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요즘 연락이 너무 뜸해졌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자친구가 예전에는 자기직전까지

“잘 자”까지 카톡 하던 사이였는데

요즘은 답장도 느리고 하루에 몇 마디 안 하는 날도 많아졌습니다.

요즘 바쁘냐고 물어보면 그냥 피곤해서 라고만 해요.

사귀면서 이런 변화가 자연스러운 건지, 아니면 무언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어요.

직접적으로 물어봐야 할까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3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친구가 피곤하다는데 계속 원인을 캐묻는건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을것같아요.

    차라리 작은 배려를 보여주는게 좋아요.

    예를들어 오늘도 고생했어 푹쉬어 같은 짧고 따뜻한 카톡을 보내는거죠.

    그러면 여친분도 편안하게 마음을열고 다시 연락빈도를 늘릴수있을겁니다.

  • 이건 단순한 피곤함일수도 있지만 감정이 예전 같지 않다는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괜히 혼자 추측하지마시고 솔직하게 대화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요즘 너랑 연락이 줄어서 조금 서운하다 라고 감정을 전하고 여자친구의 속마음을 들어보는게 필요해요.

    괜히 눈치만 보다가 더 멀어질 수 있거든요.

  • 사귀다보면 처음의 설레임과 빈번한 연락은 점차 줄어드는게 자연스러운 과정이기도 합니다.

    여자친구가 바쁘고 피곤하다면 잠깐 거리를 두는게 필요할 수 있어요.

    너무 불안해하지말고 상대방이 쉴 수 있는 여유를 주면서 기다려보세요.

    대신 서운한 마음은 나중에 차분히 이야기하는게 좋아요.

  • 연애초반과 달리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연락의 빈도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서로에게 익숙해지면 굳이 하루종일 연락하지 않아도 안정감을 느끼는 단계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단순히 편해진 것일 수도 있으니 이를 곧바로 부정적으로 해석하지 마시고 상황을 지켜보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 남여관계는 자존심을 세우느라 때로는 솔직하지 못할 때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나만이라도 솔직해야지 하면 나만 손해보는 것 같기도 하고 아마 이런 생각들 때문에 서로 줄다리기를 하는 것 같아요. 사귄지 오래 되었고 사랑하는 사이라면 서로에게 솔직한 표현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어디 아픈지 아니면 안좋은 일이 있는지 물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관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 여자친구와 요즘 연락이 뜸하시군요. 바쁘면 그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만 뭔가 대화나 전화가 잘 되지 않는다면 만났을때 한번 물어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쉽지 않은 문제네요. 원인이 먼지 알수 있다면 훨씬 좋을텐데 많이 답답하실것 같습니다.

    인연사이에 일들이야 정답이 있을리가 없지만 이런경우에는 의도치않게 결정을 내리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직접 마주보고 이야기를 하던지 관계의 끝을 내던지 해야될것 같아요 답답하게 시간이 흘러가면 더욱 연락도 관계도 멀어질수도 있을것 같아요

  • 똑같이 바쁜척하며 관심 꺼보세요 티나지않게 무심한듯 굴어보세요 만약 연락이 오면 반갑게 받고 먼저하지는 말구요~

    떠날거같아야 관심가집니다

    늘 그자리에 있는사람으로 생각하면 지겹구요 옷도 너무 편하게 입고 만나지말고 처음처럼 신경써서 입고 만나세요

  • 실제로 일이 많아져서 피곤할수도 있고 마음이 좀 떠서 그럴수있는데 저라면 좀 직접적으로 물어볼것같긴합니다. 확실히 해두는 편을 선호해서 말이죠

  • 대부분이 처음에는 상대에대해 호기심이 많아서 관심이 많아요ㆍ상대에 대해서 너무알아버리면 무관심 해져요ㆍ그럴땐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것이 좋습니다

  • 뭐가 되었든간에 소홀해졌다싶으면 진솔하게 속내를 털어놓고 진실한 대화만이 해결책이지싶네요 좋은 결과로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 여사친도아니고 여자친구인데 연락이 뜸해졌다면 물어봐하하지않을까요?

