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배려없이 막말다하는 직장상사에게 똑같이 해도 될까요?
직장 상사중에 직원들에게 배려없이 마음속의말을 필터링 없이 그대로 모두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통 인간관계에서 해야할말을 할때는 어느정도 필터링은해서 상대방이 상처는 덜받게끔 하잖아요.
그런데 이사람은 그런게 없어요.
요즘은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저도 그대로 하고싶은 충동이 듭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특성상 짤리고 이런건 없거든요.
여러분이라면 똑같이 하시겠어요?
3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짤리지않는 직장이라.. 부럽네요.
하지만 상사에게는 참으시는것이 좋아요.
짤리는것을 별개로 본인에 소문도 안좋게 돌수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진급에도 안좋은영향을 끼칠수도 있어요.
너무 괴롭힘이 심하면 감사부서에 갑질신고를 해보세요.
감정적으로 그대로 돌려주면 순간은 시원할 수 있어도 결국 손해는 본인이 볼 가능성이 큽니다.
그 상사는 변하지 않는데 본인만 예민한 사람으로 낙인찍힐 수 있어요.
차라리 감정은 빼고 업무 기준으로만 단호하게 말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지금 말씀은 업무와 무관하다거나 그렇게 말씀하시면 일하기 어렵다고 차분히 선을 긋는 방식이 좋습니다.
참는 것과 들이받는 것 사사이서 적절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맞습니다. 아무리 상사여도 사람을 대할 때는 배려와 이해, 매너를 기본으로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는 이기적인 모습은 분노가 치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리해고 될 일이 없다고 해도 똑같은 행동을 보이는 것은 감정만 악화되고 회사에 좋지 않은 분위기가 형성 될 수도 있습니다. 대화로 풀어 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상사에게 막말을 다하면서 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치만 자꾸 정도가 심해지면 더 높으신 분에게 얘기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거 같아요
참는것만이 능사는 아니니까요
그리고 직장상사라는 사람도 참 되먹지 못한 사람이군요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막말을 합니까
그런사람이 상사인 회사도 참 어지간 하네요
회사를 뭐라고 하는건 아니지만 그런상사를 모시고 있는 분도 정말 머리가아프시겠어요
계속 대면하면서 일을 하셔야 한다면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게 참 곤혹스러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직장 상사라면 쉽게 얘기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냥 힌 귀로 듣고 흘리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예 말을 별로 안 합니다. 그런 분이랑은요. 이야기를 해봤자 도움 되는 것도 없고 기분만 좋지 않기 때문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평소 농담도 잘 하고 그러지만 그러한 분하고는 아예 이야기를 안 하다보니 싫어하는 티가 잘 나는 편이라 그게 조금 신경이 쓰이지만 그것 말고는 문제 없습니다.
참으세요
언젠가 다른사람중에. 아마. 대드는사람이
나올겁니다
그제서야. 약간은 고쳐지겠지요
하지만 상사는. 관두지 않으니. 내공으로
마음을 다스리시고
목적을 이루신후에. 한바탕. 쏟아붓고
멋지게 퇴사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사람들은 지능이 딸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인 이상 쉽지는 않겠지만, ‘너는 그 정도의 사람이지’, ‘그래, 니 인성이 그 정도니까’ 라고 생각하면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세요.
절대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어영부영 대답만 대충 해주고 일 외로는 그냥 상종하지 마세요.
회사 생활할때 그게 정신건강에 가장 좋더라구요.
똑같이 하시면 아마 앞으로 회사 못다니실걸요 더 심하게 갈굴겁니다 상사한테는 되도록 져주는게 맞아요 똑같이 했다간
아마 질문자님의 미래는 더더더 힘들어 질거라 생각을 하고요 회사를 안다니실 거라면 똑같이 해줘도 상관없지만
회사를 오래 다닐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면 되도록이면 그냥 참으시는게 이기는거 같습니다 제가 볼때는요
화도 나고 스트레스도 엄청 나겠지만 내가 굳이 총대를 메어서 받아칠 필요는 없지 않을까싶네요. 할거같으면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해야지 누구도 도와주지 않으면 더 스트레스가 쌓이지싶습니다.
저도 오래동안 직장생활 했는데,
직장 생활 하시다 보면 직장 상사가 막말 할때가 많지요 그래도 어쩔수 없지요 참고 넘기는 것이 좋지요.
그냥 저사람은 원래 막말 잘하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기분이 덜나빠요,
막말 안하던 사람이 막말하면 기분이 나쁘지요.
옛말에 참는것이 약이다 했지요.
직장상사가 배려없이 나에게 막말을 한다고 해서 나도 그 직장상사에게 똑같이 말을 한다면
아마 다니던 직장에서 하극상을 벌이는 직원이라고 낙인이 찍혀서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장상사이기 때문에 모든 말을 들어주어야 하는것은 아니지만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나도 똑같은 사람이 되는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도 월급을 받는 이유라고 생각하고 참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어디 직장 가나 꼭 그런 직장 상사들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고 나면 나중에 회사 다니기가 힘들어질 수가 있으니 그만둘 생각이 있다면 그렇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참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래도 똑같이 막말을 하면 똑같은 사람이 되는겁니다. 한번 진중하게 하지 말라고 말은 해 보셨나요? 그럼에도 되지 않으면 똑같이 막 말을 하기보다는 노동청에 고발을 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직장상사로인해 막말을 듣는다면 자존감도 떨어지고 직장 다닐마음이 안생깁니다~
요즘은 감사실이나 더윗분에게 고통스런마음을 이야기해보세요ᆢ 아랫사람이 감정 쓰레기통도아니고 너무힘들거 같네요 ㅠㅠ
똑같이 하기보다는 최대한 일단 말을 해보긴 할것 같습니다. 정중히 말하다가 안되면 좀더 높은 상사분께 조용히 건의 들여본다 던가 정 안되면 그땐 한번 거울모드처럼 똑같이 한번 해볼수 있을것 같긴 하네요
똑같이 돌려주는 것보다는 좀 진지하게 이야기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듣는상대방이 상처받는다고요 배려없이 막말하는데 그 정도는 말할 수 있지 않나요
똑같이하면 똑같은사람 되는겁니다
더군다나 상사기도하고.. 난감하시고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시겠어요
참으시다가 계속 지속될시에 이런말씀(상처된부분)은 안해주셨으면 한다고 말씀한번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런경우에 듣고 참다가 이 부분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상처는 남아있지만
미안하다고 사과는 받았고 그 후론 번복하진 않더라구요
제 성격은 개가 짖나보다 하고 무시하는 편인데
어쩌면 그 직장 상사의 성향이 그럴 수도 있지않을까요.
돌려말하지않고 직접적으로 말하는 사람.. 그런 사람한테는 그렇게 말해도 상처입지않을 것 같아요.
작성자님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일에 관하여는 직장 상사라도 바른소리는 해야 합니다.
요즘 상명하복하는 회사가 어디 있어요?
상사라고 억지를 부리거나 배려없이 내뱉는 말은 따로 조용히 만나 정중히 사과를 받고 시정을 요구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상사는 그 도를 넘어 점점 심해질게 뻔합니다.
똑 같이 막말은 하지 마세요ㆍ그때는 참으시다가 다 듣고 난 뒤에는 직장상사가 무안할 정도로 차분하게 그렇게 말씀하시는게 아니다고 정중하게 말하면 다음부터는 조심할것 같습니다ㆍ같이 막말하면 싸울것 같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