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부엉이971
- 역사학문Q. 혼인가능나이가 계속 바뀌었나요조선시대에는 12세만 되면 혼인할수있었다는 이야기를 오늘 들었는데요. 저희 할머니께서도 1930년 생이신데 15살에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언제부터 지금처럼 만 18세 이상 성인이 되면서 결혼을 하게 바뀐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흰머리 뽑으면 흰머리 더 많아지나요?흰머리 뽑으면 그자리에 흰머리가 여러개 나오나요? 나이가 들었다는 신호인지 새치머리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나둘 뽑는데요. 흰머리 뽑으면 흰머리가 더 많아지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는게 별로 재미가 없는데 병일까요사는게 별로 재미가 없네요. 사실 활력이 되는 무언가를 배우고싶고 하고싶어도 취미생활을 하려고 해도 첫번째 드는생각이 다 돈이 든다는 생각에 막상 시도도 목하네요. 이것도 우울증일까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팬티에 변자국을 묻혀오는건 왜일까요초등학교 남자아이 팬티를 빨다보면 변을 묻혀오는경우가 종종있어요. 그냥 그러려니하긴 하는데요. 남자아이들은 원래 팬티에 변을 잘 묻히나요? 아니면 뭔가 심리적으로 아니면 몸에 이상이 있는걸까요.
- 부동산경제Q. 이사를 가고싶은데요 지금 집을 팔면 손해일까요 고민입니다40년된 오래된 빌라식 3층 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요즘 살기가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단 언덕위에 있어서 걸어다니기 불편하고. 최근에 알았는데 송전탑이 200 m 정도 거리에 있어서 걱정도 되고 해서요. 그런데 이아파트가 2년전에 안전진단 D등급을 받았다가 작년에 다시 C등급으로 올라갔거든요. 재건축이 10년안에는 될것같다는생각도 들고. 지금 집값도 많이 떨어져서 불편하지만 견뎌야하는지. 참 고민입니다. 지금 집을 판다면 손해일까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어떤 치약으로 양치를 하면 껍질같은게 남는데어떤 치약으로 양치를 하고나면 양치를 다한 후에 입안에 껍질이 벗겨지는듯한? 무언가가 나오는데요. 입안의 양볼 잇몸살들에서 뭔가기 벗겨지는듯한 느낌을 받는데 왜그런걸까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만약 부모님께 매달 생활비를 드린다면 증여세가 나가나요?만약 부모님께 매달 생활비를 드린다면 증여세가 나가나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10년에 5000만원인가? 이상되면 증여세가 나가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미세먼지 매우 나쁨인날 목관리오늘같이 미세먹지가 350이 넘는 매우나쁨인날 유독 목이 칼칼한데요. 미세먼지 많은날 목을 관리 하는 방법이 따로 있으실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잘 붓는 체질에게 좋은 식단이 따로 있을까요유독 몸이 잘 붓는 체질입니다. 저녁을 똑같은걸 먹어도 저는 아침에 퉁퉁부어있어요. 잘 붓는체질에 좋은 식단이나.음식있을까요. 많이 짜게 먹지는 않지만 소금이 안좋나요? 물을 많이 마시는건 어떤가요. 궁금합니다
- 저축성 보험보험Q. 암보험 갱신형과 비갱신형이 있는데요암보험을 들려고 알아보니 비갱신형 20년압 100세만기가 있고 갱신형이 있는데요. 갱신형은 같은 보장내용에 비해 가격이 더 저렴하더라구요. 갱신형과 비갱신형이 어떤차이가 있고 장단점이 무엇일까요.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