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이악물고버티자
- 저축성 보험보험Q. 45세 여성의 월보험료는 얼마가 적당한가요?전업주부이고 가정 월수입은 500 정도 되는데 월 보험료가 얼마 정도여야 적당한가요?현재는 25만원정도 넣고 있거든요.궁금합니다
- 무역경제Q. 해외에서 가구를 주문하면 통관비용이 많이부과되나요?정말 마음에 드는 예쁜 가구가 있는데 해외에서 들어오는 배송이 더라고요. 배송비가 정확히 기재되어 있지 않아 걱정스러워서 그러는데 약 300만원 정도 가구라면 통관 비용이 어느 정도 부과되나요? 환율따라 금액도 달라지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두달째 생리를 하지않는 경우 치료받아야되나요?아이를 낳을 생각이 아예 없기에 생리가 없어지면 좋겠다 (생리통25년) 생각했는데 두달전부터 생리없이 지나가네요. 어찌보면 반가운 상황인데 6개월전 검사당시 자궁문제는 전혀없다 했었구요. 생리가 끊기면 다들 놀라서 호르몬을 투여하고 그러던데 꼭 그래야 되는지요? 자연스레 없어지는 상태로 둬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폐경기로 접어든다고 몸이 확 안좋아지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여자연예인이 모닝커피에 버터를 넣어 먹던데 영양상 괜찮은가요?살찌는 게 염려되어 다이어트를 많이 하는 여자 연예인인데 모닝커피에는 버터 한 덩어리를 크게 넣어 마시더라고요. 굉장히 의외인데 커피와 버터 조합은 어떤 의미인가요? 살이 찌지 않나요? 왜 그렇게 먹는 걸까요?매일 그렇게 마셨을때 몸에 어떤변화가 생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추석에 가족들 선물 하는게 좋을까요?형제들도 보면 여유있는 집이 있고, 좀 빠듯한 형편인 집도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니 기분 좋은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그것도 고민입니다.저는 선물을 그냥 좋은맘으로 한것뿐인데 빠듯한형편인 올케는 괜히 자존심이 상하다며 뾰루퉁해지더라구요. 본인이 막 나눠주고 선물하고 생색내야되는 성격인데 받기만하고 못주니 속상해하고 그게 너무 티가 나거든요. ㅠ.ㅠ어떻게 줘야 서로 기분상하지 않고 기분좋게 나눌수 있을지 그게 늘 고민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연락없던 남편의 못된 형제들. 나이드니 연락해오는데 교류 하는게 맞을까요?남편은 외국에서 일했기에 한국에 사는 형제들이 노모를 케어하고 생활비는 남편이 100%책임지기로 약속했다 합니다.그러나 퇴직후 돌아와보니 병든노모 서로 안모시겠다고 미루다 요양병원에 입원시켜놓고 병원비도 밀리고 모시고 있는척 돈만 받아챙겼던 남편의 못된 형제들. 결국 인연끊고 노모의 마지막까지 남편이 혼자 지켜드렸다 하더라구요. 그뒤 결혼하고 제가 제사도 모시고 벌초도 하고 했거든요. 그런데 10년이 지나 이제와서 자기 자식들이 결혼할 나이가 되니 연락한번 없던 남편형제들이 청첩장을 보내오네요. 뻔뻔하지요. 남편은 그렇게 당하고도 조카결혼식이니 그래도 가는게 맞다하는데 남편없을때 그 형제들이 술취해 집에 찾아와서 소리지르고 했던 악몽 때문에도 다시보고 싶진않거든요. 이미 지난일인데 이제는 봐도 되지않냐는 남편...핏줄이라 용서가 되는걸까요? 저는 지금생각해도 부들부들 떨리고 너무 화가나는데 말입니다. 교류 하는게 맞는건가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옛날 측량으로 지어진 집인데 지금측량하니 1m가 옆집건물로 들어가있으면?이런경우 어떻게 법적으로 해결가능한가요?50년전에 측량을 통해서 설계도그리고 집을 지었다는데 지금 사려고 측량을 하니 1m가 옆집건물로 들어가 있습니다. 벽을따라 1m가 쭉 들어갔으니 10평이상 옆집건물이 잡아먹고 있는거죠. 현재의 측량으로는 그러하나 과거의 측량으로는 맞게 지어졌다하면 10평을 손해봐야하는지요? 당연히 옆집도 그당시 측량에 맞춰지었으니 못돌려준다하는데....
- 내과의료상담Q. A형독감에 걸리면 완치 가능한가요?초딩 조카가 열이 40도까지 올라 병원가니 A형독감이라고 해서 링겔맞고 누워있더라구요. 약을 맞아서 치료가 되는 건가요? 완치가 되나요? 예방접종을 안했다 하는데 걱정되네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혀에 검은 점이 두개 생겨있고 혀가운데가 갈라지네요? 화면상으로는 밝게나와서 잘 안보이는데 오늘 유난히 혀에 검은 점 두개가 생겼어요. 그전에는 없었는데 오늘 유독 눈에띄게 보이니 걱정됩니다. 혀도 갈라지구요. 잇몸도 헐어아프고 계속 정신없이 졸리고 속도 자주 쓰리고 그러네요. 피곤해서 그럴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늘 비가 엄청오는데 벌초 할수있을까요?한 달 전부터 날짜를 잡아놓고 가족들 모두 모여서 벌초 하기로 한 날이 토요일 오늘입니다. 그런데 전국적으로 비가 엄청 쏟아지고 있네요. 내일도 비오고 다음주말도 비온다하니 변경할수도 없을것같고...오늘 벌초가능할까요? 젖은풀은 예초기로도 안 잘리겠죠?어찌해야 할지...30분뒤에 출발해야 제시간에 도착하는데 비가많이오니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