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여자친구가 연락이 뜸해졌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연애 초반에는 서로 하루 종일 연락했는데, 요즘 여자친구가 예전보다 연락이 많이 줄었어요.
바쁘다고는 하지만 예전엔 바빠도 틈틈이 연락했거든요.
제가 먼저 연락하면 답은 오지만, 예전처럼 적극적인 느낌은 아닙니다. 혹시 권태기일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심란하겠군요.
무언가 실망시키거나 서운하게 한일이 있는지 생각해보시고
또는 아니면 다른생각이 있을수있어요
여자는 서운한감정이나 마음이 조금멀어지면 그럴수있고
어떻게하는지 지켜보는경우있어요
뭔가 서운함 있을듯하니 잘 풀어서 소중한사랑 잘이어가세요
권태기 올수도 있고 극복할 수도있지요
사람 감정 마음대로 안됩니다
헤어지려면 어떻게든 헤어집니다
너무 집착하지마시고 기다려보세요
그리고 낌새가 보이시면 님도 외부활동도
좀 하시고 여사친 어장관리하세요
그러면 여친이 다시 긴장해서 돌아올 수도있고 아니면 이때다싶어 헤어질 수도있죠
어떻든간에 너무 집착하지말고 여유롭게 기다리면서 다양한 사람 만나보세요
생각하시는대로 권태기가 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일방적인 권태기는 존재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은 이성에 대한 애정이 많지만, 상대의 반응이 이전과 다르다고 생각하신다면 이성이 자신을 더이상 애정하지 않는다고 생각해보는것도 필요합니다.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세요. 이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게 더이상 의미있다고 생각하는지요.
한쪽만 사랑하는 사랑은 쉽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연애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식었다고 표현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다른 이벤트를 준비하시거나 여자친구를 기쁘게해주세요.
헌데, 그렇다고 해서 너무 질문자님이 저자세로 접근하시면 여자친구가 '역시 너는 그럼 그렇지' 라는 생각으로 헤어지자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생활하세요.
원래 연애 초반에는 서로 간에 적극적으로 연락을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연락은 뜸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싫다거나 질려서 그런것은 아니고 사람 감정이 만나는 시간이 거듭될 수록 조금씩 연락 자체가 귀찮아 질때도 있습니다.
남여가 연애들 하던 결혼을 하던 처음에는 불같은 사랑을 합니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함에 점점 연락이나 사랑이 식긴합니다만 여자친구가 답이 오는데 숙제하는것처럼 한다면 이유를 찾아보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연애도 처음보다는 애정이 식죠. 당연한것 같아요. 만약에 계속 관심을 갖고 그러한다면 결혼을 선택하겠죠. 두분이 만나서 한번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듯 싶네요. 사랑도 충분히 하시고
연애라는게 처음마음이 계속 되기는 힘들다는 특징이 있지요
정말 바빠서 그럴수 있지만 예전보다 감정이 무뎌지고 있는 가운데 일이 바빠 진거라면
중각 점검겸 이벤트도 한번 시도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여친에게 말못할 걱정거리가 있을 수 도 있으니 세심한 관심이 필요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확실히책임감엄치는 한라봉입니다 권태기일 가능성도 있고 연애가 길어지면서 무더짐이 생겨 편해져서 연락이 뜸 해진 가능성도있습니다 서운하신부분을 충분히 소통으로 푸시길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사람인지라 오래 만날수록 사랑은 무뎌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사랑이 식어서 헤어지고 싶어서라기 보단 정말로 바빠서 그런거라 생각됩니다. 완전 연락이 끊기면 모를까^^ 서로 얘기를 많이 주고, 받으셔요/
연인간에자주 연락을 하다가 한쪽이 틈하게 연락이 잘안된다면 조금은 심란하시겠어요! 여자분들은 마음의 변화가 가끔 있다네요. 그러기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야한답니다.
절망마시고 노력해보셔요!
감동이 되도록 말입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여자친구가 연락이 뜸해졌다면 왜그런지 그 이유를 아셔야할 것 같네요. 눈에서 멀어지면 사랑도 뜸해지는건 기정 사실인것 같아요. 자주 만나셔서 예쁜 사랑 쭉 하시길 바랍니다.
조금 예민하신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모든 연애가 항상 처음처럼 뜨거울수는 없어요.
하루종일 연락하는것도 초반입니다.
대부분의 커플들이 그래요~ 각자 사회생활도 해야죠.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너무 거기에 집착안하시는게 좋아요.
연락 빈도가 줄면 누구나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바쁨이나 생활 패턴 변화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도 많아요.
권태기인지 단정하기보다는 감정 상태를 확인하는 대화가 먼저입니다.
서운함을 추궁하기보다 요즘 어떤지 걱정된다는 식으로 말해보시길 권합니다.
반응을 보며 관계의 온도를 차분히 점검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