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 생활꿀팁생활도마는 뜨거운 물에 소독하면 살균될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도마는 커서 열탕소독을 할 수가 없으니 뜨거운 물을 부어 흘려주면 열탕보다는 못하지만 그런데로 소독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가끔은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이용해 소독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세척후에는 반드시 완전 건조 시켜주셔야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흰머리와 새치의 구분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흰머리는 대부분의 머리카락 골고루 희게 나는데 반해, 새치는 대부분이 검은 머리인데 드문드문 나는 흰머리를 뜻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솔직히 나라가 망할까봐 불안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나라가 망하더라도 북한에 넘어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 나라가 마음에 안들어서 이민을 알아본 적이 있는데 어학공부가 생각보다 더 어렵네여...영어가 좀 되시고 이민가서도 일할 수 있는 직종이시라면 이민 추천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갤럭시 스마트폰 알림소리 중지하는 방법?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상단바를 내려보시면 거기에서 소리/진동/무음 설정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아니면 휴대폰측면에 있는 음량조절버튼을 누르시면 벨소리, 알림, 미디어 소리를 따로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들기름을 상온에 보관하면 상하는 이유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들기름은 산패가 잘 되기 때문에 반드시 냉장보관하고 빠른 기간내에 다 써야 합니다. 옛날에는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짜서 쓰거나 한꺼번에 짜서 이웃들과 나눠 썼을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담 걸렸을 때 빨리 나을 수 있는 민간요법같은 방법이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근육이 놀라면 그런 것 같아요. 파스 붙이고 아플때까지 목을 돌린 상태로 계속 주무르고 점점 더 돌리면서 계속 주무르면 목이 좀 잘 돌아가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스트레스를 받으면 하루종일 잠만 잡니다.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스트레스가 쌓일 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장기화 될 경우 우울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무기력하고 아무것도하기 싫더라도 어느때보다 스스로를 위해 밥상을 더 잘 차려먹고, 햇빛을 보고, 움직이셔야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무좀 완치하신분들 바닥청소등 생활습관 꿀팁은?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저희 신랑이 무좀이 심했었는데 피부과에 가서 내복약이랑 바르는 약 처방받아 사용하니 금방 나았습니다. 생활습관은 특별히 조심하지 않았고, 집안에서 양말을 신고 생활했고, 한번이라도 사용한 수건은 바로 세탁했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학교에 저에대한 안좋은 소문이 퍼졌어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그런 소문만으로 질문자님을 판단하는 사람들이라면 어차피 친구가 되어봤자 쓸데 없습니다. 처음에 친구와 싸우게 된 계기가 누가 얼만큼 잘못을 했던건지 오해가 있던건지는 모르겠으나, 이미 당사자들끼리 끝난 싸움을 질질 끌고 보복을 한다 어쩐다 하는 것은 누가봐도 지나치고 유치한 행동입니다. 대학교에가도 꼭 그렇게 무리지어 다니는 아이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 애들은 좀..발랑까진애들이 그렇고 나머지는 그러지않습니다. 그 같은과에 입학하는 친구보다 바르고 신뢰가는 사람이 된다면 다른 학생들도 그 친구보다는 질문자님을 더 믿을겁니다. 잘못된 소문이 돈다면 아니라고 정정해주면 그만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떠난 아이가 그리울때 어떻게 해야되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사람이 감당하기 힘든 슬픔 중의 하나가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야만 하는 것입니다. 가족을 보낸 경험이 있난 사람이라먄 모두가 이 고통에 공감할 수 있을겁니다. 더군다가 내가 낳고 품은 아이라면 그 슬픔과 고통은 이루말할 것이 없겠지요. 시간이 약이라지만 사실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는 않습니다. 그저 그 기억과 슬픔을 마음속에 묻어두는 것이지요. 그런데 제가 해보니까 그 사람의 기억이 옅어져가는 것 또한 큰 슬픔이더라구요. 가억이 선명하고 자꾸만 아이와의 추억이 생각나는 것도 어찌보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런데 님의 다른 질문글을 보니 20대중반남성이시고, 비혼주의자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고민글이 진짜가 맞나요?진짜라면 제가 감히 위로나 그리움을 잊기 위한 조언따위를 드려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