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공작새147
- 생활꿀팁생활Q. 주정차 금지 단속구간에서 일반인이 제차를 사진 찍었는데 왜그런걸까요?얼마 전, 롯데리아에서 물건을 포장해 가느라 잠깐 그 앞 도로에 차를 세웠었는데요. (7~8분이내소요) 물건을 갖고 나와 출발 하려는데, 제 차 뒤에 세워져있던 오토바이 주인이 갑자기 제 차 번호를 사진찍는겁니다. 뭐지? 하고 물으려는데 그 오토바이는 그냥 가버리더라구요. 물론 주정차금지 구역이었고 그 오토바이 역시 제 차랑 같이 잠시 정차하고 있었는데, 왜 제차를 찍은걸까요? 신고하려한걸까요? 화가나기도 하고 찜찜하기도 해서 문의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정수리부분이 유독 가렵습니다 왜그러는걸까요머리가 가려울때 유독 정수리부분이 가렵습니다. 어쩔땐 미친듯이 가려워 정수리부분만 마구 긁습니다 헤어스프레이를 사용하면 그럴수 있다고는 하는데, 그것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것인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맨투맨 티는 왜 맨투맨이라고 하는걸까요?면으로된 긴팔의 라운드 티를 주로 '맨투맨 티'라고 하는데요, 왜 맨투맨 이라고 하는걸까요?그냥 '긴팔면티' 라고 해도 될텐데 굳이 '맨투맨 티' 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터치팬에 대해갤럭시노트20 울트라를 2년전에 구입하여 잘 쓰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요즘은 터치팬이 잘 터치가 안되어 여간 답답한게 아닙니다 꾸욱 눌러야 되므로 속도도 느리고, 터치가 안되니 두세번씩 누르게 되고 은근 스트레스네요.이것도 수명이 있나요? 교체 해야하는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반려견이 변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봅니다강아지가 예전에는 주로 변을 배변판 바로옆에 싸거나, 가끔은 배변판위에 싸거나 했었는데요.최근들어 변을 여기저기 군데군데 봅니다. 심지어 아빠가 식탁에서 밥먹는데 그 식탁 밑(아빠 발근처) 에 싸놓는 경우도 있습니다.두세군데 나눠서 싸놓는데, 대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봐도 사료나 간식이 바뀐것도 아니고, 생활공간이 바뀐것도 아니고, 가족들이 대하는 자세가 바뀐것도 아니고, 어디 아픈것도 아닙니다. 사람처럼 뭔 사춘기, 반항기도 아닌 나이인데 왜 그러는걸까요?당황스러워 문의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써큘레이터 사용에 대해 문의드립니다가정용 써큘레이터 사용시. 기능을 보면, 풍속과, 좌우회전. 상하회전등이 있는데요.회전설정시 좌우, 상하를 동시에 작동하면 고장의 원인이 되나요? 계속 그렇게 동시에 작동을 하고 사용해 왔는데, 집에 있는 3대중 한대는 이미 고장이나서 좌우회전이 안돼구요.(상하만 됨)또 한대는 동시회전시 우드득하는 소리가 납니다. 좌우회전으로만 하면 소리는 안나는데, 고장원인이 혹시 동시작동 때문인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역류성 식도염과 식초의 연관성에 대해 문의드립니다예전부터 역류성 식도염이 자주 재발 하는편입니다. 소화기능도 약해 소화제도 자주 복용하고요.그런데 얼마전 부터 식초의 효능에 대해 알아 본 후, 좋은점이 매우 많아 매일 조금씩 물에 타서 먹고있는데, 아침에 속이 쓰린 현상이 있고, 역류성 식도염 증상도 있습니다.하루에 1회 10cc 정도를 식후 세번 먹는데, (유트브의 어느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적정량입니다) 혹시 그것때문인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울릉도 여행에 대해 문의드립니다10월중순경, 부부가 울릉도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거주지는 서울이고요, 일정한 장소까지는 개인차량으로 갈지, 차없이 그냥 여행사를 통해서 여행상품으로 갈지 고민중입니다.어떤게 나을까요?.기간은 2박3일 예상인데 너무 짧지 않을까요? 여행 고수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중학교 배정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현재 서울에서 살고 있는 지인의 아이가 초등5학년 입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서 중학교를 다니고 싶다는데, 6학년 언제까지 일산으로 주소 이전이 되어 있어야, 배정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운동후 근육통, 빨리 푸는 방법에 대해 문의드립니다워낙 운동을 안하다가 요즘 홈 트레이닝을 좀 하고있습니다. 안하다 해서 그런지 근육통이 생겨 어깨나 허리 종아리등이 뻐근한데, 용무가 있어 외출을 하려니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특히 허리 부분이 심한데 마사지나 파스가 빠를지, 아니면 다시 조금씩이라도 운동으로 풀어야할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