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꾸 뭔가를 따라하려고 하는 친구때문에 신경이 쓰여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자존감 낮은 사람들 중에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는 내세울 게 없다고 생각하니까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외모가 뭔가 좋아보이면 다 따라하는데 그게 자기를 망치는 행동이라는걸 모릅니다. 그런 사람들은 대놓고 따라한다고 뭐라하면 자기 방어를 위해 오히려 쏘아대거나 억한심정 품고 뒤에서 유언비어 퍼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히 자기가 좋아보여서 하겠다는데 거기다 대고 뭐라 하기도 애매해구요~특별히 거짓말을 하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게 아니라면 외모나 노래같은건 그냥 놔두는게 나을 것 같고, 대신 좀 더 다양한 것이 있고 그 중에 너에게 더 어울리는 것이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경제관념이 전혀없는 신랑 어떻게해야 고칠수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아무리 경제 관념이 없다고 해도 가정을 이룬 이상 그런 문제는 배우자와 협의해야한다는 것은 다 압니다. 돈을 빌려쓰면 자기가 쓴 돈 이상으로 갚아야 한다는 것도 다 압니다..경제관념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생각이 없는게 아닐까요. 저라면 카드는 통장에 한달용돈을 정해서 넣어주고 체크카드로 사용하게 하고, 절대 돈거래는 독단적으로 하지 않도록 약속하고 그게 지켜지지 않고나 사고치면 더이상 스트레스 받지 않고 아이 생기기전에 미련없이 헤어질 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요즘 출장직원 오면 마실 거 드리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저도 예전엔 계절에 따라 따뜻하거나 시원한 차나 쥬스를 드렸었는데, 코로나 때문에도 그렇고, 요즘엔 마약이 성행해서..누가 먹을것을 주면 거절하거나 그 자리에서 먹지 않도록 권장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챙겨가서 간식으로 드실 수 있는 작은 시판음료와 초코파이나 약과같은 걸 챙겨드려요. 우리입장에선 대접이지만 받는 입장에서는 싫어하는 음식이거나 그 자리에서 먹기 껄끄러워도 거절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까요.
- 생활꿀팁생활가정집에서 돈까스 만드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등심이나 안심을 썰어서 후추+소금+청주 묻혀서 1시간정도 숙성시켰다가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 후 밀가루->계란물->빵가루 묻혀서 튀기면 됩니다. 후추+소금+청주 대신 시판 허브시즈닝 같은걸 사용해도 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요즘 날씨가 따뜻해서 공원에 자주가는데 벤치 앉아 있으면 모기가 많이 달려드네요 대처 할 방법이 없을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모기기피제 뿌리고 가셔야 해요. 그리고 앉아있으면 다리랑 발목에 엄청 많이 물리니까 긴바지 입으시는게 좋아요..
- 세탁수선생활반팔흰색티 스파게티소스 묻었는데 어떻게 세탁하나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최대한 빨리 퐁퐁으로 애벌하시고 고무장갑 끼고 과탄산소다를 따뜻한 물에 풀어서 담가두었다가 세탁하세요.
- 생활꿀팁생활스테비아 방울토마토는 품종이 따로 있는 건가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아뇨, 일반 토마토나 방울토마토이 미세바늘주사기로 스테비아희석액을 주입하는겁니다. 그래서 스테비아토마토는 오래보관을 못해요.
- 캠핑취미·여가활동비올 때 캠핑하면서 먹을 수 있는 국물 요리 어떤 것이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감치찌개나 부대찌개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캠핑갈 때 어차피 고기랑 소세지 햄, 김치는 챙겨가니까요. 필요한 양념을 미리 만들어서 가져가면 편해요.
- 세탁수선생활비오는날 빨래 건조 잘하는법은?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저는 빨래건조기 밑에다가 제습기를 틀어놓고, 빨래를 펼쳐서 길게 너는데 빨래집게를 사용해서 제습기를 가두듯이 사방으로 널어요. 그럼 실내는 크게 건조해지지 않으면서 빨래는 잘 마르거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새벽 부터 아이 울음 소리 때문에 잠을 깨내요, 낮에 이야기 해야할까요?A.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아이가 우는건 경비실에 얘기를 해도 어쩔 수 없을꺼예요...애가 층간소음 걱정해서 안울어주는 것도 아니니까요..그래도 이웃들이 배려해주고 있다는것을 알리기 위해서, 혹시 그 집 사람과 지나가면서 얼굴 마주치는 사이라면 아이가 새벽부터 부지런해서 엄마가 힘들겠어요~라던지 아이가 새벽부터 우렁차던데 딸이예요 아들이예요?뭐 이런식으로 소리가 들린다는 것만 전달해도 좋을 것 같아요. 어차피 밤낮 패턴만 잡히면 아기가 새벽에도 잠을 자니까 길진 않을꺼예요..그 부모님이라고 새벽부터 아이 울음소리 듣고 싶겠어요?알아서 노력하고 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