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고양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직장생활 중에 이해가 안가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직장생활 하면서 아무리 다녀봐도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1. 남의 사생활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 (남친/ 여친 유무나 부모님 뭐하시는지 물어보는 사람.., 점심 안먹으면 왜 안먹냐고 하는 사람 등등 ) 2. 나이 어리다고 반말부터 하는 사람. 이 부류는 어딜가든 흔하게 있는 사람이지만,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가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ㅠㅠ 물론 업무적으로만 대하고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수습기간에는 근로계약서 안써도 괜찮은가요?안녕하세요, 실업급여 받다가 당월 20일부터 한 회사에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이 회사 말고 구직활동하러 면접 참여했을때,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근로계약서는 수습 이후에 쓰고, 4대보험은 넣어주겠다는 곳이 많아서요. 지금 회사도 따로 계약서 쓰자는 말씀이 없으셔서 수습 이후에 쓸것같아요. 원래 근로계약서는 첫 출근 이후 일주일 이내로 써야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이렇게 수습 이후에 계약서를 작성해도 되나요?
- 내과의료상담Q. Mycoplasma genitalium이 안없어져요ㅠㅠ산부인과에서 scr 최근 1월, 2월 중 검사 2번 받았는데, mycoplasma genitalium이 안없어져요 ㅠㅠ 항생제 받고 꾸준히 복용을 했는데도 안없어지네요.. ㅠ이때까지 scr 검사로 뜬 적이 없었다가, 최근 산부인과 방문했을때 알게되었어요..복용 후 2주 뒤에 관계를 한 번 가졌었는데 이게 원인일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 끝난 후 이틀째 질내사정을 했는데, 임신가능성 있을까요?2월2일 질내사정을 했고, 24시간 이내 사후피임약을 복용했습니다. 관계 후 5일째에 설사를 했고, 요즘 들어서 소변도 자주 마려워요 근데 가슴통증은 없습니다. 오늘 7일째 되는날에 부정출혈이 일어났는데 ㄷ피임약 부작용일지, 착상혈인지 모르겠어요ㅠ 임신 초기 증상일까요? 너무 불안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5인미만 비영리단체는 최저임금 안지켜도 되나요?안녕하세요, 저는 어제부터 비영리단체 걸스카우트 지방연맹 기관에 입사제의 받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분명 면접때는 기관장님(연맹장님)께서 보셨고, 최저 연봉인거 숙지하고 입사 결정을 했는데, 입사를 해보니, 최저임금의 반도 못미치는 금액(약 91만원 정도)을 본봉이라 하고, 호봉제로 진행하는거 연맹장님도 몰랐다는식으로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상여금은 짝수달마다 40만원씩 나가고, 그 외 직책수당(20만원) 비과세(식대, 교통비 10만원씩) , 직무수당(20만원) 여기에 4대보험 공제(약 20만원 공제)하면 엄연히 최저임금 미만 나옵니다.(직접 급여대장 만드는법 배운거 적용하면 그렇습니다.) 그리고 호봉제는 첫출근때 개월마다 올라간다고 해놓고, 오늘은 중앙본부 승인이 나야하는데 언제 가능한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을 바꾸네요. 그리고 비영리단체라 장사를 할 수 있는 업장이 아니라 많이 주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다고만 하네요. 5인미만 비영리단체는 호봉제니까 최저임금 안지켜도 되나요? 이렇게 운영해도 상관없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면접 후 당일 또는 그다음날 연락준다고 했는데 안오면?2월2일날 면접을 봤었고, (이 회사는 화수 쉬는날이고 주말에는 근무하는 회사입니다.) 면접관에게 호감을 얻었지만, ( 면접 시간보다 일찍와서 기다리고, 주말 근무 가능하고 열정적으로 배우면서 오래 근무하고 싶다고 어필함. 부족한 업무수행능력에 대해서는 따로 개인시간을 활용해 자기계발 및 공부를 하겠다고 어필함.면접관님은 저보고 오늘(2월2일 기준) 좋은사람 만났다고 하고, 다른 면접자 4분 정도 더 있어서 면접 다 진행하고 당일이나 그 다음날 연락하겠다 하고 면접이 끝났어요. 그 이후로 지금까지 그 회사 측에서 받은 연락은 없는데.. 떨어졌다고 보면 될까요? 아니면 이번주 목요일까지 기다려보고 연락 해볼까요? ㅠ 진짜 가고 싶은곳이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귀지가 너무 많이 생겨요 ㅠㅠ어렸을때부터 큰 귀지가 정말 많이 생기는편 이었어요 ㅠㅠ 몇 년 동안 귀지를 파지 않다가, 최근에 이비인후과를 방문했더니 큰 귀지들이 귓구멍을 꽉 막고 있었어요원장님께서도 귀지가 많이 생기는편이네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귀지가 유독 다른사람들보다 많이 생기는 이유가 뭘까요? 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입사제의 거절한곳은 포기하는게 맞을까요?안녕하세요, 1달 전 입사제의 받은 기업이 있었는데, 그 때 제 개인사정으로 인해 상황이 맞지 않아, 부득이하게 그 기업의 입사제의를 거절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 기업은 아직도 구인을 하는지 채용공고는 계속 남아있었어요. 저도 가고 싶었지만, 제 개인사정 때문에 고민 끝에 거절을 하게 되었지만, 그 이후로 다른 기업 여러군데 면접을 봤었고 면접 후 기업 측에서 연락이 없어 취업이 되지가 않았어요. 이미 한 번 거절을 했으니 포기를 하는게 맞겠죠? 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에도 면접관들이 지원자 호구조사 많이하나요?실업급여 받고 구직중입니다. 생각보다 많은곳에서 지원자의 호구조사를 하는 면접관(사장)님들이 많으시더라구요. 가족관계는 그렇다치고, 부모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고, 무슨일 하시는지 물어보는것두.. 왜 물어보는걸까 의문스럽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족들에게 대하는 모습이 본모습일까요?남들이 봤을때는 제 성격은 '자존감이 높고, 애교가 많고 친절하다.' 입니다. 그런데 가족들이랑 있을때는 정반대 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가족들에게 싸가지 없게 대하는건 아니지만, 무뚝뚝함과 동시에 밝은편은 아닙니다. 어떻게보면 남들이 보는 성격은 제가 노력해서 고친것이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가족들과의 사이가 그리 끈끈한 편도 아니고, 화목한 집에서 자란것도 아닙니다. 다소 엄격하고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랐어요. 저는 그 집안환경이 숨막히고 힘들었어요. 그래서 제 진짜 생각하는건 남들은 알아도 가족들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정말로 어렸을때 가족여행 한 번 해본적 없을 만큼 좋은 추억이 없어서 그런지... 부모님이 이제와서 사이를 개선해 보려고 대화를 시도하는 모습이 저는 그닥 달갑지가 않아요.. 시시콜콜한 대화 조차도 나누고 싶지 않구요.. 그렇지만 경제적으로 지원을 많이 해주신건 맞아요. 왜 이런 고민을 쓰게 되었냐면, 가족이 족쇄처럼 느껴지고 명절만 되면 가족들 봐야 하는게 힘들어서 이리저리 생각이 많네요.... 그리고 남과 가족에게 대하는 제 모습에 대해 현타가 오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에게 대하는 모습이 제가 타고난 기질인걸까 하는 생각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