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러스
- 역사학문Q. 중국의 달마 대사는 실존 인물인가요?달마 대사의 초상화는 널리 알려져 있지만, 실존 여부에 대해서는 역사 학계에서도 논란이 많다고 하는데,중국에서 달마 대사라는 인물은 실존했었나요?
- 역사학문Q. 일제 시대 때, 친일파들은 왜 창씨개명을 안했나요?일제 시대때, 조선 총독부가 창씨개명을 강요하며서, 불응하면 상당한 불이익을 주었지만,정작 고위 친일파들은 창씨개명을 안했다고 하는데,이들은 왜 안했나요?
- 역사학문Q. 일제는 왜 창씨개명을 추진하려고 했나요?일제 강점기 시대에, 일제가 창씨개명을 추진하려고 하자,일본 본토에서는 반대했었다고 들었습니다.일본인과 조선인을 동등하게 대한다는 것에 불만이 상당했다고 하는데,그럼에도 조선총독부는 왜 창씨개명을 추진했나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이것도 부당이득환수(?)에 해당되나요?솔직히 이런 질문도 어이가 없는데,어느 선배가 있어요.평소에 나를 무시하고 만만하게 대했는데,어느 순간부터 밥사주고, 술사주고 잘해주더군요.심지어는 노래방까지 데리고 가면서 한턱낸 적도 있어요.보나마나 무슨 목적이 있으니까 그런것이겠지만,이런 식으로 1년 가까이 보게 되었어요.최근 어느날 그 선배가 투자상품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나한테 대출받아서 대출금으로 투자하라고 하더군요.목적이 바로 그거였어요.그래서 나는 단칼에 거부했어요.그러니까 그 선배는 나한테 그동안 밥값, 술값, 유흥비 내역을 보여주면서,여태까지 얻어먹은거 다 토해내라고 하더군요.그렇지 않으면 부당이득(?)으로 경찰서에 신고한다고 협박까지 했습니다.물론 주위 사람들에게는 나에 대한 험담을 늘어놓으면서요.그래서 난 말했어요.[ 경찰에 신고할거면 하라고!!!! ]이게 솔직히 황당하지만,한편으로는 이것도 부당이득 환수에 포함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끼리도 '충성'이라는 것이 있나요?친구 A가 있어요.그리고 A를 통해서 알게 된 한다리 친구들이 있는데,아무리 친한 사람들이라고 해도, 무리를 지어서 집단을 이루게 되니까,자연스럽게 서열이 생기고, 리더 역할하는 친구B가 있고, 나머지 친구들 중에서도 찐따취급받는 사람들이 있어요,B는 나를 싫어해요.싫어하는 이유도 가관인게, 일종의 자격지심때문이에요.B가 나를 험담하거나 시비거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그래서 나와 B가 거의 앙숙지간이에요.그럴때마다 A가 나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무슨일이 있어도 난 무조건 B한테 충성한다. ]친구끼리도 충성관계가 있나요?
- 성범죄법률Q. 성인과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는 처벌 대상인가요?나와 가끔 술마시면 속내를 털어놓는 여자 후배가 있습니다.(속내를 털어놓기보다는 일종의 취중 진담입니다.)이 후배에 대해서는 성 고민 게시판에 한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그 여자 후배가 교회, 성당 주일학교 교사로 활동하는데,어떤 고등학생에게 마음이 있다고 털어놓은 적이 있습니다.최근에 한다리 건너서 이상한 소문을 듣게 되었는데,얼마전에 둘이 노래방에서 관계를 맺었다고 하더군요.난 일부러 헛소문이라고 일축하면서,따로 그 여자후배에게 그 남학생과의 관계를 모두 정리하라고 질책했는데,그 여자후배가 형사처벌 혹은 그에 따른 법적인 제제를 받을 수 있나요?
- 역사학문Q. 의복 중에 바지는 언제부터 입기 시작한 것인가요?제목 그대로입니다.그리스, 로마 시대를 다룬 시대극을 보면, 의복으로 토가 등을 몸에 걸치는데, 바지는 언제 등장한 것인가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주6일 근무인 경우, 대체 공휴일은 해당 공휴일이 일요일인 경우에만 적용이 되나요?우선 상황 설명을 간략히 하면,직장 내에 작업장이 있는데, 알바생 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근무는 주6일이고, 휴무일은 일요일 개수와 국경일 개수만큼 정해져있습니다.(속된말로 표현하면, 달력에 빨간날의 개수만큼 쉽니다.)이번 3월달은 일요일*5, 3월 1일, 그리고 대체공휴일인 3월3일입니다.그런데 본사 측에서는 3월1일이 토요일이고, 해당 작업장은 주6일 근무이기때문에 3월3일 대체공휴일은 적용불가라고 방침을 내렸습니다.일요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대체공휴일을 배제하는 것이 정당한 것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끼리도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요?코흘리개 시절부터 같은 동네에서 같이 등하교하던 친구들이 있습니다.이런 말을 하는 나는 얼마나 제대로 된 인간인지는 모르겠지만,그 무리 중 한 명이 진짜 쓰레기입니다.A라고 표기할게요.다들 A에게 등을 돌렸지만,나와 다른 한명은 그나마 간단하게 국밥집에서 밥먹을때, 반주할때 A를 만나기는 합니다.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A는 돈 한푼도 안가져나오고, 돈 있으면 다른 사람들 만나러 가더군요.그래도 언제 한번은 A도 뭔가 생각이 있는지, 맨 정신일때, 다른 친구한테 묻더군요.[ 넌 왜 나를 친구로 계속 만나냐? ]이때 그 친구가 답변하더군요. [ 내가 너같은 쓰레기를 만나는 이유가 뭔지 알아?? ][ 난 제발 '너처럼 살지는 말아야 겠다'는 경각심을 일깨워주거든 !! ]그 친구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솔직히 소름끼치네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구약 성경의 내용을 소설화한 책은 없나요?우연히 구약 성경을 들여다보니까,대략 다윗, 솔로몬 등의 내용을 보면, 그야말로 삼국지만큼이나 정치 싸움이 주류인데,이런 내용을 소설화 한 책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