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연인이 sns활동을 과도하게 합니다
연인은 각종 sns를 하고 있는데요 본인의 게시물을 올리는것은 이해할수 있어여 하지만 처음보는 이성들 계정에 사진이 괜찮으면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도 마구 답니다. 그리고 심지어 댓글로 달수있을법한 사진이 너무 잘나왔다 이런이야기를 Dm으로도 보내더라구요 굳이 왜 Dm까지 보내냐...그리고 이성한테 좋아요 댓글하는 것도 싫다고 말하면 그냥 소통일뿐 아무런 감정은 없다고 말합니다
굳이 저렇게 까지 해야하는지.. 제가 이해해야 하나요?
37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인의 SNS 활동이 과도하게 느껴진다면, 특히 이성과의 소통이 지나치게 보인다면
불안감이나 불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연인이 자신의 게시물을 올리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처음 보는 이성의 계정에 대해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마구 다는 행동은 분명히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죠.
또한 DM으로 "사진이 잘 나왔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불필요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왜 굳이 공개적인 댓글이나 좋아요 대신, 개인적인 메시지를 보내야 하는지 의문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이와 같은 행동은 상대방에게 과도한 친근감을 느끼게 하거나, 때때로 배신감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연인이 "소통일 뿐, 감정이 없다"고 말하더라도
그 말이 당신에게 얼마나 큰 위안이 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소통의 방식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 하고, 상대방의 감정이나 경계도 존중되어야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는 만큼, 연인도 당신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행동이 나에게는 불안하게 느껴진다"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보세요.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관계가 더욱 깊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만약 연인이 당신의 이야기를 귀 기울이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한다면
관계의 방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필요도 있습니다.
결국, 건강한 관계는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고, 소통의 방식도 서로에게 맞춰 나가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본인의 기분과 경계를 소중히 여기는 것이 관계의 기초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작성자님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누구든 여자친구/남자친구가 sns에서 이성에게 ‘소통’이랍시고 ‘사진이 너무 잘 나왔다’는 식의 디엠을 보낸다면 기분이 안 좋고 불쾌할 것 같습니다.
‘소통’이 아니고 여기저기 추파던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진지하게 불쾌하다, 걱정된다, 그러지 않았음 좋겠다, 고 말해보세요.
잘 대화해보시고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아요까지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DM까지 보내는건 좀 과한면이 있는거같네요
연인이 싫어하는데 계속 하는걸 보면 관계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신는게 좋을거같아요
안녕하세요
SNS 도 중독이라 쉽게 제어가 되지 않습니다.
작성자님 글 읽어보니 연인분도 중독이신거 같은데
제 주변에도 그렇게 결혼까지 하셔서 많이 힘들어하시다가 결국은
각자 갈길 가시더군요
대화로 해결해 보시고도 안되면 연인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길 조심히 권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말로 해서 듣지 않는다면 결국 헤어지는게 나을거 같아요. 이성에게 그렇다는 건 언제는 바람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 연인이 싫다는데 굳이 해야할까요?
연인이 sns에 빠져 현실을 등한시 해서 걱정이군여 저같은 경우는 이별했습니다.
정작 중요한자리를 두고 인스턴트 인맥에 목메는 모습이 사람 미치더군요 잘판단하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SNS를 하는 사람과 SNS를 하지 않는 사람 사이에 견해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SNS를 제대로 하시는 분들 보면 본인의 게시물을 통해서 행복을 느끼는 분들도 있지만 때론 이러한 모습이 항상 어딘가 부족한 무언가를 채우려 하는 것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SNS 때문에 다툼이 많아지거나 한다면 저라면 단호하게 결정할 것 같습니다. 계속하게 하거나 아니라면 못하게 할 듯 합니다. SNS로 많이들 싸우는 모습도 많이 봤기 때문인데요. 본인과 잘 맞는지 혹은 그럴 필요성이 있는지 혹은 아닌지 잘 생각해서 만나시기 바랍니다.
좋은점도 있겠지만 너무 도가지나치면
상대방은짜증날수있어요
그리고 그런것이 습관이되면
나중에누구에게나쉽게 접근하게
되면 기분나쁠수도있고 맘이상할수있어요 상황보면서 타협을하면어떨까요
저라도 이해가 되지 않을겁니다. dm까지 보내는건 아니지 않나 싶은데 여자친구분이 sns에 너무 빠져 살고 계시네요.
