하지만 저희집이 잘사는 편은 아니고 상 중 하로 따지면 딱 중정도 되는 집 입니다.. 입학비 말곤 지원을 받기 어렵습니다. 사실 처음엔 직업을 정하라 하니 흥미로워 선택했지만 이젠 정말 할수 있다면 하고싶은 직업이 되었습니다. 너무 생활고에 시달리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정말 이 길로 가는것이 맞을까 너무 걱정되고 불안합니다. 지금이라도 다른 직종을 알아보는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이 상황이 개선될수 있을까요...?정말 처음으로 진지하게 관심을 가지게 된 직업이라 걱정이 되 포기할까 싶다가도 미련이 남아 질문을 남기게 됩니다.. 정말 객관적으로 봤을때 제가 이 직업을 진로로 둬도 최소한의 생활을 할수 있을까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임상심리사의 꿈을 포기해야 할까요?이번 고1에 진학하면서 진로를 생각하다 보니 임상심리사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진로를 정했으니 생활 기록부를 채우기 위해 과목 세부 특기사항에 심리 관련 내용들을 적기 위해 노력했습니다.하지만.. 관련 내용을 찾으려 구글링 해보았지만 만족할만한 내용이 나오지 않아 유튜브로 가게 되었습니다.제가 유튜브에서 본 내용은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어떤 내용을 치든 미술심리상담, 심리상담과정 및 원리 등등을 많이 검색해 보았지만 나오는 영상들은 임상심리사의 현실, 심리상담사 월급, 심리상담사 하지마세요 등등 영상이 나와 시청해보니 모두 비슷한 내용이었습니다... 드는 돈에 비해 취직 후 버는 돈이 절망적으로 적다 였습니다.. 상담심리학이 전문성을 요구하는 만큼 석사과정을 밟는것까진 염두하고 있었지만.. 월급이 170만원이라니..이것도 그나마 잘 받는 거라니.. 물론 돈만을 보고 직업을 선택하는 것은 아니라 하지만 저희집이 잘사는 편은 아니고 상 중 하로 따지면 딱 중정도 되는 집 입니다.. 입학비 말곤 지원을 받기 어렵습니다. 사실 처음엔 직업을 정하라 하니 흥미로워 선택했지만 이젠 정말 할수 있다면 하고싶은 직업이 되었습니다. 너무 생활고에 시달리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정말 이 길로 가는것이 맞을까 너무 걱정되고 불안합니다. 지금이라도 다른 직종을 알아보는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이 상황이 개선될수 있을까요...?정말 처음으로 진지하게 관심을 가지게 된 직업이라 걱정이 되 포기할까 싶다가도 미련이 남아 질문을 남기게 됩니다.. 정말 객관적으로 봤을때 제가 이 직업을 진로로 둬도 최소한의 생활을 할수 있을까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심리상담의 종류(미술심리치료, 음악심리치료 등)은 무엇이 있고 치료방법과 원리는 무엇인가요?심리치료의 분야(미술심리치료, 상담심리치료 등)에는 정확히 무엇이 있고 이들마다 치료방법과 그에 사용되는 과학적, 심리학적 원리는 무엇인가요?그리고 마지막으로 임상심리사하고 심리상담사하고 무엇이 다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임상심리사의 꿈을 포기해야 할까요?이번 고1에 진학하면서 진로를 생각하다 보니 임상심리사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진로를 정했으니 생활 기록부를 채우기 위해 과목 세부 특기사항에 심리 관련 내용들을 적기 위해 노력했습니다.하지만.. 관련 내용을 찾으려 구글링 해보았지만 만족할만한 내용이 나오지 않아 유튜브로 가게 되었습니다.제가 유튜브에서 본 내용은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어떤 내용을 치든 미술심리상담, 심리상담과정 및 원리 등등을 많이 검색해 보았지만 나오는 영상들은 임상심리사의 현실, 심리상담사 월급, 심리상담사 하지마세요 등등 영상이 나와 시청해보니 모두 비슷한 내용이었습니다... 드는 돈에 비해 취직 후 버는 돈이 절망적으로 적다 였습니다.. 상담심리학이 전문성을 요구하는 만큼 석사과정을 밟는것까진 염두하고 있었지만.. 월급이 170만원이라니..이것도 그나마 잘 받는 거라니.. 물론 돈만을 보고 직업을 선택하는 것은 아니라 하지만 저희집이 잘사는 편은 아니고 상 중 하로 따지면 딱 중정도 되는 집 입니다.. 입학비 말곤 지원을 받기 어렵습니다. 사실 처음엔 직업을 정하라 하니 흥미로워 선택했지만 이젠 정말 할수 있다면 하고싶은 직업이 되었습니다. 너무 생활고에 시달리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정말 이 길로 가는것이 맞을까 너무 걱정되고 불안합니다. 지금이라도 다른 직종을 알아보는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이 상황이 개선될수 있을까요...?정말 처음으로 진지하게 관심을 가지게 된 직업이라 걱정이 되 포기할까 싶다가도 미련이 남아 질문을 남기게 됩니다.. 정말 객관적으로 봤을때 제가 이 직업을 진로로 둬도 최소한의 생활을 할수 있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