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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셋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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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1-2분씩 지각하는 직원을 어떻게 할까요

회사에 나오는 후배 직원중에 꼭 1-2분씩 지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9시면 9시1분에 오고 애매하게 딱 맞춰서 와요.

처음에는 그냥 넘겼는데, 이게 반복되다보니까 슬쩍 눈치를

줬는데도 한동안만 고쳐지지 또 한달정도 지나면 저렇게

수시로 늦게오네요. 어떻게 하면 고칠수 있을지.. 매번 저렇게

올때마다 말하는것도 지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센스컹크116

    굳센스컹크116

    그냥 그사람 습관입니다. 뭐라고 말해도 안고쳐요,

    그리고 요즘 젊은 사람들은 왜 딱 맞춰서 오냐고 물으면

    그러면 퇴근도 칼퇴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라고 이야기 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럼 할말이 없죠, 우리 회사들이 미리 나와도 일찍(칼퇴)하는 회사들은 드물잖아요,

    이런것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즉 미리 출근해서 준비해라 하는 회사는 6시 땡 되면 퇴근을 시켜주던지

    아니면 딱 맞게 출근해서 퇴근시간은 좀더 있다가 해라라던지요

  • 회사를 오래 다니다 보면 별별 직원들이 다 있습니다. 회사의 기본은 출퇴근인데 그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직원이 있다면 회사 상부에 보고를 해서 경고를 주는게 맞는듯 싶네요. 다른 직원들에게 본보기를 보여 주세요.

  • 다른 팀원들도 시간이 넉넉해서 일찍 오는게 아닌데 그 후배분이 매번 지각하는게 조금 문제인거 같습니다.

    최소 5분 전 도착을 규칙으로하고 1분 지각마다 지각비를 쎄게 걷는 것으로 다들 동의하고 규칙을 정하게 되면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눈치빠른 거북이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예전에 저희 회사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그래서 규정을 만들어 버렸죠 지각을 1분 이상이라도 했을 경우에 페널티를 주는 방법입니다 인사고가에 반영할 수 있게요 그랬더니 지각을 안 하더라고요

  • 회사 자체적으로 뭔가 압박을 강하게 줄 수는 없지만 지각 1분에 천원씩 이렇게 걷어버리세요~

    모두들 동의하에. 그러면 후배니 큰 소리 낼 수는 없을거고

    지각한 돈으로 간식 사먹음 됩니다.

  • 울회사에 선배가 그렇게 하였는데.. 주변에서 얘기 나온다고 말씀드리고 했는데.. 고칠 마음이 아예 없으시더라구요.. 오히러 대신 늦게까지 일한다면서.. 그래서 지금은 얘기 안합니다. 그렇게 하시는분들 보면 정해진 시간에 마추어 올라고 하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냥 선배한데 자연스럽게 얘기하고 빠지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여. 해당 경우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즉, 인사상 불이익이 가하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다시 말래 고과를 박하게 준다던지 아니면 경위서를 제출하라고 하던지

    해야 본인이 그것을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