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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집에서 요리를 안하다가 조금씩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물을 무칠 때면 뭔가 애매하게 간이 안맞던데 어떻게 맞춰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댕댕청이
안녕하세요 ~
나물은 무쳐 두면 채소에서 수분이 나와서 간이 흐려지기 때문에 처음 무칠 때 조금 짭짤하게 무치는게
나중에 먹을 때 간이 딱 맞더라구요.
데친 나물에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겉돌아서 키친타월이나 손으로 물기를 꽉 짜시고
소금이나 간장으로 먼저 간을 한 뒤에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으시는 것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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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냑잉
우선 나물 무치기 전에 물기를 빼주셔야 나중에 간이 맞더라도 수분이 나와 싱거워질 수 있습니다.
보통 간장, 고추가루, 젓갈류, 들(참)기름을 넣습니다. 연두도 넣으면 맛있더라고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생채소를 사용해 나물을 무칠 때에는 국물을 쭉 짜서 무쳐야 소금을 조금만 넣어도 간이 죽지 않습니다. 혹시 식당에서 나오는 것처럼 감칠맛을 원하신다면 멸치액젓이나 미원을 조금 넣으시면 됩니다.
그윽한호저2
나물은 주로 끓여서 익히기 때문에
이를 충분하게 짜더라도 수분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그런 수분을 감안해서
양을 평소보다 더 많이 넣으시면
간을 맞추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번 도전해 보세요.
많이확고한밤나무
저희 큰어머니는 간장이나 소금으로 하시는데 밥이랑 같이 먹었을때 간이 너무 쎄지도 약하지도 않게 하는게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간 맞추는것도 첨가물에 의해 간맞추는것도 좋은데 혼자사시는거 아니시면 가족분들께 시식한번 해달라고 하는게 베스트
아프로아프로
계속해서 애매하게 간이 맞지 않는다면
그것은 일반적으로 간을 적게 해서 그런 것으로
저라면 평소 생각보다 조금 더 넉넉하게 간을 하시면
애매한 간에서 딱 맞는 간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국내최고지식커뮤니티아하
나물은 무쳐놓고나면 나중에 수분이 빠져나와서 싱거워지는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처음 무칠때는 약간 짭짤하다싶은정도의 느낌으로 간을 잡아야 나중에 먹을때 간이 딱 맞아떨어지는것이지요 소금이나 간장을 한꺼번에 넣지말고 조금씩 넣어가며 맛을보고 마지막에 참기름이랑 깨소금 넉넉히 둘러주면 맛이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