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백록담 코스는 성판악. 관음사. 어리목. 영실코스가 있습니다
어리목과 성판악은 능선따라 걷는거라 아주 힘들진 않지만 많이 걸어야해요
영실 코스는 가파르고 계단이 많습니다
관음사 쪽은 아직 올라보진 못했구요
산행 경험이 없으시고 운동하지 않으셨다면 권유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산은 매일 올라도 힘든것이고 맘 준비만으로 갈곳도 아닌듯 해요
1월에 한달 있으면서 매주 백록담 가려고 노력 했으나 진달래 매표소 12시 통과하지 못하면 그기서 되내려와야합니다
10분 늦었는데 올려보내지 않더라구요
가벼운 수목원이나 사려니숲길 이런곳을 추천드려요
충분히 체력과 근력 보강후 한라산 등반 강력추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