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쑥한라마카크231
- 생활꿀팁생활Q. 이제 50대도 바라보고 하니 노안이 올까봐 걱정입니다.주위에 보니 40대인데도 벌써 노안이 온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노안이 오니까 굉장히 불편해 하더라고요 그래서 노안을 미리 방지할수 있는 눈운동 같은건 있을까요?되도록이면 미리 방지 하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노후 대비를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이가 둘이 있고, 집에 대출이 있다보니, 벌어들이는 족족 은행으로 빨려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둘 밑에 들억가는 돈도 만만찮고... 적금을 할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노후 대비는 대체 어떻게 할수 있을까요?아무리 생각해도 더이상 어떻게 모을수 있는 여유가 없는데... 노후대비 반드시 필요한것이겠죠?지금은 그냥 현실에 바둥바둥 하면서, 그리고 아이들이 커가는 것을 보면서 살고 있지만, 조금더 나이들고 아이들이 대학가고 나면 왜 이렇게 벌어놓은게 없는지 한탄할것 같아서 지금이라도 어떻게 노후대비를 하고 싶은데, 막막하네요...
- 청소생활Q. 싱크대 가스렌지 위의 후드는 어떻게 청소해줄수 있나요?이때까지 한번도 싱크대 가스렌지 위의 후드는 청소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그런데 위를 쳐다보면 좀 시커먼게 보여서 음식을 하다보면 그런것들이 떨어져 내릴것 같은데어떻게 청소를 하면 깨끗하게 청소를 할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우리아이 기관지가 매우안좋은 것 같아요우리아이 기관지가 매우 안좋은 것 같습니다. 매일 기침을 심하게 하는데 기관지를 보호해줄수 있는 방법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아무래도 아이이다 보니, 조기에 기관지를 보호해주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코를 자주 파는 행위를 하는 아이 그냥 둬도 될까요?우리아이가 유치원생인데, 코를 계속적으로 파고 있습니다. 안에 별거 없는것 같은데도 습관적으로 계속 파는데, 이런 행동 그냥 둬도 괜찮을까요?저는 아무래도 코평수가 넓어질것 같고, 남들이 보기에 좋지 않아서, 안팠으면 하는 마음에 못파게 하는데, 아이입장에서는 또 답답하기도 할것 같기도 합니다. 그냥 둬도 괜찮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난시는 어떻게 보이는게 난시인가요?난시, 원시, 근시 이렇게 있는데, 원시는 머리있는게 안보이는거, 근시는 가까이 있는게 안보이는거그런데 난시는 어떻게 보이는걸 난시라고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목뒤에 담이 자주 걸리는 타입입니다..자고나면 목뒤에 담이 자주 걸리는데, 아무래도 잠자는 자세가 안좋은듯합니다. 잠잘때 담에 잘 걸리는 자세가 있나요?그리고 담을 빨리 풀어줄수 있는 스트레칭도 알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사에서 인정을 못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회사에서 인정을 못받고 있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하는 일은 많고, 일도 정말 열심히하고 많이 합니다.누구보다 열심히 했다고 생각은 하는데, 월급도 그렇고 회사에서의 직책도 그렇고 제가 나름대로인정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전혀 들고 있지 않습니다.작년보다 올해가 점점 심해지는것 같은데.. 이런 마음으로 회사를 계속 다닐수 있을까요?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하는게 답일까요?다른 회사로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즘 회사에서 점심만 먹고나면 잠이옵니다.요즘 회사에서 점심만 먹고나면 잠이옵니다.회사에서 잠을 잘수도 없고, 그렇다고 나가서 오랫동안 잠을 깨고 올수도 없고.잠을 쉽게 깰수 있는 꿀팁있을까요?괜히 회사에서 졸고 있다가 몇번걸리니, 눈치가 너무 보입니다. ㅠ
- 생활꿀팁생활Q. 집에서 가방정리 꿀팁이 있을까요???집이 좁은데 가방이 좀 많습니다. 아이들 가방이 기본적으로 4개 정도 되고, 제가방, 와이프 가방 가방이 많은데, 전부 거실에 그냥 두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거실도 좁은데 가방도 많다보니 거실에서 생활하기가 매우 불편합니다. 그리고 가방이 널브러져 있으니, 보기도 싫은데, 어떻게 하면 깨끗하게 정리를 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