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부엉이971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마취가 잘 안드는경우는 어떤경우인가요?복강경 수술을 3번정도 5년안에 했어요. 배꼽을 3번을 뚫었고 참힘든 6년을 보냈는데요. 이번에 유산이 되면서 소파술을 하는데 마취가안들어서 시술 중간에 2배를 더넣었다고 하더라구요. 마취가 안드는 경우는 왜그런건가요? 제가 유산으로 많이 충격을 먹고 두렵고 너무 긴장되긴했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배에 딱딱한게 동그란게 만져지는데강아지 배에 가슴옆에 딱딱한게 만져지는데 유방 종양비슷한거라고 하는데 15살인데 꼭 수술을 해야할까요? 너무 불쌍해서 아플거같아 걱정이네요
- 생활꿀팁생활Q. kf94 얇은것도 있고 도톰한것도 있는데kf94 요새 종류도 많고 색상도 다양하고 새부리형 디자인도 많은데. 새부리 kf94를 지금은 2가지 회사 사용하는데요. 한군디는 좀 많이 얇고 한군데는 좀 도톰하네요 아무래도 추워지는날씨엔 도톰한게 안전하겠죠? 얇은거보다?
- 치과의료상담Q. 사랑니를 뽑는게 가장 좋겠지만사랑니를 뽑는게 가장 좋긴하겠지만. 지금 뽑을 상황이 못되면 어떨게 관리하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윗쪽에 하나가 있는데 뿌리가 나온사랑니라 뭐가 잘 끼고 그쪽이 자주 시려요. 뽑기전까지 그나마 덜 썪거나 최대한 염증 덜나게 관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신의 생각만 관철시키려고 하는 친구평상시에 나는 솔직하고 진정 힘든것을 공유하고 나누는 친구라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본인의 이야기는 다 감췄더라구요. 10년후에 알긴했디만 본인이 하고싶은이야기만 하면서 선생님이 아이가르치듯 그래야한다 그래야한다. 정작 본인은 못그러면서 . 자신의 생각만 관철시키려하고 아무리 대화를 해도 서로 이해를해주는것이아닌 결국은 그냥 돌덩이에 계란으로 나혼자 부수면서 이야기한것같고. 하고싶은말은 꼭 하는 그 친구 너무 피곤해서 전화연락 안하고 전화를 안받으니까 왜 안받냐? 하면서 따지는 문자를 계속하는데 어떡할까요?
- 무역경제Q. 해외에서 영양제를 직구로 구매할때 150불까지 관세를안내나요?해외에서 영양제를 구매할때 한번에 150불이하이면 관세를 안내나요? 기간은요? 예를들어 한번에 150불 그매하명 그다음언제구매하면 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월급만 빼고 물가가 다오르네요. 절약하는꿀팁?정말 먹고살기가 힘드네요. 평소에 그래도 알뜰하게 산다고 자부하는편이었는데 정말 물가가 너무 무섭게 오르네요. 월급만 빼고 다오르네요. 주부님들 절약하는 꿀팁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존감을 높일수있는 방법이 어떤게있나요나때문에 부모님이 아픈것같고. 무슨일이 있으면 다 나때문인거같고. 초등학교때 전학을 많이 다녔는데 자기소개하는것이 제일 힘들었어요. 평상시에 자좀감을 높일수있는 방법은?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고기는 1주일에 몇번정도 먹는게 좋나요?남편이 하루도 고기가 없으면 밥을 안먹어요. 단백질 먹어야한다고. 반대로 저는 소화가 잘 안되서 그렇게 고기만 먹는건 싫어하구요. 영양상으로 필수적으로 고기영양을 섭취해야한다면 1주일에 몇일정도 먹는게 좋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어머니께서 부르펜같은 종합감기약을 수시로 드시는데어머니께서 70이신데. 협심증 동맥경화 있으신데 몸살나거나 감기기있을때 저녁에 부르펜같은 종합감기약을 그냥 임의로 자주 드시는데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