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일을 자꾸 미루다가 마지막에 벼락치기 하는 습관 어쩌죠?

회사 보고서나 집안 행사 준비 등 기한이 있는 일들을 항상 마감 직전까지 미루는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미루는 동안 마음이 편한 것도 아니고 계속 스트레스받으면서 정작 몸은 딴짓만 하고 있어요.
결국 마감 전날 밤새워서 대충 마무리하니 결과물 퀄리티는 떨어지고 실수는 잦아집니다.
어릴 때부터 이랬는데 나이 마흔이 넘어서도 이러고 있으니 커리어에 지장이 생길 것 같아 두렵습니다.
미루기 습관을 완벽하게 고치거나 일을 미리 시작하게 만드는 강제적인 장치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까지 습관이 몸에 배서 완전히 고치기는 쉽지 않습니다.

    작은 단계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이에요.

    일을 쪼개서 시간 단위로 계획하고 알람이나 캘린더로 체크하는 방법이 도움됩니다.

    스스로 보상을 정해두고 한 단계씩 끝낼 때마다 보상받는 것도 동기부여가 됩니다.

    외부 도움을 받는 방법도 있어요. 예를 들어 동료나 가족에게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확인해달라고 부탁하면 책임감이 생깁니다.

    완벽하게 고치려 하기보다 조금씩 개선하는 방향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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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일을 미루는 행동 결국 의지 부족이라고 느껴져요. 먼저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걸 미루고 할 만한 가치가 있는가를 먼저 생각해보세요. 결국 일이 미뤄져서 내가 힘든 상황들이 많이 발생했기 때문에 우선순위는 작성자님이 말씀하신 중요한 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의식 흐름을 계속 유지하고 잡아 나가는 연습이 좋지 않나 저는 생각합니다.

  • 그게 참 고치기 어려운 습관이지요 일단 일을 크게 보지 말고 아주 작은거부터 시작하는게 답입니다 보고서라면 제목 하나만 적어놓고 딴짓하더라도 일단 시작을 했다는거에 의미를 둬야지요 글고 마감 기한을 본인 스스로 이틀정도 앞당겨서 달력에 적어두는 그런정도의 노력이라도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야 마음이 좀 편해지거든요 벼락치기도 습관이라 하루아침에 안바뀌니 매일 조금씩이라도 건드려보세요.

  • 한 번에 하는 습관은 그리 좋은 습관은 아니라고 봅니다. 처음엔 그게 먹혀서 늘 가능하다라고 인식할 수 있지만 나중에 정작 중요한 순간에 내용을 빠뜨릴 수도 있고 쉽게 포기할 수도 있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항상 유비무한의 자세로 미리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삶의 질을 조금 더 올릴 수 있습니다. 업무적으로도 마찬가지고요.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미*다. 한 번에 하는 습관은 그리 좋은 습관은 아니라고 봅니다. 처음엔 그게 먹혀서 늘 가능하다라고 인식할 수 있지만 나중에 정작 중요한 순간에 내용을 빠뜨릴 수도 있고 쉽게 포기할 수도 있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항상 유비무한의 자세로 미리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삶의 질을 조금 더 올릴 수 있습니다. 업무적으로도 마찬가지고요.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