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상대방의 폰등 개인정보를 보지않고 눈치로 상대방의 생각을 읽는게 가능한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평생을 키워온 엄마도 내자녀의 속내는 알지 못합니다사람은 말을 해야 아는거지 말을 않하면 알수가 없습니다그러나 지금 말씀하신것처럼 자기 생각을 마치 내가 얘기한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그런사람 정말 피곤합니다어떤경우라도 내가 얘기한것이 내생각인것이지 상대방이 나를 파악해서 나를 판단하는건 그의 생각이지 절대로 내생각이 아닙니다우기면 한바탕 전쟁을 치르셔야 합니다그런사람과 멀리하면 더좋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전화할 때마다 결혼 잔소리하는 이모 전화 대처법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우리도 여형제가 많고 조카도 많아요근데 꼭 유독 콕 찔러 얘기하는 이모는 꼭 있는듯 하네요글 읽고 웃게되는ㆍㆍ우리자매도 둘째언니가 조카들한테 잔소리를 좀 하는 스타일인데 제가 보기에 이 언닌 자식들에 대해 좀 애틋한걸 가지고 있는것같아요본인도 삼남매인데 6남매의 본인 3명에 조카들까지 토탈14명인데 다 잔소리해요오지랍 넓다고 므라해도 않되나봐요이모가 잔소리 하면 네네 이모 잘알겠어요노력해볼게요 가볍게 넘기세요억하심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다른이모들보다 따뜻함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거예요이모 잔소리 사양합니다 하고 통화하시구요
- 생활꿀팁생활카페인도 너무 많이섭취하면 두통 증상이 나타날수잇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사람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저도 커피를 너무좋아해서 하루 네다섯잔씩 몇년을 마셨더니 나중에 두통도 오고 손떨림도 오고 속 미식거림도 오고 여러가지 복합적인게 오는데 그게 커피 중독증인건 몰랐었어요그것 말고도 머리는 말짱한데 몸은 피곤하고 자리에 누우면 침대아래까지 몸이 내려앉거나 아침에 다리에 힘이 주어지지 않아 벌떡 일어나지를 못했었어요우연한계기로 물에 대해 알게 됐고 커피 중독이란걸 알게 된거죠그때 커피를 끊고 물마시기를 시작했었읍니다아마도 그것 말고도 다른것들이 있을거예요커피를 줄이시고 생수양을 늘리시길 권유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꼰대 아버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많이 힘들겠네요세모녀가 모두 심적 불안감이 많이 깊겠어요어찌 되었건 부모자식은 천륜인지라 어떤상황이와도 바뀌는건 없어요본인이 경제적 자립이 가능 할때 까지는요보란듯이 공부하셔서 우수한 성적 유지하시고 안정적인 직업군을 선택하셔서 최대한 독립하시는게 답일듯 합니다벽을 문이라 우기면 답이 없습니다그렇다고 피할수 있는것도 아니니까요세모녀 힘을 합쳐 지혜롭게 헤쳐나가세요아버지의 그벽을 나의 맘자리 키우는 약으로 승화시키시고 긍정적으로 생활하시길 바래요아버진 나와 동생을 큰맘그릇으로 만들기 위해 존재하신다고 생각하세요사회나오시면 아마 천국이 따로 없지않을까 싶네요이 또한 지나가리라 힘내세요
