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마요덮밥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가 결혼 후에도 일하고 싶어 하는데 이걸로 다투고싶지가 않아요..저는 결혼하면 배우자가 가정에 집중해 주길 바라는데,여자친구는 계속 일을 하고 싶다고 해요.요즘은 맞벌이가 일반적이라 이해는 되지만,제가 바라는 결혼 생활과는 조금 다릅니다.이 문제로 다투고 싶진 않은데,어떻게 의견을 조율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자기 자랑이 너무 심해요.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모르겠어요.친구 중 한 명이 만날 때마다 자기 자랑을 합니다.처음엔 그냥 넘겼는데, 이제는 거의 매번 차, 연봉, 집 같은 이야기만 해서 피곤해지네요.다른 친구들도 같은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대놓고 지적하면 분위기가 안 좋아질 것 같아요.또한, 지적을 하면 더 심하게 반응할 것 같아서 조심스럽습니다.이 친구가 기분 나빠하지 않으면서도 대화 주제를 자연스럽게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아니면 그냥 참고 들어주는 게 나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들이랑 여행 가는데 일정 조율이 너무 어려워요.이럴때 어떻게 하는게좋을까요?친구들끼리 해외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일정 조율이 너무 어렵습니다.다들 직장인이라 휴가 날짜 맞추는 것도 힘들고, 호텔이나 일정도 의견이 다 달라요.A 친구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다니고 싶어 하고, B 친구는 쉬는 걸 선호해서 장소 선정부터 난항입니다.예산도 각자 다르고, 예약을 누가 할지 결정하는 것도 쉽지 않아요.그냥 제가 다 정해서 통보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조율해서 최대한 다들 만족할 수 있도록 맞춰야 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친과 기념일 챙기는 기준이 너무 달라서 고민입니다.저는 기념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 여자친구는 별 의미 없다고 해요.처음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점 서운해집니다.생일이나 1주년 같은 큰 기념일도 대충 넘어가려는 분위기라 내가 너무 오버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기념일을 잘 안 챙기는 연인과 어떻게 타협할 수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식 자리에서 분위기 망치는 사람 어떻게 하죠?회식할 때마다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자기 말만 계속하고, 남들이 말하면 끊거나 무시하고… 심지어 술 마시면 더 심해져서 다들 피곤해하는데 정작 본인은 전혀 눈치를 못 챕니다.대놓고 말하기엔 애매하고, 자연스럽게 피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다들 이런 사람 만나보신 적 있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러분은 연애할 때 경제력 차이가 많이 중요한가요?저는 안정적인 직장이 있지만, 여자친구는 프리랜서라 수입이 들쭉날쭉합니다.처음엔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데이트할 때나 미래를 생각하면 걱정이 되더라고요.사랑만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요?아니면 현실적인 부분도 고려해야 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근 후에도 카톡 오는 거 너무 스트레스입니다.쌩깔까요?팀장님이 업무 카톡을 퇴근 후나 주말에도 계속 보내세요.처음엔 급한 일인가 싶어 바로 답했는데, 점점 빈도가 잦아지고 당연한 듯 여겨지는 게 부담스럽습니다.안 읽으면 다음날 불편한 기류가 흐르고, 읽고 답하면 계속 대화가 이어져서 쉬는 시간도 없는 기분이에요. 다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그냥 쌩까는게 답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가 연락이 뜸해졌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연애 초반에는 서로 하루 종일 연락했는데, 요즘 여자친구가 예전보다 연락이 많이 줄었어요.바쁘다고는 하지만 예전엔 바빠도 틈틈이 연락했거든요.제가 먼저 연락하면 답은 오지만, 예전처럼 적극적인 느낌은 아닙니다. 혹시 권태기일까요?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하루에 커피를 4잔정도 마시면 많이 마시는 편인가요? 보통 어느정도 드시나요?저는 아침에 출근할때 아메리카노를 한잔사서 먹고 점심때도 먹고 오후에 업무중간에또 마시고 저녁먹고 또 마십니다.집에서는 저보고 건강 다 버린다고 그러는데 저는 회사생활하면서 이정도는 다들 마신다고 생각합니다.정말 제가 많이 마시는편인지 다른 분들은 보통 어느정도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배려없이 막말다하는 직장상사에게 똑같이 해도 될까요?직장 상사중에 직원들에게 배려없이 마음속의말을 필터링 없이 그대로 모두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보통 인간관계에서 해야할말을 할때는 어느정도 필터링은해서 상대방이 상처는 덜받게끔 하잖아요.그런데 이사람은 그런게 없어요.요즘은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저도 그대로 하고싶은 충동이 듭니다.제가 다니는 회사특성상 짤리고 이런건 없거든요.여러분이라면 똑같이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