정말 진지하게 대화를 시도 해보셔야 할듯한데 제가 볼땐 쉽게 고쳐지지 않을듯합니다. 남들에게 관심받는걸 엄청 즐기고 있는데 자제를 해달라고 하면 반발이 예상됩니다.
저도 sns를 하지만 좋아요까진은 누르기는 하지만 다른 이성에게 dm까지 보내는건 이성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선을 넘는것같아 보여요. 뭐라고 하시는거 당연하구요. 여자친구분이 과하신것같아요. 얘기 잘해보세요~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중독이 아닐까 싶네요. 결국 시간이 지나면 부질없다는것을 난중에는 아시게 될 텐데 ... 그냥 좋으시니깐 하는것이니 너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다만, 그런 중독된 것같은 상태가 본인이거나 혹은 주위 사람에게 피해를 주게 된다면 당연히 상황은 달라질 수 있겠죠. 못하게 하시기보다는 같이 이해해 주시면서 줄이게 하시는 방법을 찾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더 재밌는 무엇인가를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SNS 활동도 습관입니다.
연인이 뭐 특별한 이유나 사연이 있는 것도 아닌데 습관적으로 누르는것 같아요.
단톡방에도 보면 댓글 달기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걸 그냥 자랑삼아 올리는것 같기도 하구요.
작성자님의 연인이 그런 과한 행동을 하시면 진지하게 자제를 하는게 좋겠다고 말하세요.
사소한것에 비위 상하기 쉬워요.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이런점은 두분이서 서로 진지하게 대화를가져 보셔야할것 같아요 연인들이 하기에는 옳은 행동은 아닌것 같아요 이성에게 좋아요를 DM을 보낸다는건누가봐도 다른 마음이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지 아니라고는 못하겠네요 연인들끼리도 지켜야 하는부분은 서로 지키면서 사귀는게좋지 않을까요 그것도 기본 예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연인이. 본인보다. 다른곳에. 더 신경을 쓰고
좋아하면. 속이상할수밖에 없읍니다
많이. 사랑하고. 참을만 하면은. 그냥넘어가시궁만약. 참기힘들고. 헤어질수도 있으면
마지막으로 진진하게. 대화를 해보세요
하나도. 남김없이. 말돌려서 말하지 말고
돌직구로. 말하세요
님을. 더 사랑한다면. 고칠겁니다
근데. 못고치면. 여러가지. 불길한. 가능성이
있겠조
그다음은. 님이. 결정할일만. 남아겠조
사람은 쉽게 변하는게 아닙니다. 말씀을 들어보니 여성분이 다른 이성에게도 관심이 많으신것 같네요, 한번더 말씀 나누어 보시고 만남을 신중히 생각해보시길 말씀 드립니다.
연인이 이러한 행동을 하면 어느한방향성으로 집착한다는 의미이고 또 다른 대체 방안이 없으면 늘 같은 행동으로 sns 과도한 활동으로 일상이 집약될 듯 하네. 본인 스스로 이 습관을 고쳐야 만이 적절한 연인관계긴 유지 될 듯 하네요.
나와 만나고 있는 연인이 SNS 다른 남자 사진에 좋아요 누르고 DM 보내고 하는 행동을 이해하기 힘들기는 합니다. 왠지 나하고 비교 당하는 감정이 들면 서운한 마음까지 들기도 하는데 그래도 직접 만나는 게 아니라서 그냥 이해 해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과한 거 같으니 조금씩 줄여 나가도록 말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 상황에서 건전하게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다음의 단계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1. 자신의 감정을 명확히 인지하고 표현하기:
우선, 남자친구의 SNS 활동이 자신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키는지 솔직히 정리해보세요. 질투, 불안, 혹은 신뢰의 문제 등 어떤 부분이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명확히 하고, 그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세요.