    무슨 이유가 있는건지 물어봐야지 그렇게 연락이 뜸해지면 마음도 멀어질수있으니 대화가 필요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연애를 하다보면 권태기가 옵니다. 이럴때 너무 닥달하지 마시고 소소한 이벤트로 여자친구를 기쁘게

    해주세요. 분명 여자친구분도 기뻐할겁니다.

  • 연애기간이나 연령대 등 정보가 부족하네요. 서로에게 소흘해졌으면 뭔가 이벤트를 준비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연락오기만을 바라지 마시고 톡보다는 먼저 자주 통화해 보세요. 매번 똑같은 만남보단 색다른 장소나 데이트 등 변화를 주시구요

  • 누가 보더라도 사랑은? 식었습니다. 요인은 수십가지 인데요 답은 랜덤
    충족은 아하 허락하에 사진 남여얼굴 주시면 100%결정드림

  • 갑자기 확바뀐거라면 분명한 원인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혼자 힘들어 하기보다는 서운한 마음을 얘기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여자친구도 무슨일이 있는데 말못하는 것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 저도 솔직히 얘기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냥 놔두는 것보다는 직접 속내를 들어보는게 필요합니다. 다만, 너무 부담스러워한다면 어쩔수 없구요

  • 우선은 피곤하겠다. 잘 쉬어. 라는 카톡을 보내세요. 정말 일이 바쁠 수도 있고 왜 그러는데 라는 말이 여자 친구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으니깐요. 하지만 이렇게 선톡을 보냈는데도 반응이 비슷하다면 솔직히 말을 해야겠죠. 혼자 상상하고 무덤 파고 그러는 것 보다는..

  • 몇 년 사겼는지 모르겠지만 연인 사이는 어느정도 안정감을 느끼고 편해지면 답장도 적어지고 메시지를 늦게 확인하고 보내기도 합니다. 이는 남자친구가 모든것을 이해 해 준다는 기본적인 감정을 가지고 하는 행동으로 자연스러운 행동에 해당합니다. 직접적으로 물으면 관계에 대해 의심한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연인을 사귀면 시간이 흐르면서 상대방에 대핸 감정이 예전같지 않게 변해가는 건 자연스러운 겁니다. 그 감정을 자연스럽고 편하게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그걸로 힘들어하기도 합니다. 여자친구는 그 과정이 아닐까 싶어요. 대화를 많이 하면서 서로의 감정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혹시 첫 연애신가요 그렇다면 잘 모르실수도 있겠네요 여자친구분 맘이 많이 떠나 있는 상태인가 같아요 아마 카톡말고도 만나서도 뭔가 달라진걸 느끼셨을거예요 혼자 힘들어하시지말고 그냥 진지하게 얘기를 하시고 차라리 빨리 정리해버리는게 덜 힘드실수 있습니다

  • 여자친구가 피곤하다고 하면 직장일이 힘들수도 있구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일수도 있어요~ 달콤한 케익쿠폰이나 간식을 카톡선물로 보내보시구 힘내라구 문자도 넣어보세요~ 감동이 되었다면 연락이 바로 오겠지요??

  • 직접적으로 물어보는게 서로한테 좋으실수 있어요.

    어떤부분에서 감정이 상했거나 식었는지 물어보는과정에서 서로를 이해 하고 관계가 진전될수있기째문에 직접 여쭤보심이…

  • 사귄기간이 명시가 안됐네요

    오래 됐다면 권태기 일수도 있고

    실제로 힘든일이 있을수도 있구요

    만난지 얼마 안된거라면 다른 심경의 변화가 있을수도 있겠네요

  • "우리 사이가 점점

    멀어져. 가는것 " 이 아닐까?

    또 주위에서

    나에 대해서. 안 좋은 얘기들을

    들었나?

    갑자기 왜 그럴까?

