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한부엉이49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내가 제대로 일을 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아내의 건강상태를 살펴보세요무기력 우울증 기타 정신적인 ㆍㆍ딱 그맘때쯤 주부들 우울증이나 이런게 생길수 있거든요물어보셔도 좋으시겠네요지극히 건강하다면 지금의 마음을 솔직하게 말을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부부는 충분히 소통이 되어야 멀리 가는 인생길이 즐겁고 행복할 수 있답니다단 생활비를 보태는 형태의 말로 하시면 아내가 불편을 느낄수가 있으니아내의 품위유지를 위해 무언가 해야하는 거예요 아이들이 엄마손을 떠나면 심경의변화가 많이와요 이제는 엄마의 이름보다 아내자신의 이름으로 살아갈 시간이 왔음을 조금씩 조금씩 알려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이건 먼저 살아본 제 경험에서 드리는 얘기입니다
- 생활꿀팁생활영유아기에 꼭 필요한 교육 뭐라고 생각하시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영유아기는 훈육이 아니예요엄마 아빠의 일거수 일투족을그대로 따라해서 습득하는 것입니다 손길 하나하나 말은 못하지만 말소리 하나하나 엄마의 행동패턴 하나하나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이와 무관한게 아니랍니다 손길은 부드럽고 말은 따뜻하게 행동들은 아이가 편안할수 있도록 하면 좋을것 같아요말문이 터지면 그때 효과가 나타나는데엄마의 사랑과 따뜻함을 흉내내는 아이는 얼마나 사랑스러울까요단어가 늘어나 말을 하기 시작하면 되고 않되고는 일관되게 해주셔야해요내기분이나 어떤상황에 따라 어떨땐 되고 어떨땐 않되고 그런상황이 빈번하면 아이와의 전쟁은 시작되는 거예요옛말에 자식이기는 부모는 없다했습니다되도록이면 안된다는 부정적인 말은 사용자제하고 아이가 다칠만한건 다 치우고 무엇이든 스스로 습득해서 되고 안되는것의 정확한 판단을 할수 있도록 합니다 이런 훈육은 4~5살까지면 거의 끝나는것 같아요 저정도만 해주어도 엄청 영리하고 지혜로운 아이로 자랄수 있어요한가지 더 아이가 존댓말을 쓰게 하고싶으시면 엄마가 아이에게 늘 경어를 사용하시면 되세요그럼 자연스럽게 아이도 경어를 쓰게 됩니다다시한번 말씀 드립니다영유아기는 가리치는게 아니라 엄마 아빠의 모든것을 흉내 즉 따라하는 시기임을 명심하세요지혜롭고 사랑스런 아이로 성장할거예요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한라산 등산하고싶은데 어떤코스가 초보자가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백록담 코스는 성판악. 관음사. 어리목. 영실코스가 있습니다어리목과 성판악은 능선따라 걷는거라 아주 힘들진 않지만 많이 걸어야해요영실 코스는 가파르고 계단이 많습니다관음사 쪽은 아직 올라보진 못했구요산행 경험이 없으시고 운동하지 않으셨다면 권유하고 싶지는 않습니다산은 매일 올라도 힘든것이고 맘 준비만으로 갈곳도 아닌듯 해요1월에 한달 있으면서 매주 백록담 가려고 노력 했으나 진달래 매표소 12시 통과하지 못하면 그기서 되내려와야합니다10분 늦었는데 올려보내지 않더라구요가벼운 수목원이나 사려니숲길 이런곳을 추천드려요충분히 체력과 근력 보강후 한라산 등반 강력추전 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부부싸움으로 대화를 안한지 오래되었어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사람마다 감정표현 하는 방법은 다달라요기다려주세요기다려주는건 정말 힘들고 화나지만스스로 마음의 빗장을 열때까지 기다려주시고 대화가 가능해지면 기분 좋을때내가 힘든부분에 대해 말을 해주세요그때 당신이 그렇게 하니까 나는 이런 