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생활꿀팁생활기후변화로 강원도에서도 사과가 재배된다는데 맞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어제 강름.임계 .태백.영월 로 한바퀴돌았는데요태백에 사과농장이 그렇게 많은것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밀양 사과처럼 산비탈에 사과나무들이 배추를 대신하고 있어요알은 경상도만큼 굵지는 않았지만 날씨가 따뜻해졌다는 극명한 이유잖아요경상도 사는 친정식구들이 다들 놀랬잖아요강원도 사과 맛은 보지 못했지만 식감은 참 좋을듯 해요 아삭
- 생활꿀팁생활우리나라도 스키장 상당히 많아졌는데 지역별로 스키장이 몇개나 운영이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예전에는 무주 리조트와 수안보리조트 에서도 스키를 탔었지요33살인 큰아이 중학생 때까지 수안보에서 스키장을 운영했었는데 눈이 점점 오지 않자 완전 폐장을 하게 된거랍니다요즘도 눈이 적게 온해에는 스키 시즌이 뒤로 밀리거나 인공눈의 한계로 일찍 폐장되기도 한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중학교 학생인데 고가의 의류를 좋아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우리집안상황을 잘 설명해주세요아이가 인지 할수 있도록요극단적으로 얘기하면 상처를 받을수도 있고 트라우마로 남을 수도 있어요유달리 남들에게 지기싫은 아이일수도 있구요그리고 소중한 아들에게 꼭 사주기위해 엄마가 노력하겠다는걸 얘기하시고 늦더라도 꼭 사주세요그렇다고 아이가 몇백만원짜리 사달라는건 아니잖아요이 옷을 사기 위해 다른 어떤것들을 줄여야하는데 그불편함을 감내해야함을 꼭 인지 시켜주시구요항상 엄마는 아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도 그모습 배우며 따라갑니다아이는 엄마의 거울이고 엄마 또한 아이의 거울이랍니다사춘기에 놓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힘드시더라도ㆍㆍ분명히 이유가 있을거예요
- 생활꿀팁생활골프 드라이버 티높이가 감이 안오네요. 해결 방법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나무티말고 이중으로 되어 있는 프라스틱 티가 있어요그걸로 사용하시면 좋을것 같군요숏티랑 두개 묶여있어서 사용하시기 편하실거예요아니면 나무티 사용할때 손가락 마디를 사용하세요티를 꽂고 검지손가락마디로 가늠을 하시면 좋을듯 하네요또다른 방법은 느낌으로 꽂고 드라이브를 제대로 데어보면 볼이 스팟존에 들어와있는지 확인해보셔도 되세요티가 높으면 좀 내리고 낮으면 좀 올리고눈치 않보셔도 되세요누구나 다 초보였던적은 있으니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귀를 조금 잡아당기면 귀가 엄청 아파요 다른분들도 그런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제경우는 극심한 스트레스나 육신이 힘들때 유달리 귀가 아파요눌리면 엄청 아파요그러면 저는 마시는 물량도 좀 더 늘리고 잘 먹고 잠을 많이 자는편이예요이틀 정도 그러고 나면 귀가 멀쩡해 지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용돈도 못받고 엄마아빠한테 사기당한거 같아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아이고 귀여우신 꽃새님많이 속상하시겠어요이대로 두분에게 당하실수는 없잖아요속상해 하지 마시고 엄마 아빠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이 뭘까요?그걸 찾아서 톡 쳐주셔야지요분명 두분을 이길수 있는 신의 한수가 본인한테 있을거예요이길수 있는걸 두고 다시 한판 겨루기 들어가시고 쟁취하셨음 틈을 보이지 마세요아빠가 어떻게 꼬셔도 절대로 절대로 ㆍㆍ어머니도 마찬가지지요무언가 시키거나 할때 돈 받으세요내가 꼭해야할땐 더 크게 딜을 해야겠네요이건 협상이예요책을 많이 읽어서 엄마 아빠 보다 더 많은 방법, 방편들을 만들어 놓으세요그렇게 하다보면 아주 매력있는 협상가가 될수가 있어요근사한 사업가 말예요약오름을 엎을수 있는 묘수 신의한수를 꼭 찾아서 엄마 아빠를 정말 놀라게 해주세요상대로 대적할수 없도록 말예요힘내세요 화이팅
- 생활꿀팁생활흑염소 요리를 먹으면 냄새가 심하게 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꼭 그렇진 않아요회전율이 빠른집은 고기가 신선하여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정말 입안에서 녹습니다맛있지요
- 생활꿀팁생활수분이 부족해도 쥐가 날수가 있다고 하는데 맞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이유없이 몸이 아프고 저리고 시리면 그건 수분부족이라네요실제로 제가 물마시기 시작하기전 다리 저림이 심했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다리에 힘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6년 지난 지금은 벌떡 잘 일어나고 있어요피곤함도 예전보다 확실히 않느끼기도 하구요저는 수분의 인체 수화 덕분이라 생각하고 물 전도를 많이 한답니다하루2리터씩 마셔보세요어느사이 달라지는 나의 몸상태를 느낄수 있답니다저는 확연히는 6개월즈음 느꼈으니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40살 결혼한 딸을 때리는 엄마가 있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나이 마흔에 맞고 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남편은 그걸 보고 그냥 있나요?궂이 그런 대접을 받으면서도 친정에 가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그럼 님의 자녀들은 그모습을 보고 어떤 생각을 먹고자랄까요?친정집에서 본인은 감정쓰레기통이였나보네요시집왔으면 진즉에 인연을 끊으시지 어찌 ㆍㆍ스스로 결단내지 못한다면 살아있는동안 바뀌는일 없을거예요평생 이러고 살건지내인생 내가 찾아서 살건지 본인 맘 먹기에 달려있습니다저라면 친정 집 기물들 박살내키고 그집 두번다시 안갈겁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은퇴후 치킨집창업 생각중인데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은퇴후 창업은 정말 내가 확신이 설때하시는겁니다직장생활과 자영업은 완전히 결이 다릅니다직장생활은 내가 할일만 하면 되지만 자영업은 혼자서 많은일을 해내야합니다모든일이 서투른데 그곳에 돈을 투자한다는건 노후를 더더욱 벼랑끝으로 내모는 일이 될수도 있지않을까요?무언가 하고싶으시다면 우선 먼저 접해보시고 충분히 내몸에 탄력이 붙으면 그때 생각해보세요은퇴후는 몸이 건강하시다면 그냥 몸으로 할수 있는일로 가볍게 다니시는게 돈 버는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시니어 일자리 알아보고 그냥 한달에 돈백만원만 받아도 일이 있다는게 중요한것이니 내가 쓰일수 있는곳을 찾아보세요나이들어 자영업 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