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 생활꿀팁생활생크림 카스테라 3월 12일에 받고 지금까지 냉동실 넣어놨는데 먹어도 될가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네 냉동보관하셨으면 그 정도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전저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 돌리는 것보다 자연해동해서 드시는게 더 좋습니다. 크림이 들어있어서 열을 가하면 다 녹아내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엄마가 자꾸 혼잣말 하시는데 왜그러실까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혼자 시간을 많이 보내며 지낸 사람들이 특히 그런식으로 혼잣말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아마 제대로 대화를 나눌 사람이 있었다면 혼잣말을 하지 않았겠죠. 그냥 좀 참아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런거 가지고 뭐라 했다가는 갱년기 폭풍올 수도 있어요....
- 청소생활검은 후드랑 흔색옷을 같이 빨아서 후드가 흰털 묻었어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돌돌이 없으시면 그냥 테이프를 말아서 떼보세요. 없으면 찬물에 털 묻은거 잘 헹궈서 다시 말리셔도 되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고백을 받았는데 어떡해야할까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나이말고 사람을 보시는게 좋습니다. 숫자에 불과한 나이때문에 그 사람의 빛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실수는 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저의 부부는 나이차이가 11살납니다. 이 세상에는 나잇값못하는 사람들도 너무 많고, 반대로 일찍 철든 사람들도 많잖아요. 나이보단 이 사람이 인성이 바른가, 성실한가,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가 등등 그 사람자체만 놓고 생각을 해보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어떻게 조언해야 현실을 직시할까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그냥 놔두시는게 나아요~님이 조언을 해도 그 사람은 귀에 들어오지 않을겁니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경험이 쌓이고 자기와 비교되는 친구들을 보게되면 스스로 겸허해질 거예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휴가 때 여행 안가는게 맞는걸까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아뇨. 회사생활도, 자취경력도 있는 건장한 성인남성인데 왜 어리죠?군대보내니 아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에 휴가기간에는 가족과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의미라면 납득이 되겠지만, 어려서 여행을 가지 말라는 말은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어차피 입대전에도 독립적이셨던 것 같은데 굳이 가족의 말을 듣고 귀한 휴가기간을 무의미하게 날릴 필요는 없어보여요.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게 아니라면 짧게라도 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어린 나이에도 암에 걸려서 죽을수 있나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네 성인 암에 비해 매우 드물기는 하지만 소아암병동에 가보면 암투병중인 아이들이 많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친가한테 협박 당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아버지도 어이가 없지만 그 쪽 집안자체가 문제네요. 그런 집안에서 자라났으니 아버지가 정상이 아닌게 당연합니다. 일단 알콜중독으로 입퇴원을 반복했다면 정상적인 가장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으니 이혼의 사유는 충분합니다. 이혼귀책사유가 아버지에게 있는데 정당한 사유로 이혼해서 떠난 어머니에게 책임을 지울 권리는 전혀 없어요. 솔직히 지들도 아버지를 감당하기 힘드니까 저러는거 아니예요?일단 협박죄로 고소한다고 하고, 그래도 붙이면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하세요. 친족이어도 고소할 수 있어요. 협박받으신거 증거 다 모아서 위자료까지 싹 다 뜯어내시면 좋겠네요. 미친사람들한테는 더 미친사람이 있다는걸 보여줘야 조용해져요. 누가 봐도 님이 피해자예요. 망설이지 마시고 할 말은 다 하고 사세요. 어린시절의 님을 꼭 안아주고 싶네요. 그 동안 고생하셨어요. 그런 가정에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이제 님의 가정을 꾸리셨으니 부모님께 못받은 사랑이 서럽지만, 님이 이뤄낸 가정에서는 남편과 아이들에게 한없이 줄 수 있길 바랍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집안일 안하는 남자 가족 때문에 스트레스 입니다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다 큰 성인이 대가 없이 다른 사람이 빨아 준 옷을 입고, 다른 사람이 청소한 집에서, 다른 사람이 차려준 밥을 먹고, 그릇도 스스로 못치우면 사람이 아니라 애완동물이라고 생각해요. 처음엔 좀 피곤하고 답답하겠지만 지금이라도 하나씩 가르치고 시켜야 할 것 같네요. 남자형제가 있으시다면 꼭 버릇 고쳐놓으시는게 어머니의 의무일 것 같아요. 요즘은 그런 남자 참고 데리고 살아주는 여자가 흔하지 않아요. 아들래미 장가보내고 싶으면 버릇고쳐야 한다고 어머니먼저 설득을 해야할 것 같네요. 어머니는 옛날분이시고, 오랜 시간 그렇게 살아오셔서 이제 와 고치려는 의지도 없으신 것 같은데 솔직히 전업주부도 아니고 똑같이 일하는데 집안일은 여자몫이면 굳이 남자를 데리고 살아야 할 필요가 없지 않나요?그게 개새끼지 사람새낀가...ㅎㅎ(욕이 아니라 정말 동물인 개를 말하는겁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사랑한다는 말은 보통 언제부터 하나요?A.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사랑한다는 말은 그 자체의 의미도 있지만 사람에 따라 위로의 목적이 있기도 하고, 자기를 더 사랑해달라는 의미로 사용하기도 하고, 빈말로도 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사랑한다는 말을 언제부터 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하면 뭔가 사랑이라는 감정의 무게가 가벼워진 것만 같아서 정말 감정에서 우러나올 때만 해서 하루만에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은 보면 참 신기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