- 생활꿀팁생활부부동반 모임 제주도 2박 3일 중 숙박은 어떤 형태가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같이 어울리는게 좋고 허물없는 사이라면 리조트로 남녀 구분하는게 경비 절감 될것 같구요한두사람 불편한 사람있다면 독채 펜션을 빌려서 방은 부부사용 하셔도 되시구젤 편한건 호텔이지 싶네요재미는 없겠지만ㆍ여섯 커플이면 만만하지 않겠어요아니면 하루는 리조트 하루는 호텔 이렇게 하셔도 좋지않을까요?제주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추천드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골프 프로 선수 되는 과정이 어떻게 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24살이면 상당히 늦었네요볼을 치고 있는중이라면 모르지만 이제 시작이라면 많은 연습과 경제적으로 많은 경비가 들어 갈텐데요제가 처음 시작하던 20년전에도 1년에 1억정도 들어간다고 했어요필드비용 렛슨비용 겨울철 동남아 전지훈련비용숙식비 장비들부모님께서 볼을 치시나요?스폰해주신다면 다행이지만 그게 아니면 쉬운일은 아닐듯 해요골프장캐디로 들어가서 그기서 연습하는건 어떨까요?요즘은 캐디에게 골프시키는 골프장도 있더라구요골프는 장시간 꾸준히 해야하는 운동이라 ㆍㆍ잘생각하셔야 하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엄마랑 맨날 알바 때문에 싸우는데 어떡해야 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이렇게 당찬 따님을 어머니는 왜그러실까요?요즘 세상이 너무 흉흉하잖아요딸가진 엄마는 딸이 무얼하든 촌각이 곤두선답니다지금까지 잘해나왔지만 혹여라도 잘못될까봐ㆍ저도 그랬으니까요사회성을 위해서라도 해야하는거 알지만 그냥 무덤덤하기는 정말 힘들답니다알바를 야간보다는 주간으로 옮기면 좋겠고그게 어려우시면 혹시라도 모르니 호신용전기충격기를 하나 마련해서 어머니의 불안감도 해소하고 본인의 안전도 지키는건 어떨까요?그러면 어머니 입장에서 조금은 잔소리가 줄지 않을까요?저라도 편의점 새벽알바는 못하게 할것같아요이쁜 내새끼 불안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버지께서 정년퇴직후 하루종일 tv 시청하시고 기력이 없어 보여서 걱정입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평생 일만해오신 아버님께 헬스권이나 섹소폰을 배울수 있도록 학원수강증을 끊어 선물로 드려보세요처음엔 싫어 하실지 모르나 자녀가 알토란같은 돈으로 장만해주면 그 돈이 아까워서라도 다니실거예요그러시다보면 일이나 봉사나 다른것에 대해서도 흥미를 느끼실수도 있지 않을까요퇴직하시고 무기력감을 느끼고 계실거예요스스로는 못하시니 자녀가 함께 해주시면 참 좋을것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사람들과 대화를 할때 잘 이끌어가는 방법이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모든 사람의 말을 경청하시고 한사람 한사람 얘기하고자 하는 키포인트를 본인이 메모를 하세요얘기가 끝나고 본인이 갈무리를 하시는겁니다오늘 좋은 얘기 감사하다○○○의 이런 이런 말씀은 어떠했고☆☆☆의 이런 의견이 참 좋았고모인사람의 한사람한사람의 얘기에 칭찬과 자신의 의견을 넣어서 얘기하시면 갈무리가 되고 본의아니게 내가 이모임을 이끈게 되는거예요말은 많이 할수록 손해고 상대의 얘기에 경청 견청 하는것이 최고라 생각합니다경청을 얘기를 잘 듣는것이고 견청은 볼見 으로 공감 동감이라 생각하시면되세요
- 생활꿀팁생활물도 많이 마시면 몸에 않좋다는데 사실인가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한여름엔 3리터정도씩 마셨는데요특별하게 이상징후 없습니다지금도 하루 1.5~2리터는 마시고 있어요물 마시기 6년 넘었는데 제가 해본결과 물 마셔서 나빠진거 아무것도 없구요 오히려 더 건강해졌어요물의기능 물의역할을 읽어보세요지금 하고 계신 걱정이 기우라는걸 아시게 될겁니다물중독은 일시에 많이 마셔줄때 나타납니다시간시간 나누어서 마셔주시면 몸에 놀라운 변화가 나타납니다최소한 6개월이상 해보십시요나만 느낄수 있고 얘기하면 사람들은 코웃음칩니다지금은 친구나 가족들도 물마시기 실천하고 있지만 쉽지는 않습니다꼭 "물의기능" "물의역할" 네이버에 찾아 읽어보십시요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