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둘셋넷
- 연애·결혼고민상담Q. 유부를 좋아하는 친구를 어떻게 설득시킬까요친한 친구가 있는데 유부를 좋아합니다. 회사상사이고처음부터 유부인지 알고 시작했다고 하네요.하지만 유부는 가정을 깨뜨리는 주 요인이고 미래가 없는 사랑을 그만하라고 말렸지만 지금 이상태로계속 지내고 본인은 상관없고 더 바라는 것도 없다고하더라구요. 그래도 친구가 끝이 보이는 연애를 하는 것을 말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설득시킬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디저트 단음식 끊는 법 알려주세요ㅠㅠ여름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단 조절이 중요한데요.사무실에서 일하면서 과자나 그리고 주말에 디저트 이런것들을 자꾸 먹게 되네요. 끊는 방법을 알려주세요.대체로 다른것을 먹는다고 오이 같은것을 잘라먹기는한데요. 이게 배가 고픈것보다 단것을 찾는 욕심이 더 생기는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한달에 몇키로를 빼는게 적당한 감량인가요?지방을 건강하게 태우고 싶은데요. 다이어트를 급격하게 하게 되면노화가 찾아오는 것 같더라구요. 얼굴도 늙어보이고요.한달에 몇킬로를 빼면 적당하게 건강하게 감량을 하는 것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방을 가장 빨리 태울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다이어트의 계절인데요. 생각보다 지방이 안빠지네요. 운동도 하고 있지만지방을 빨리 태울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얼른 뱃살이랑 온몸에 붙은살을없애고 싶네요. 지방을 빨리 태우는 노하우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들에게 식사를 쏘게 될 경우에요~친구들에게 한 턱을 낼 일이 있어서 식사를 대접할 것 같은데요.식사를 사줄때 무제한 같은 뷔페식당을 가면 좀 그런가요?저는 마음껏 먹고 부담도 없고 그래서 무제한 식당을 생각했는데다른 지인이 이왕 사줄거면 무제한 말고 일반식당을 가야 사주는티도 나고 좋다면서 그렇게 말을 하더라구요.무제한 식당이.. 급이 떨어지는 것 처럼 보이나요 이해가 안가네요
- 생활꿀팁생활Q. 오래 자고 일어나면 왜 허리가 아픈걸까요?주말에 오래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오늘 허리가 많이 아프네요.오래자고 일어나면 허리가 왜이렇게 아픈거죠?스트레칭 등의 방법으로 허리를 안아프게 할 순 없나요?뒷허리가 땡기는 느낌이에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1-2분씩 지각하는 직원을 어떻게 할까요회사에 나오는 후배 직원중에 꼭 1-2분씩 지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9시면 9시1분에 오고 애매하게 딱 맞춰서 와요.처음에는 그냥 넘겼는데, 이게 반복되다보니까 슬쩍 눈치를줬는데도 한동안만 고쳐지지 또 한달정도 지나면 저렇게수시로 늦게오네요.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을지.. 매번 저렇게올때마다 말하는것도 지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결혼식 축의금 이제 10만원이 기본인건가요?예전에는 회사사람이나 보통 친구들일 경우 축의금을 5만원씩 했습니다.그런데 요즘에는 밥값이 올랐다면서 일반적인 뷔페를 가더라도 10만원은해야 예의라고 하더라구요. 물가가 그렇게 올랐나 싶기도 하구요.홀수로 맞춰서 축의금을 낸다고 하던데 5만원에서 7만원으로 내는사람은거의 없는 것 같고 10만원을 이제 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름휴가지로 산, 바다 어떤게 더 좋으세요?여름휴가를 가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요.연인과 의견이 나뉘네요. 저는 물놀이도 하고 바다가더 좋다고 생각을 하구요. 연인은 계곡물에 발담그고그늘많고 조용한 산이 더 좋다고 합니다.개개인의 선호도 차이가 있겠지만 어디가 더 괜찮으신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도시락 반찬으로 가지고 갈만한 간단한거 뭐있을까요요즘 물가가 비싸져서 점심시간에 사먹지 않고 도시락을 싸가는데요도시락 반찬으로 싸가지고 갈만한 간단한 요리나 음식이 있을까요보통은 닭가슴살이나 고구마 감자류를 가지고 갔습니다.이것도 계속 먹다보니 약간 질리네요. 간단한 점심꺼리류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