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생활꿀팁생활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되는 시기가 언제인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우리나라는 24절기를 가지고 있고 보름기준으로 절기가 바뀝니다입추가 들어서면 가을로 접어들고 아침 저녁으로 춥고 일찍 해가집니다올해 입추는 8월8일이나 음력윤달이 있어서 늦더위가 있겠네요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추분을 기점으로 처서 백로는 이슬이 한로 상강은 서리로 바뀝니다절기는 한치 오차가 없답니다선조들의 지혜이기도 합니다농경사회에 꼭 필요한 절기였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정년 5년정도 남아 명퇴를 생각 중입니다. 다른일을 해보고 싶기도 하고 조언 좀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지금 현실은 많이 어렵습니다5년 정년 남았다면 그냥 채우세요명퇴해서 무얼할지도 정하지도 못하셨잖아요월 400만원씩 계산해도 5년이면 2억4천이예요이자로 치면 몸값이 최소 70~80억짜리 몸값이세요 그돈을 넣어놔야 한달이자로 받을수 있잖아요 지금까지 돈은 노후자금으로 사용하시고 5년 버는 2억4천으로 무얼 할지 고민해보세요5년 긴시간 아니예요강해서 살아남은게 아니고 살아남아서 강자가 된거예요5년간 자신이 무얼하면 즐겁고 행복하고 잘 할수 있는지 적어보시고 정해지면 꼼꼼히 적어보세요시장조사도 해보고 멀찍이서 보면 더 잘볼수 있을거예요인생2막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잖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러가지 다이어트 방법을 다 해봐도 살이 안빠지는데 몸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겠죠?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얼마나 지속적으로 하셨을까요?6개월이상 해보셨나요?한두달 가지고는 거의 변화없어요평생 다져서 찐살들인데 쉽게 빠지겠어요인내가 많이 필요해요금방 효과를 보고싶다면 살인적인. 죽지않을 만큼만 드시면 되세요살들이 아무것도 못먹고 말라죽도록 극소량을 공급 하면 내몸은 살기위해 체지방을 사용하거든요한달에 많이 빠져도 500~600이예요그게 모여서 7~8개월후 쑥 빠져있고 또 1년 지나면 쑥 빠져있고 그렇게 되더라구요다이어트는 정말 평생해야 하는것 같아요방심하면 복부부터 동그래져요나이 드니 살찌는부위도 달라지는데요내가 이길때까지 해보는거예요나이들면 건강이 가장 큰 경재력이랍니다
- 생활꿀팁생활여름 젤네일 색상 추천, 어떤 색이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내피부와 나와 잘 어울리는 컬러가 있어요그중에서 제일 화려한 색깔로 하시면 좋을듯 해요네일 잘못해 놓으면 고운 한복에 검은 운동화 신은 느낌 들어요내손과 어울리는 칼러 찾아보시길요
- 생활꿀팁생활사촌관계에서 연예를 할 수 없는 이유가 궁금합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사촌관계는 아버지 형제 자매 와 어머니 형제 자매의 자녀들 입니다성이 틀리다면 백부 중부 숙부 이외의 고모 이모 외삼촌의 자녀입니다내부모님의 피가 25%는 섞여있는 거네요근친상간은 열성으로 않좋은 유전자를 더 많이 가지고 태어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건강하고 좋은 유전자를 위해 근친상간을 금한게 아닐까요?
