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쑥한라마카크231
- 생활꿀팁생활Q. 이불이 자꾸 눅눅해 지는데 뽀송하게 유지 어떻게 하나요?이불을 쓰고 방안에 개어서 놔둡니다. 그런데 잘때 이불을 덮으면 눅눅합니다. 잘때마다 좀 찝찝한데, 이불을 뽀송한채로 유지할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열을 빨리 내리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아이가 열이 날때, 열을 빨리 내리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해열제도 먹었는데, 열이 잘 안떨어지네요... 더 뭘 해주면 열이 빨리 떨어질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들만 키즈카페에 있게 해도 괜찮을까요?내일 저도 일하고 와이프도 일을 해야 합니다. 맞벌인데, 아이들을 봐줄 사람이 없어서 의논끝에 키즈카페에 맡겨놓고, 일을 하러 가야 할 상황입니다. 마음은 안좋지만, 어쩔수 없이 그렇게 해야 하는데, 괜찮을까요?첫째가 초등학교 3학년이라서, 유치원생인 동생을 돌봐줘라고 하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걱정되네요 잘못하다가 다칠까보 걱정도 되고, 놀다가 지치면 엄마 아빠를 찾을까봐 걱정되는데...3,4시간 정도는 괜찮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몇살부터 혼자 나사서 놀아라고 하시나요?초등학교 3학년인데, 혼자 밖에 나가서 논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요즘 하도 범죄가 많다보니, 좀 많이 겁이나네요...아이는 자꾸 친구랑 나가서 놀고 싶다고 하는데, 저는 너무 걱정이 되는데...초등학교 3학년이면 혼자 나가서 놀아도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택배박스 버리실때 송장스티커는 어떻게 하시나요?택배박스를 분리수거 해서 종이로 버리실때, 송장스티커는 전부 제거하고 버려야 하나요?엄밀히 말하면 종이가 아닌것 같은데...다 떼고 버려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버려도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할수 있는 취미생활은 뭐가 있을까요?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로써 같이 할수 있는 취미생활은 뭐가 있을까요?요즘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서 같이 시간을 좀 보내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그냥 같이 놀이를 하거나, 인형놀이를 하는건 제가 좀 힘들고.. 같이 할수 있는 취미생활이 있으면 아이와 함께 시간도 보내고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녀 첫째와 둘째의 의견이 너무 다를때 어떻게 대처를 하시나요?첫째와 둘째의 의견이 너무 다를때...예를 들면 저녁을 뭐를 먹을래 했을때, 첫째는 찜닭, 둘째는 샤브샤브 영화를 뭐볼래 했을때 첫째는 뭐, 둘째는 뭐 이렇게 다를때 누구의 의견을 더 들어주나요?아니면 조율을 어떻게 하시나요? 항상 고민됩니다. 둘다의 의견을 들어줄수는 없고, 그렇다고 밀어붙여서 누군가의 의견만 들어줄수는 없고..난감할때가 많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밥만 먹고 나면 잠이 너무 와요 어떻게 하죠?점심만 먹고나면 잠이 너무 옵니다. 꾸벅꾸벅 졸고 있을수도없고... 눈치보이게 밖에 나가서 좀 있다고 오기도 그렇고...그래서 커피만 주구장창 마시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졸다가 걸릴것 같아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 해소 어떻게 해야 될까요?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합니다. 최근에 일하는 환경도 바뀌었고, 잘모르는 일을 하다보니, 그에 대한 압박감도 심하고.. 이 스트레스를 집에가니 집에서 가족들에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미안할때도 있는데..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하면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 친구 엄마가 우리아이랑 학원같이 다니지 말라는데.. 기분이 상하네요우리 아이가 친구따라서 학원에 갈려고 합니다. 그런데 , 그 친구 엄마가 우리아이가 같은학원에 다닌다고 하니 그냥 학원 그만두라고 했다고 하는데...참 기분이 상하네요..그 친구 엄마는 아무래도 친구랑 다니면 공부안한다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이해가 안되네요..고작 초등학교 3학년인데...제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건가요? 학원이야 아무나 다닐수 있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