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살피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 업무성과를 자꾸 자기 성과로 돌리는 상사 어떻게 해야하나요?팀에서 같은 프로젝트를 맡은 상사가 자주 제 업무성과를 본인의 성과로 돌리고 있습니다.처음에는 상사를 믿고 넘어갔지만, 반복되다 보니 불만이 쌓입니다.상사에게 직접 말하면 갈등이 생길 것 같고, 그 위 상사에게 말하자니 고자질하는 사람으로 보일까 봐 걱정됩니다.저는 이 상사에게 어떻게 이야기 하는게 좋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인스타에 이성친구와 찍은 사진을 많이올리는 연인.. 제가 예민한건가요?여자친구가 인스타그램에 다른 남자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자주 올립니다.처음에는 단순한 친구 사이라 생각했지만, 점점 그 사진들이 불안하게 느껴집니다.특히, 여자친구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많아 신경이 쓰입니다.제가 이 문제를 꺼내면 지나치게 예민한 사람으로 보일 것 같고, 그냥 두자니 마음이 불편합니다.이런 상황에서 여자친구에게 어떻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꽤나 많은 여행비를 빌려달라는 친구에게 빌려줘야할지 고민입니다.친구와의 금전적인 문제로 인해 고민이 생겼습니다.함께 해외여행을 가기로했는데, 친구가 최근 대출금이며 이리저리 돈갚을 일이 많아지면서 지금 돈이 거의 없다고 돈을 빌려 달라고 요청했습니다.저는 그만큼의 비용을 지원할 수 없어 고민입니다. 친구를 거절하면 우정이 흔들릴까 봐 걱정이 되고, 돈을 빌려주면 나중에 회수할 수 있을지 불안합니다.이런 상황에서 제가 부모님께 돈을 빌려서라도 친구에게 돈을 빌려줘야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애인의 동호회 여행 보내줘야 할까요?제 애인은 동호회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이 동호회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데, 특히 이성 친구들도 많습니다. 이번 여름에 동호회 멤버들과 함께 제주도로 2박 3일 여행을 가기로 했다고 합니다.평소에는 동호회 활동이 건강하고 건전한 취미생활이라고 생각해서 별다른 걱정을 하지 않았는데, 막상 1박 이상의 여행을 간다고 하니 마음이 복잡합니다. 특히 애인은 동호회에서도 인기가 많아 신경이 쓰입니다.제가 이 여행을 반대하면 속 좁은 사람으로 보일 것 같고, 보내주자니 불안한 마음을 떨칠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이 여행을 보내주는 것이 맞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산에서 전자담배는 피워도 진짜 괜찮나요? 불이날일이없다고 괜찮다네요?친구가 전자담배를 피우는데 등산갈때도 들고 갈거랍니다.본인 말로는 전자담배는 직접적인 열이 없어서 산불날일이 없다고 산에서 피워도 된다고 하는데요.처음에는 말도안되는 일이라생각하다가 친구얘기를 듣다보니 진짜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정말 궁금한게 진짜 산에서 연초는 피우면 안돼도 전자담배는 피워도되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젊은세대들 삼귀다라는 말을 실제로 쓰고들 있나요?얼마전에 조금은 충격적이었던게 젊은사람들이 쓰는말중에 사귀기 전에 단계를 썸이 아닌 삼귀는 단계라고 표현하는게 있더라구요.그런데 제 주위에 그렇게까지 젊은 친구들이 없어서인지 몰라도 삼귀다라는 표현을 쓰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혹시 다른 젊은 사람들은 요즘 삼귀다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겨드랑이에 땀이 많이나는편인데 티안나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제가 유독 겨드랑이에 땀이많이 나는 편입니다.그래서 여름만되면 티에 겨드랑이땀이 젖은게 티가 많이 납니다.어디가서 팔을 못들겠어요.팔을 안들어도 겨드랑이 부근이 다 젖어있습니다.혹시 저 같이 땀많이 나시는 분들 이러불편을 해결할수 있는 방안이나 노하우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버스에 탈때 의자에 가방먼저 던지는 아줌마들 꼭 자리 비켜줘야할까요?오늘 아침에 버스타고 출근할일 있어서 버스를 탔는데 서서 가다가 제 앞에 사람이 내리길래 앉으려고했습니다.그때 나이도 그렇게 많아보이지 않는 아줌마 두명중 한명이 가방을 먼저 옆에서 툭 던지는 거에요.너무황당해서 말도 안나오더라구요.그냥 모른척하고 가방들어내고 앉을려다가 출근길부터 싸울까봐 참았습니다.이런경우 그냥 양보하는게 맞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보통 얼마의 가격대의 안경을 구입하시나요?안경의 가격대는 그 기능성과 소재에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인걸로 아는데요.간만에 안경점에 가서 안경을 맞출려고 하는데 얼마정도의 안경을 맞춰야 가성비있고 호구안당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예전에 동네 안경점에서 맞춘적이 있는데 친구가 그당시 제안경가격을 듣더니 호구잡혔다고 하더라구요.이번엔 대략적으로라도 가격은 정해놓고 갈려구요.보통 렌즈는 얼마대로사고 안경테는 얼마대로 구입하시는지 알고싶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람 보는 앞에서 손으로 안가리고 이쑤시개로 이빨쑤시는 상사에게 말을해도 될까요?저희팀은 5일중에 거의 2일 이상은 모든 팀원끼리 점심을 먹습니다.그런데 팀장님은 항상 식사후에 그자리에서 이빨에 낀거를 이쑤시개로 뺍니다.심지어 직원들이 다 식사가 끝나지않아도 본인만 다먹으면 그래요. 문제는 손으로 가리거나 뒤를 돌아서 하는것도아니고 정면을 보면서 입안이 다 보이게요.정말 입맛이 떨어집니다.도대체 이분은 왜이러시는 걸까요?모두가 불만이지만 팀원들 말을 못해요.이분이 또 한 성깔하거든요.저라도 그러지마시라고 말을해야할까요? 아님 그냥 조용히 다른부서로 갈때까지 지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