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 생활꿀팁생활속쌍 화장 예쁘게 하는 꿀팁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속쌍이 옅으시면 아이라인을 그려도 눈을 뜨면 거의 안보이고 잘 번지잖아요. 그러니까 눈을 뜬 상태에서 살짝 보일 정도로 라인을 그리고 눈을 감고 라인 안쪽과 속눈썹 점막을 채워주면 됩니다. 그리고 짙은 색 섀도우로 아이라인경계를 풀듯이 발라주면 과해보이지 않으면서 눈은 또렷해 보이는 음영메이크업이 됩니다.
- 청소생활청소할때 변기를 별도로 소독같은거 하시나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청소를 자주 해주신다면 별도로 소독이 필요없겠으나 그래도 아직 화장실청소는 락스로 마무리를 해야 제대로 청소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ㅎ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연애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여자를 꼬실 수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좋아하시는 여자분이 있다면 잘 아실거예요. 누군가를 꼬시려면 누군가의 마음에 들게 해야하는거죠. 그 여자분이 질문자님 마음에 든 것처럼요. 그리고 대화가 잘 통해야합니다. 아무리 예쁘거나 잘생겨도 입만 열면 깨는 사람은 금방 질려요. 대화가 잘 통하려면 일단 잘 들어주셔야 하고, 그 주제에 대해 간단히 알고있다는 티를 내주시고 공감해주시면 됩니다. 대부분 여자가 했던 말을 기억해서 ~~했어?~했구나~하고 반복만 해주셔도 반은 성공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스트레스도만구짜증이마니나는데요 어케해야할지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저도 아이를 낳자마자 나는 없어지고 아이만 남은 나란 존재는 아이를 키우기 위한 도구라는 느낌이 드는 경험을 오랫동안 했습니다. 지나고 보니 그게 산후 우울증이더라구요. 저는 첫째가 세돌쯤 돼서야 그걸 알았던 것 같아요.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필요한게 있는데 아이를 키우다보면 그 모든것을 못하게 되잖아요. 기본적으로 잘 못먹고 잘 못자요. 사람답기 위한걸 못하는데 사람다운 리액션이 나올리가 없어요. 그 후로는 아이가 울어도 사고를 쳐도 크게 급한 일이 아니면 제가 하던일은 마무리 하고 가고, 힘들면 가끔 밥 시켜먹고,,가끔 남편에게 아이 맡기고, 무조건 아이먼저가 아니라 아이의 주양육자인 나에게도 조금의 시간을 주었어요. 그러니까 아이가 울고 사고치는 것이 그리 미워보이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아이는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으니까 제일 쉬운 울기 사고치기만 하는거잖아요. 아이도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어른인 내가 이해해야지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생각해보면 지금 받는 스트레스가 백퍼센트 아이때문이 아니라 남편때문에 받는게 반은 차지하지 않아요?ㅋㅋ남편과 댜화를 잘 해서 아내분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리시고 조금씩 가사나 육아분담을 하자고 해보세요. 그렇다고 일하는 남편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면 안되고 그저 님이 없을 때 아이를 하루정도는 혼자 볼 수 있는 정도로 연습시킨다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하고나니까 마음에도 여유가 생겨서 오히려 남편과 사이도 더 좋아져서 둘째도 생기고, 더 아이에게도 좋은 감정을 많이 줄 수 있게 되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제가 되고 싶은 진로는 가수,아이돌 분야인데 한번 결정한 진로로 가는게 맞을까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아이돌 연습생은 너무 많은데 반해 우리가 알고 있는 아이돌은 소수입니다..활동하는 기간도 짧죠. 그래서 아이돌들이 대부분 활발히 활동하다가 결국엔 배우로 전향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 쪽으로 진로를 정하시려면 실패하더라도 후회하지 않겠다라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하셔야 할겁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진로를 바꾸게 될 경우를 대비해 학업을 중단하셔서는 안됩니다. 몸이 두개여도 모자랄 정도로 열심히 하셔야합니다. 정말 운이 좋거나 그 정도로 간절해야 할 수 있습니다.참고로 노래연습을 하다가 목상태가 안좋아지신거라면 발성연습을 먼저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목에 부담이 안가게 성대를 안정시키고 광대가 울리는 느낌으로 노래를 불러보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자친구 생리통이 점점 심해지는데 어떡하죠?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네 생리통은 저번달에 안아팠다가도 이번달에 갑자기 아프기도 하고 그래요..생리통은 어쩔 수 없고 해줄 수 있는건 그냥 핫팩이랑 진통제 챙겨주는 것 밖엔 없네요. 제가 어릴 때저 좋다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저는 그냥 친구로밖에 안느껴졌었지만 한번 제가 생리통이 심하게 와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집에 약도 없는데 그 친구가 먼거리를 달려와 약이랑 먹을거리를 사다가 집 앞에 두고갔을 때는 정말 감동받았고, 마음이 흔들렸던 기억이 나요. 아마 남자친구가 그렇게 해주면 여자친구분이 더 기뻐하실 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사사건건 모든일에 예민하고 트집잡는 직장동료 어떻게 해야 될까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그렇게 시원하게 말안하고 혼자 히스테리 부리는 사람은 저는 알아서 말할 때까지 모르는 척 계속 긁어줘요. 그럼 둘 중 하나예요. 자기가 삐진걸 지 입으로 얘기하던지 아니면 연락응 끊던지~둘 중 어느것도 상대하는 입장에서 나쁠게 없죠. 첫번째는 자기가 삐진걸 말하다보면 말이 안되는걸 스스로 알게될 것이니 좋고, 연락을 끊어주면 그것대로 좋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처음보는 사람이랑 1박2일 같이 있을 수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질문자님을 제외한 5명 중 4명은 아는 사이라면, 1명정도 모르는 사이여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런데 보통의 경우라면 저런 멤버로 가는 모임에 친동생을 데려가지는 않는데 언니와 사이가 굉장히 좋은 모양이네요~~정 불편하시면 안간다고 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장거리 연애인데 이게 맞나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장거리연애면 연락이라도 잘 돼야 하는데 연락도 안되고 만나지도 못하면..왜 사귀는지 모르겠어요. 물론 서로에 대한 확신이 있고 신뢰관계가 잘 형성되어있는 경우에는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처럼 한쪽이 이미 불만이 생겼는데 이야기를 해도 개선이 안될 경우에는 관계를 유지할 이유가 없을 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종교권유하는 동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직장동료끼리는 존대말 쓸 수 있는겁니다. 삐진걸 티내는 용으로 그렇게 반응을 한다면 질문자님도 똑같이 해주세요. 본지가 잘못해놓고는 왜 지가 삐지죠?어이가 없네..그리고 앞으로는 다른 사람 따라서 본인의 신념을 거스르고 어쩔 수 없이 뭔가 같이 해주는 일은 하지마세요. 특히 이번처럼 종교관련은 더더욱요. 종교에 빠진 사람들은 상종할게 못됩니다. 저기 듣고싶은 것만 듣고, 자기 생각이 무조건 맞다고 우기는 사람들이예요. 그 사람만 해도 님을 천국가게 해주려는 자기의 호의를 무시한 사람이라고 생각할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