부분이 힘들고 이런부분이 불편하고 이런 부분이 속상하고ㆍㆍ 내가 불편하고 힘든부분을 얘기해야지 왜 말을 않하냐고 그런태도는 옳지않다고 이런 얘기는 하지 마세요기다려주는것 자체가 배우자를 배려해준거라는걸 알게 해주세요제가 살아보니 그렇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요즘 건강을 위해 걷기 운동중인데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우리 몸은 항상 자기 살궁리부터 합니다운동을 시작하면 체중이 불어나는데 우선 근력이 먼저 붙습니다 어느정도 붙기 시작함 그때부터 체지방이 빠지는것이지 운동한다고 체지방부터 빠지지는 않아요우리몸은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체지방으로 열량을 사용해 우리가 무언가 하도록 유도하지요하루 하루 필요한 만큼 걷기 운동 늘려가다보면 느끼실거예요근력이. 내건강이. 튼튼해지고 있음을요
- 생활꿀팁생활제사 지낼때 피우는 향.냄새 부드러운 향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불교상회가면 수많은 향이 있습니다그중에 향이 없는 향도 있어요또 디퓨져같은 역할을 하는 향도 있구요가서 본인이 원하는 향을 선택하시면 되세요
- 생활꿀팁생활모유수유를 하는 중에는 임신이 되지 않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모유수유를 하면 엄마는 생리를 하지 않습니다모든 영양이 모유로 가기때문에 엄마의 몸은 태어난 아이에 맞춰지게 됩니다 모유수유를 하게 되면 엄마의 몸 회복도 더 빨라집니다자연의 이치 아닐까요?
- 생활꿀팁생활아름답게 헤어진다는게 가능할까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나이가 들면 그아름다움의 관점도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무엇을. ~해서. 아름다운게 아니라 내젊었던 한시절 누군가와 사랑했었던 그 시절을 회상할수 있고 뒤돌아 볼 수 있는 사람으로남겨놓았다면 그것이 아름다운 헤어짐이지 아닌가 합니다 어떤 이유로 헤어졌던 그때는 그이유가 내겐 큰 의미였을테니 나를 볼수 있는 기회도 될수 있고.... 그땐 그게 용서 용납이 않되는것일수 있었지만 그때를 회상할 나이쯤엔 그때 그 이유가 아무것도 아닌것일 수도 있음입니다인연에는 우연이 없다고 합니다우연을 가장한필연만 있을뿐ㆍ이세상에서 꼭 만나야할 인연들은 어떻게든 꼭 만난다네요 인연을 소중히 생각한다면 헤어짐도 아름답지 않을까요?소중하든 소중하지 않든ㆍㆍ
- 생활꿀팁생활아이들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하는 방법이나 요령이 궁금합니다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저는 아이들 키울때 깨워도 않일어나면 깰때까지 뒀어요당연히 지각하고 난리난리 쳤지만 잔소리 하지 않고 내버려뒀지요1교시 수업중 학교 등교했고 다음날 부터는 알람 울리면 일단 씼고 교복입고 쇼파서 자더라구요동생식사 끝나고 등교시킬때 깨우면 눈비비고 따라 나오더라는ㆍㆍ아이마다 다르겠지만 스스로 책임지게 만들면 아이들은 극복해 나가는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40대가 넘어가면 어떻게 연애를 해야 하나요?A.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남녀누구나 함께 어우러져 하는 취미활동이 뭐가 있을까 찾아보세요내가 가진 능력으로 한계가 있다면 다른 것으로 소통이 되는 사람을 찾으셔야 할 것 같은데 가장적합한것이 취미일듯 하네요운동이라든지 등산 요즘 돈 안들이고도 스스로가 조금만 노력하면 사회적 망을 많이 사용할수 있으세요 적극적인 자세로 자신을 극복해보세요용기와노력만 더하신다면 분명 풍요로운 40대를 보내실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