- 생활꿀팁생활알칼리수가 설사에 좋다는데 이유가 뭔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제가 아는 상식으로 알카리수는 약리용으로 처방을 받아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물은 ph7.2를 기준인데요 우리가 마시는 물은 이기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이기준으로 위로 올라가면 알카리수 아래로 떨어지면 산성이 되는거지요산성화는 인체도 안되지만 비도 산성화는 좋지 않은건 아실거예요 우리몸이 산성화되어가는것도 아실테고 항산성이라 말은 이런 산성화되는걸 막는걸 얘기 하는거지요 그중하나가 알카리수 입니다그렇지만 이 알카리수도 적정선이 있읍니다음용할수 있는 적정선모두에게 적용되는건 아닐것 같은데요알카리수가 설사에 좋을 수도 있군요물의 기능과 역할로 본다면 ㆍㆍ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내의 어머니의 기분의 따라 집사람의 기분이 좌지우지 합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장모님의 영향력이 아주 큰것같습니다아내는 친정엄마에게 많이 의지하는것 같아요어쩌면 남편그늘보다 엄마의 그늘이 더 클수도 있겠는데요아내스스로가 알아채지 못하면 이건 남편이 감내하고 가야하는 부분입니다쉽게 말하면 아내는 조금은 유아적인 상황친정엄마에게서 벗어나긴 힘들것같아요본인이 그냥 알아채고 그러나보다 하세요지켜보다가 정도가 심해지면 얘기를 하세요화를 내서 싸우는게 아니라 아내가 기분좋을때 마음 먹고 얘기를 하세요'내가 보는 당신은 장모님의 기분에 따라 감정이 많이 바뀌는것 같은데 나는 그럴때 마니 힘들다'불편한걸 진솔하게 다 얘기하고 내가 힘드니 당신이 좀 알아달라 라고 얘기 하시면 되세요아내에게 고치라거나 그런 너가 잘못됐다거나 한것이 아니라내가 힘들고 불편한걸 얘기한거니 크게 싸울일은 없을거예요많이 힘드시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하루종일 드라마보는 딸래미때문에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라고 나면 훈육은 더이상 먹히지 않아요엄마도 남들보다 내자식을 잘 알듯이아이들 또한 우리 엄마 아빠를 너무 잘 알거든요늘 하는얘기지만 아이들은 부모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고 습득하는 것이지 가르켜서 배우는건 지식일뿐이예요엄마가 드라마를 좋아하시고 티빙 결재해 주셨다면 어머님이 티비를 보도록 해 주신거잖아요정말 딸내미가 티비 앞 붙박이 되는게 싫었다면 결재를 해주시면 않되는거였어요문제를 만드신건 어머니신데 할말은 없어 보이네요한달은 그냥 道 닦으셔야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딸이당당하게 동거이야기를하네요ㅡ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에고 많이 힘드시겠어요자식이기는 부모 없읍니다이미 딸은 내손에서 벗어난 활시위와도 같습니다엄마의 딸에 대한 믿음을 엄마와 딸이 아닌 여자대 여자로서 얘기를 해주세요뜯어 말린다고 않할것도 아니고 뜯어말려서 딸아이의 원망과 서로 불편해지는건 어찌할수 없이 감내 해야하는 문제점이예요부모 몰래 하고 더 큰 문제점들 걱정하는것 보단스스로 경험 하고 맘자리 더 크게 만드는 과정에 엄마로써 여자로써 먼저 살아온 엄마에게 모든걸 얘기하고 상의할수 있도록 맘의 문을 열어 놓는건 어떨까요?남자친구도 한번 만나보고 그다음 엄마가 보는 걱정 거리에 대해 딸에게 인지시켜주고 혼자 해결이 않될땐 꼭 엄마와 상의해 주길 바란다고 하시구요결혼하고 애 낳고 이혼하는 애들도 많아요어쩜 딸이 현명한 판단을 한것일수도 있어요엄마가 꼭 확답 들을것은 아이는 만들지 않았음 좋겠다는것축복 받는 아이로 결혼식 올린후 갖는것만 약속 받으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내딸도 아직 나에겐 어린 애잖아요저라면 모든걸 엄마에게 얘기하도록 유도 할것 같아요엄청 힘들겠지만 말예요엄마 아빠가 가장 안전하고 편한 품이란것 아무리 힘들고 고난의길일지라도 엄마 아빠는 항상 딸편이란걸 느끼게 해주는게 최선일 것같아요현제 엄마 맘은 불편하고 불안하고 인정하기 어렵다는것 그렇지만 니가 그렇게 말이라도 해줘서 고맙다는것 얘기 하시구요아이들 덕분에 우리도 어른이 되는것 같아요힘내자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머리가 복잡 할 때 가볍게 머리를 식히는 방법?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저는 드라이브를 합니다음악 크게 틀어놓고 한적하고 예쁜곳이나업무처리 하러 다니는 시간시간 즐기지요고민해서 풀어지는게 아니라면 그냥 되도록이면 생각않하고 부딪히면 해결합니다고민해서 해결 될거라면 궂이 일 않만들도록 고민거리를 만들지 않게 일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