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 인테리어생활층간소음에 더 나은 바닥재에 대해 궁금합니다.A. 공동주택에서의 층간소음 문제는 이웃간의 큰 싸움으로 번질 수 있어 사회적으로 큰 이슈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처음 시공할 때 콘크리트 바닥위에 우레탄폼+모르터 마감을 하여 층간소음을 줄이고 있습니다.이미 시공한 콘크리트 바닥위에 장판지나 목재바닥을 마감했을 경우는 그다지 효과가 없기에 폴리우레탄 매트나 고무매트를 깔아서 소음을 줄이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제일 중요한 것은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듯이 공공질서 즉,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인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두쫀쿠 유행을 보니 예전 탕후루 근황이 궁금해요.A. 질문자님의 말씀처럼 한동안 탕후루가 인기였었죠. 지금은 두쫀쿠가 인기있는 식품으로 유행하고 있고요.그런데 인기.유행은 변한다는 것을 알거 같아요. 며칠전 tv뉴스에서 두쫀쿠의 인기가 서서히 줄어들고, 젊은이들이 봄동비빔밥을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이 인기라고 방송을 했거든요.급변하는 시대에 인기 유행도 쉽게 변하는 거 같습니다.봄동비빔밥 유행이 지나면 무엇이 유행할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 서울·수도권여행지하철 4호선은 운영사가 다 다른가요?A. 질문하신 4호선의 경우 운영 회사가 2개사인데요.서울교통공사가 당고개 ~ 남태령 까지 운영하고요. 한국철도공사가 진접~ 당고개, 남태령 ~ 오이도까지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지하철 차량의 제작 연도에 따라서 겨울철 난방이나 여름철 냉방의 기능에 차이가 있는 것이며, 운영사가 어디냐에 따라서 난.냉방 기능이 좌우되는 것은 아닙니다.질문자님의 말씀처럼 서울교통공사에 신차가 많은 거 같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회사에서 투잡 사실 알게 되면 문제가 될까요?A. 제 경험으로는 관할 세무서에서 회사의 총무과로 통보가 와서 곤란한 경험을 한적이 있었습니다.근로계약서에는 겸업에 대한 언급은 없었지만 해명을 하고, 2잡을 바로 그만둔 적이 있거든요.고용주의 입장에서는 겸업을 하는 것이 못 마땅할 수 있습니다. 제가 회사 대표라도 싫어할 거 같습니다.2잡이라고 해야 큰 벌이는 안되고 용돈 정도를 받는 거라면, 4대보험 없는 알바를 선택하는 것이 좋지않을까 싶네요.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카페에서 아이 공부시키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A. 카페는 대중이 사용하는 공간이므로 다른 분들이 보고 듣기에 불편한 언행은 저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카페에서 차한잔 시켜놓고 조용히 공부하는 학생도 오래 앉아있으면 민폐로 안좋게 보는데요. 하물며 어린이에게 육성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행동은 아닌거 같습니다.다수의 사람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공공질서, 공중도덕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생활꿀팁생활두피보호제? 라는것이 있다는데? 혹시A. 머리를 염색하기 전에 두피에 바르는 두피보호제는 피부의 알레르기 증상을 예방하기 위한 보호제임으로 알레르기 증상이 우려되시는 분만 바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아무래도 머리카락에 염색약이 직접 닿는 것과 두피보호제가 발라져 있는 부분의 염색 효과가 미세하게나마 다르지 않을까요.
- 생활꿀팁생활오늘부터 추위가 풀리기 시작할까요?A. 네, 오늘은 정말 따듯한 봄날이 멀지않았음을 느낄 정도로 포근한 하루였습니다.얼었던 대동강이 녹는다는 우수가 지났고, 열흘 좀 지나면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깬다는 경칩이라하니 이제 큰 추위는 없을 겁니다.다만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가 반짝 올 수도 있을 것이니 어느때보다 일기예보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아, 그리고 날씨가 풀리는 것은 좋은데 봄의 불청객 미세먼지가 심할 수 있으니 마스크를 준비하는 것도 잊지않았으면 좋겠네요.
- 생활꿀팁생활우유 중에 가장 판매량 1위 맛은 무엇?A. 흰 우유를 제외한 가공우유 중 최고의 판매량을 자랑하는 우유는 빙그레의 바나나 우유인데요.2025년 기준 바나나 우유는 전체 가공우유 시장의 33%를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바나나우유는 국바대표 탁구선수 신유빈이 모델로 나서기도 하여 유명세를 타기도 했죠.채택 받은 답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유방암환자가 테바레트로졸정을 안먹으면A. 암환자의 경우 수술보다도 약이나 주사 등 치료 과정에서의 부작용이 환자를 힘들게 하죠.저는 대장쪽 수술을 받았고 그 이후 약물치료(주사) 를 계속 받고 있는데요. 제일 힘든 것이 주사를 맞고 나서의 구토 울렁거림 등이 힘들게 하더라고요.아시겠지만 약물치료의 부작용은 사람마다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힘드시면 외래 진료시 혈액종양학과 담당 의사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세요.그러면 의사 선생님이 조정을 해 줄수도 있거든요.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하루중 가장 피곤한시간은 언제일까 궁금하내요A. 하루중 피곤함을 느끼는 때나 피곤함을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소 차이가 있을 거 같습니다.신체의 피곤은 전날 잠을 잘잤느냐 못잤는냐에 따라서 많이 좌우될 거 같기도 하고요.저 같은 경우는 전날 잠을 잘잤다 싶을 땐 오후 1~2시에, 잠을 설쳤을 경우에는 오전 11시 정도에 피곤 즉, 잠이 살살 오더라고요.피곤할 땐 낮에 잠깐 눈을 붙이는 것이 건강에 좋다하니 적절하게 대처하는 것이 괜찮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