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 생활꿀팁생활두부늘 구울때는 들기름과 참기름중 어떤 기름으로 구워야 하나요?A. 침기름이나 들기름은 발연점이 160도정도로 낮습니다. 그런데 구이나 볶음, 튀김 등은 조리 시 온도가 180도는 기본으로 넘어서 참기름이나 들기름으로 구우면 발암물질이 생성됩니다. 구이를 할 때에는 일반 식용유를 사용해 구우시는게 좋습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의 향을 느끼고 싶다면 두부를 구울 때에는 식용유 둘러 구우시고, 드실 때 간장소스에 섞어서 찍어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채택 받은 답변
- 생활꿀팁생활초코파이를 많이 먹어도 상관이 없을까요?A. 건강상의 문제가 없고, 드신 후에 그만큼 운동해주면 괜찮습니다. 하지만 초코파이처럼 당류가 많고 칼로리가 높으면서도 정작 몸에 필요한 다른 영양소들은 없어서 한번에 3~4개씩 자주 드신다면 건강에 악영향이 있을겁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공부를 해도 성적이 안나올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A. 공부를 할 때는 이해가 되는데, 문제를 보면 풀지 못하는 것은 문제 유형을 다양하게 접해보지 못해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학년별로, 과목마다 유명한 문제집들이 있습니다. 또 보시는 모의고사출제문제들을 최근 3년꺼 위주로 보시면 다양한 유형에 익숙해지실 수 있습니다. 만약 수업도 이해가 안되는데 무조건 외우는 식으로 공부하고 계신다면 기초가 안돼서 그런겁니다. 사탐쪽은 외우는게 가능하고, 언어영역도 나오는 지문들 위주로 싸그리 외우면 어느정도 커버가 되지만, 외국어나 수리영역은 그게 안됩니다. 외국어는 그래도 단어라도 달달 외우고 많이 들으면 어느정도 때려맞출수라도 있는데, 수리는 절대 아닙니다. 님이 부족한 과목은 스스로 아실겁니다. 과목특성과 님의 수준에 맞춰서 공부하셔야 발전이 있을겁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기 낮잠 몇시간 재우나요?????A. 신랑이 야간일을 하면 보통 밤낮이 바뀌어있을텐데, 퇴근하자마자 자지는 않을거잖아요. 밥도 먹어야 하고..아기 낮잠시간을 좀 당겨서 아빠가 잘 때 아기도 낮잠을 재우면 같이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원래 잠들 때 시끄러우면 힘들지만, 한번 잠들면 중간에는 좀 떠들어도 방 안에 있으면 소리 잘 안들리잖아요.
- 생활꿀팁생활나만의 멸치볶음레시피 있나요 공유부탁A. 기름을 얕게 깔고 편마늘을 넣어 튀기듯이 볶다가 멸치를 넣어 볶다가 올리고당을 넣고 뒤적거리다가 불을 끄고 통깨를 뿌리고 마무리합니다.(깨는 고온에 볶으면 발암물질 나와서 저는 불을 끄고 뿌립니다).저는 멸치 자체에 짠맛이 있어서 간장을 넣지 않는데 간장을 좀 넣으실거면 올리고당이랑 섞어서 넣으시면 됩니다. 이렇게 만들면 마늘향이 입혀져서 맛있고, 마늘은 쫀득한 식감이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나물 무칠 때 간을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A. 생채소를 사용해 나물을 무칠 때에는 국물을 쭉 짜서 무쳐야 소금을 조금만 넣어도 간이 죽지 않습니다. 혹시 식당에서 나오는 것처럼 감칠맛을 원하신다면 멸치액젓이나 미원을 조금 넣으시면 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장 좋은 질문 채택 드릴게요. 빨리요 ㅋㅋㅋA. 저는 교회에 다녔던 사람입니다. 기독교인에 대해서는 악감정이 없습니다. 다만 가짜 기독교인은 경계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기독교인은 성경의 말씀대로 전도를 할 때 긴 시간을 두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믿음과 사랑을 줍니다. 굳이 싫다는 사람 붙잡고 한번만 교회가자 밥만 먹고 오자, 오늘 교회가면 뭐를 준다, 너 교회안다니면 지옥간다. 이렇게 홍보를 하는게 아니라 진짜 전도를 합니다. 저도 그 분 덕에 그 분을 닮고 싶은 마음에 교회에 갔었고요. 그 분은 정말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이 사시고, 감사한 마음담아 헌금을 하고 다른 어린이재단에 기부도 하시면서 본인은 검소하게 사시는 분입니다. 그런데 교회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분과 달랐습니다. 성경에선 술에 취하지 말라고 하는데 교회 청년부 모임에 가면 술파티에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수작거느라 바쁘고..어른들은 돈으로 집사 권사자리를 사고, 목사에게 이름 한번 불리는 것이 자기의 사회적 지위를 높이는 것 마냥 으쓱대고, 밖에서는 전혀 교리대로 살지 않으면서 예배때만 독실한 크리스쳔인 것 마냥 행동합니다. 교회에서 어떤 역할을 맡지 않으면 신앙이 부족하다며 꼭 교회를 위한 희생을 하는게 당연한 것처럼 목사님이 이사를 하는데에 신도들의 노동력을 착취하고요. 심지어 제가 다닌 교회는 유부남목사가 유부녀신도와 바람이 났습니다. 기독교는 옳을지모르나 교회는 옳지 않아진 것 같습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크리스쳔이라는 말도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실 스님에게도 자기종교를 강요하는 크리스쳔호소인들을 혐오합니다.