    생각도 해 봐야 할것 같고

    여친이 바빠서일까요?

    아니면. 혼자 있고싶은 생각

    이것저것 생각을. 하고 있을수도

    계속적으로 카톡이나

    문자를 보내면

    읽 씹

    여자분을

    좋아 하시는거는

    이해는

    됩니다

    그러나

    너무 매달릴 생각은 말고

    거리를 점점. 두고

    지켜 보는수 밖에요

    내가 카톡을 한동안

    안 보내고 있어봅시다

    누가 반응이 더 빠른지요

  • 님이 귀찮아졌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이제는 완전히 님이 자기꺼다싶고 그러니 답장 좀 안하는거쯤이야라고 생각하시는거같습니다(제 추측)

    결론

    님이 밀당에서 진거같습니다.

  • 사랑은 배려하고 들어주고, 이해해주는게 시작일것입니다. 가끔은 그냥 기다리기도 하고, 때로는 전화도 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다듬어 가는거죠~~

  •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너무 본인에 생각을 개입하면

    상황이 더 나빠질수 있으므로 인해

    여자친구분이랑 솔직한 대화를

    한번 나눠보심이 어떨까요?

    관계회복하시길 바래요

  • 직접적으로 대화 해보는게 맞아요. 이런 부분은 확실하게 해결해야지, 추측으로는, 상대방의 마음을 모를수도 있습니다! 대화해보세요!

  • 사실 이성친구와 사귈때 처음에는 불꽃처럼 타오르는 것을 대부분 겪는데요

    그리고 사귀기 시작해서 1~2년후면 처음보다는 연락을 덜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 들이면 될것 같아요 그리고 혹시나 본인에게

    서운한 감정이 있으면 그럴수 있으니 여자친구에게 한번 물어보는것도 좋을것 같긴 합니다

  • 한번씩 격는 권태기 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권태기를 방치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별로 이어질수도 있어요.

    여행을 가보던지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이네요.

  • 연인사이에도 권태기는 올수 있습니다.

    당연히 사람사이의 관계에서 부부와 마찬가지로 권태기는 옵니다.

    이 권태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때라고 봅니다.

    여자친구분과 대화를 우선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권태기를 같이 슬기롭게 헤쳐나가야지 관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습니다.

  • 교제과정에서 흔하게 있을 수 있는 과정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버티지 못하고, 개선하지 못하면 헤어지게 되는것이겠지요.

    한쪽만 열정을 쏟는것은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권태기가 왔을 수도 있고, 다른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는 과정일 수도 있고,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당사자들이 더 잘 아실테니까요.

  • 안녕하세요.

    먼저 차분하게 여자친구에게 요즘 무슨 일이 있는지 솔직하게 대화를 시도해보는게 좋습니다. 이때 여자친구의 입장과

    감정을 존중하며 본인의 서운한 마음은 부드럽게 표현해야 합니다. ㅎ

    만약 대화 후에도 변화가 없다면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여자친구가 요즘연락이 뜸해졌다면 만나서 이야기해보시면 뭔가 알수있을것같습니다.서로 소원해지는 이유를 이야기해서 풀면 될것같습니다.

  • 일단 사귄 기간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보통 그런 권태기는 한번씩 찾아오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너무 지나고 설레임이 줄어들고 편안함이 커지면서 상대방의 연락이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시점이 오는 거 같은데 그런 시기에는 한번 서로 진지한 대화를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 변화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시기 같기도 하고, 관계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어요. 처음엔 서로에게 집중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지고 표현이 줄어드는 경우도 많거든요. 하지만 질문자님이 불안하거나 서운함을 느낀다면 그 감정은 그냥 넘기지 말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해보는 게 좋아요. 직접적으로 묻는다고 해서 꼭 부담을 주는 건 아니고, 오히려 솔직한 대화가 서로를 더 이해하게 만들 수 있어요. 너무 무겁게 말하기보다는 요즘 조금 멀어진 느낌이 들어서 속상하다고 부드럽게 꺼내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