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살피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빌려준 돈을 상처 없이 돌려받으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얼마 전 친한 친구에게 삼백만 원을 빌려주었습니다.서로 날짜를 정해두고 그때 맞춰 갚기로 했습니다.그런데 약속한 시점이 지나도록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사정이 있겠지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답답합니다.괜히 재촉하는 사람처럼 보일까 봐 먼저 말을 꺼내기가 망설여집니다.그렇다고 계속 기다리기에는 금액이 작지 않습니다.관계는 지키고 싶고 돈도 돌려받고 싶습니다.이럴 때 어떻게 이야기해야 서로 얼굴 붉히지 않을지 고민이에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전 연인과 가장 친한 친구가 만난다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헤어진 사람과 절친이 교제 중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순간 머리가 복잡해지고 여러 감정이 동시에 올라왔습니다.이미 끝난 관계라고 생각했지만 마음 한편이 아직 정리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배신감인지 질투인지 스스로도 헷갈립니다.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도 고민입니다.이 상황에서 제 감정을 솔직하게 전해도 될지 망설여집니다.우정을 지키면서 제 마음도 정리할 방법이 있을지 궁금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빠른년생이면 한살 위랑 친구해도 괜찮은 걸까요?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지인이 한 명 있습니다.그 사람은 생일이 빨라서 또래보다 먼저 학교에 들어갔습니다.학창 시절에는 그런 부분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지냈습니다.그런데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로는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습니다.자기보다 한 살 위인 사람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친구처럼 대하려고 합니다.그와 달리 같은 연도에 태어난 사람에게는 오히려 형 대우를 기대하는 모습도 보입니다.저는 이런 태도가 인간관계를 괜히 복잡하게 만들지 않을까 걱정됩니다.나이 기준이 애매해지면 서로 기분이 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그 친구는 한 살 많은 사람에게 존댓말을 쓰는 일은 도저히 못 하겠다고 말합니다.이런 생각이 이해할 만한 건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맞벌이 부부라면 돈 관리는 어떻게 나누는 게 좋을까요?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 신랑입니다.두 사람 모두 일을 할 예정이라 수입이 각각 생깁니다.주변에 물어보니 한쪽에서 전부 관리하는 방식이 낫다는 의견도 있고 공동 계좌로 운영하라는 조언도 있습니다.부모님 세대는 책임을 한 사람이 지는 구조를 선호하는 듯합니다.반면 함께 관리해야 신뢰가 쌓인다는 말도 듣습니다.저는 생활비만 모으고 각자 나머지는 자율적으로 쓰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이 선택이 나중에 문제를 만들지 않을지 고민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흡연을 시작하면 회사 생활에 도움이 될까요?저는 지금까지 담배를 피우지 않았습니다.동료들이 흡연 구역으로 나갈 때 저는 자리에 남아 일을 하거나 잠깐 쉬었습니다.그런데 요즘 보니 흡연하는 동기들이 상사들과 더 자주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저희 조직은 관계가 중요한 분위기라서 그런지 그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선배들 사이에서는 그런 네트워크가 승진에도 영향을 준다는 말도 나옵니다.이제라도 담배를 배워서 분위기에 맞춰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해외 직구 플랫폼에서 옷 사도 괜찮을까요?요즘 SNS 보다가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했는데 판매처가 해외 플랫폼이었습니다.가격은 확실히 저렴한데 품질이 괜찮을지 고민이 됩니다.국내 쇼핑몰도 후기 꼼꼼히 보게 되는데 해외 사이트는 더 망설여집니다.실제로 이런 곳에서 의류 구매해보신 분들 만족도는 어떤지 궁금합니다.사이즈나 원단 문제는 없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해외 직구 플랫폼에서 옷 사도 괜찮을까요?요즘 SNS 보다가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했는데 판매처가 해외 플랫폼이었습니다.가격은 확실히 저렴한데 품질이 괜찮을지 고민이 됩니다.국내 쇼핑몰도 후기 꼼꼼히 보게 되는데 해외 사이트는 더 망설여집니다.실제로 이런 곳에서 의류 구매해보신 분들 만족도는 어떤지 궁금합니다.사이즈나 원단 문제는 없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중요한 일을 자꾸 미루다가 마지막에 벼락치기 하는 습관 어쩌죠?회사 보고서나 집안 행사 준비 등 기한이 있는 일들을 항상 마감 직전까지 미루는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미루는 동안 마음이 편한 것도 아니고 계속 스트레스받으면서 정작 몸은 딴짓만 하고 있어요.결국 마감 전날 밤새워서 대충 마무리하니 결과물 퀄리티는 떨어지고 실수는 잦아집니다.어릴 때부터 이랬는데 나이 마흔이 넘어서도 이러고 있으니 커리어에 지장이 생길 것 같아 두렵습니다.미루기 습관을 완벽하게 고치거나 일을 미리 시작하게 만드는 강제적인 장치가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성분들은 보통 머리를 얼마나 자주 감나요?전 동생이 있는데 머리를 자주 감지 않습니다.짧게는 이틀에 한 번입니다.길게는 삼일 정도 지나서야 감는 것 같습니다.저는 하루에 한 번은 꼭 씻는 편입니다.그래서 그런지 더 신경이 쓰입니다.같이 있다 보니 위생이 걱정되기도 합니다.보통 다른 여성분들은 어느 정도 간격으로 머리를 감는지 궁금해졌습니다.제가 예민한 건지도 헷갈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데이트마다 단체 만남을 원하는 연인 이해해야 할까요?연인과 주말마다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그런데 거의 매번 다른 커플이나 지인들과 함께 만나는 자리가 됩니다.처음에는 분위기도 좋고 어색하지 않아 괜찮았습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둘만의 대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편하게 쉬는 느낌보다는 모임에 참석하는 기분이 더 큽니다.솔직한 마음을 전했더니 친구들도 만나야 하고 연인과의 시간도 필요하니 효율적인 선택이라고 합니다.서로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렵다는 뜻으로 들렸습니다.계속 이런 방식으로 만나는 것이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