이런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자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차분한 대화의 기회 마련:
감정적으로 터져나오기 전에 차분한 환경에서 남자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상대방을 비난하기보다는 "나는 ~할 때 불편하다"와 같이 자신의 감정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자친구가 당신의 감정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3. 서로의 경계와 기대에 대한 논의:
남자친구와의 대화에서 SNS 활동에 대한 서로의 경계와 기대를 구체적으로 논의하세요.
각자 생각하는 선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어떤 행동이 문제가 되는지 명확히 이야기하고, 두 사람이 함께 동의할 수 있는 기준을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4. 남자친구의 반응에 따른 대처:
남자친구가 당신의 감정을 존중하고 문제 해결에 적극적이라면, 서로의 관계를 더욱 견고히 만들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당신의 불편함을 가볍게 여기거나, 변화의 의지를 보이지 않는다면, 관계의 재검토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당신의 감정과 행복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5. 신뢰 회복 및 긍정적인 소통 유지:
한 번 대화를 나누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확인하고, 신뢰를 회복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이해와 소통이 쌓여야 합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이를 이해하고 존중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서로 더 깊은 신뢰를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sns중독.. 본인이 좋아서 하는데 말릴 순 없겠지만 sns중독 일수록 남에게 보여지는 것에 치중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서 결혼 전제 하에 만남이라면 경제 관념은 우선 좀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사귀는 사이라면 굳이 크게 상관할 필요 없을 것 같고요
부부나 연인들 중에 sns때문에 갈등을 격는일이 많다고하네요~
일상이기는 하지만 일적이거나 반드시 해야는 경우가 아니면 조금은 자제하는게 좋겠죠! 특히 이성간의 대화는 더욱 주의하셔야겠지요~~
안녕하세요 총명한잉어226입니다.
요즘 티비를보면 부부들이 sns때문에 갈등을 격는거를 많이보게 되는데 연인분도 나중에 갈등으로 갈수있으니깐 지금이라도 sns자재하도록 해야됩니다
연인 분이 sns 중독이신 것 겉네요.
다른 어떤 것보다 sns를 하는 게 최우선이 되는 사람이고 소통의 이유로 DM을 하시는 거라는 핑계로 다른 이성 분들과 쉽게 접촉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소통은 연인 분과 더 잘해야지요. 일과 관련된 홍보 목적이 아니라면 sns를 많이 이용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작성자님의 고민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취미활동이건 SNS활동이든 무엇이든지 적당한 선에서 활동 하는게 좋은듯 합니다.
남친에게 충분히 이해되도록 얘기해 보시고 선을 넘는 행동을 할시에는 작성자님의 과감한 결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내용을 읽어보니 남자친구분께서 확실히 sns를 많이 하고 계시는것 같아요 소통을 하시는거라고 하지만 여자친구입장에서는 불특정한 많은 여성분들께 관심을 가지고 시간을 쓰고 계신다면 저 같아도 마음이 불편할것 같네요 나의 미래를 이 사람과 함께 할수 있을까?? 신뢰할수 있는 사람일까?? 계속 신경쓰일것 같아요 건강한 관계가 힘들수도 있지 않을까요ᆢ
음 저라면 바로 헤어졌을거 같습니다 그런 분이랑 사겨봤자 뭐하나 싶네요 사귄다는건 그리고 서로 좋아하고
사랑을 하고 하는건 행복하려고 하는건데 그건 전혀 행복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사귀는게 별거 아닙니다.
행복하자고 이성을 사귀는건데 그렇게 날 봐주지도 않고 sns에만 빠져 사는거면 저라면 헤어질거 같습니다.
연인이 SNS 활동을 과도하게 한다면 그냥 헤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온통 좋아요 댓글에 관심이 많아지기 때문에 작성자님에게 소홀해지고 만약 결혼을 한다고 한다면 둘만의 시간을 가지기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SNS 같은 거 활동 많이 하는 연인은 적당히 어느 정도 선을 지키라고 말씀을 하셔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보통 SNS 중독일 가능성이 많이 있기 때문에 옆 사람이 너무 피곤해집니다 계속 꾸준히 말을 해 줘야 해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SNS 활동하는 거는 좋은데 너무 과도하게 한다면 그것도 옆 사람이 너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습니다 적당히 하라고 일단은 이야기는 계속 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너무 과도하게 한다면 뭐라고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