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부터 있던 절에 들어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며 기물을 파손하고 피켓들고 시위하는 사람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종입니까?기독교에도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회 스스로를 정화해야합니다. 불교에서는 크리스마스에도 예수의 탄생을 축하 할만큼 포용력이 있고, 남에게 뭔가를 강요하지 않아서 불교가 아닌 사람들도 여행으로 절을 찾을 만큼 거부감이 없지요. 종교는 그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종교라는게 사실 마음을 기댈 수 있어야하는것이잖아요. 지금의 한국교회는 그런 종교를 상징하기에는 부족한 것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우리나라는 남자 화장실 청소를 여자분들이 하시는데요 ?A. 일단 청소인력을 뽑을 때 남자는 잘 지원하지 않습니다. 남자들이 청소노동을 하는 경우는 환경미화원으로 공무원 신분이거나, 노인일자리지원사업으로 공공근로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일반 청소노동을 위한 공고를 내면 여자만 대부분 지원합니다. 환경미화원은 시험치고 면접봐야 하는 꽤 인기있는 공무원직종이고, 공공근로로서 공공기관이나 학교등에서 근로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어르신들도 많으신데 확실히 남자어르신들은 청소에 소질이 없으십니다. 공원처럼 쓰레기줍고 낙엽쓰는 쪽은 그나마 괜찮은데, 화장실처럼 꼼꼼히 청소해야하는 곳은 남자어르신들은 일단 기피하시고, 하시더라도 정말..할 줄을 모르십니다. 그리고 화장실 청소에 두명이상 배치하지는 않고 보통 남녀화장실음 한사람이 맡아서 하기 때문에 사회통념상 남자가 여자화장실에 들어가는 것보단, 여자가 남자화장실에 들어가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남자화장실에 비해 여자화장실에서 범죄가 많이 일어나고, 80넘은 할아버지도 성폭행을 저지르는 경우가 있지만 그 반대의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어서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중화장실의 경우에는 여성이 청소를 하는게 화장실 소유업체입장에서는 컴플레인이 덜 걸릴 것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자식의 도리는 어디까지라고 생각하세요?A. 저도 님과 비슷하게 오빠와 차별받는 유년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님의 마음을 십분 이해하는 바입니다..원래 부모님의 역할은 자식들에게 돈을 주고 땅을 주는게 아니라 자식이 사회에 잘 적응 할 수 있게 키워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님에게 부당하게 때리거나 밥을 굶기는 등 학대를 한게 아니라 그저 님보다 오빠에게 모든 면에서 더 해주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한것 뿐이라면 부모님을 원망할 이유로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님의 자녀가 장성한 것을 고려했을 때 부모님은 더 연세가 많을 것이고, 그시대에는 남아선호사상이 아주 크게 작용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안좋은 관습이어도 그런 환경에서 그렇게 하도록 키워진 부모님은 그게 잘못된 것인지도 모르고 자연스럽게 아들쪽으로 많이 치우쳤을 것입니다. 님에게는 의도치않게 상처를 주게 되었지만요. 님도 부모님께 그렇게 노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렇다고 님이 피해본 것을 되뇌이면서 원망할 필요도 없고, 그냥 마음편히 그런 부모님 덕분에 내가 독립심을 키워서 이런 가정을 꾸리게 되어 정말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부모님께는 그저 할 수 있을 만큼만 부담없이 하시면 됩니다. 부모님이 반대로 님에게 오빠처럼 대했다면 님이 지금의 오빠의 삶을 살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부모님 세대를 모두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님과 부모님은 살아온 시절이 다릅니다. 님이 부모님을 이해하지 못하듯 부모님도 님을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부모님은 부모님의 방식대로 삶을 사셨으니 님도 님의 방식대로 삶을 사시면 됩니다. 자식의 도리라는 것이 님을 짓누른다면 그 무게를 조금은 내려놓아도 될 것입니다. 님이 부모님을 위해 노력하더라도 부모님의 그 남아선호사상과, 이젠 아픈손가락이라는 인식까지 박혔을 아들사랑을 꺾을 수는 없을겁니다. 님 편하게 사세요. 더이상 상처받지 마시고, 더이상 원망도 하지 마시고요. 이젠 기대를 내려놓으시고 편하게 사세요. 혹시나 부모님이 님을 욕하더라도 섭섭해하지 마시고요.
- 생활꿀팁생활갑자기 찾아온 언니네 어떤 음식을 대접해야하는가A.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다른 사람 집에 갑자기 가는 것은 실례이기 때문에, 어쩌다 갑자기 방문하기 된 동생집에서 특별한 대접을 바라지는 않을 것입니다.그냥 집에서 있는거 내가면 됩니다. 아니면 편하게 언니 원하는 메뉴로 배달시키시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