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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게 됬습니다친구가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병문안을 가고 싶지만 갈 여유가 안되어서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데요 계좌이체로 돈을 보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기프티콘종류로 보내는게 나을지요보낸다면 최소 몇만원상당이 적당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스몰웨딩을 한다면 친구들은 아예 안부르는 건가요요즘 스몰웨딩이 대세이던데요 스몰웨딩하면 친지나 부모님 지인등만 불러서 식사를 하더라구요 하객이 100명 안으로요~ 이럴경우에는 친구들은 아예 안부르고 하는게 맞나요? 누구는 부르고 누구는 부르지 않으면 서운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하면서 설레지 않는 연애는 권태기인가요연애를 하면서 설레지 않는 연애는 권태기 인가요? 아니면 오래만나서 연애를 하는게 익숙해져서 편해서 그런걸까요? 연애는 설레는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권태기라면 서로 연인끼리 이야기를 해서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헬스장에서 먹을수 있는 음식 어디까지 가능한가요헬스장에 가서 보면 줌바나 에어로빅타임이 있을때 회원들이 음식을 가져와서 먹더라구요 우리도 운동하면서 쉐이크 타먹거나 간단한 바나나, 빵류까지는 먹으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떡을 가져와서 먹더니 콩고물을 흘리고 ㅜㅜ 그뒤엔 집에서 붙인 전 같은것도 가지고와서 찢어서 먹더라구요. 쳐다보면서 눈치를 주니까 후다닥 먹고 치우긴하던데 같은회원으로써 좀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다음에도 그러면 관장에게 이야기를 해야할까요? 헬스장에서 취식가능한 선의 음식은 어디까지인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이 sns활동을 과도하게 합니다연인은 각종 sns를 하고 있는데요 본인의 게시물을 올리는것은 이해할수 있어여 하지만 처음보는 이성들 계정에 사진이 괜찮으면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도 마구 답니다. 그리고 심지어 댓글로 달수있을법한 사진이 너무 잘나왔다 이런이야기를 Dm으로도 보내더라구요 굳이 왜 Dm까지 보내냐...그리고 이성한테 좋아요 댓글하는 것도 싫다고 말하면 그냥 소통일뿐 아무런 감정은 없다고 말합니다 굳이 저렇게 까지 해야하는지.. 제가 이해해야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에게 꺼리낌없이 사줄수있는 밥값은?대략적인 한달월소득이 300만원이라는 전제하에 친구에게 꺼리낌없이 한턱쏜다하면 한끼에 얼마치정도의 밥을 사주는게 적당할까요 아니면 최대치는 어느정도일까요? 300만원이면 급여가 작기때문에제생각엔 일상적 밥값은 5만원정도라고 생각하거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든 인간관계가 허무하고 부질없네요요즘 문득 모든 인간관계가 허무하고 부질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흘러가는대로 굳이 인간관계를 확장시키지 않고 지내다보니 점점 사람들도 정리되어가는거 같구요 한때 친해도 돌이켜보면 살기바빠서 그 관계를 유지하기도 어렵구요나이들수록 드는 당연한 생각인건지.. 아니면 제가 허무주의로 빠져들고 있는건지...어떻게 하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만 생기면 거의 연락이 두절되는 친구예전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는데 연인이 생기기만하면 거의 연락두절이 됩니다 1년에 1번 정도 봐지고 못보고 살다가 연인과 헤어지면 그 뒤부터는 연락이 엄청 많이와요 이런게 좀 섭섭하기도하고결국 결혼하면 아예 연락을 거의안할거 같은 친구인데 어떻게해야하나요 미리정리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서운함을 이야기 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의 이성사람친구 어느선까지 허용인가요연인이 초등학교부터 친하게 지낸 이성사람친구가 있습니다 둘이 친해서 저랑 셋이 밥을 먹은적도 있어서 얼굴은 아는상태구요 근데 이성사람친구와 연락을 자주하는거 같던데 어떤날은 둘이 술마시러 가도되냐고 묻더라구요 완전 동성이나 마찬가지인친구라고... 기분이 별로 안좋아요 그리고 과제하거나 뭐 필요할때도 나한테 연락하면되지 이성사람친구한테 부탁하는거도 마음이 안듭니다 여러분은 어느선까지 허용하실수있나요 밥먹기,술마시기,운동같이하기,산책같이하기,과제같이하기, 차로 픽업해달라고 하기 등등 신경쓰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의 방귀를 들었을때 어떻게 하나요!?연인이 방귀를 뀌는 것을 들었습니다 소리뿐아니라 냄새도 나는 상황인데요 모른체하고 있어야 할까요? 민망해할수 있으니까요~ 아니면 농담으로 아 ~ 냄새 이러면서 주의를 시키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