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이악물고버티자
- 저축성 보험보험Q. 첫새차를 구입할 예정인데 첫 보험료는 많이 높을까요?여동생이 생애 처음 차를 구입하려고 운전자보험과 자동차보험을 가입하려해요. 45세 전업주부구요. 부부한정으로 남편명의차는 같이 운전하고 다녔으나 본인명의는 처음가입입니다.주변에서 남편차 보험들때 운전경력인정(?)인가에 이름을 같이 넣었으면 경력인정이 되는데 왜 안넣었냐 그랬다는데 무슨말인가요? 부부한정이니 같이운전한건데 인정이 안되나요? 첫가입은 많이비싼가요?
- 재산 보험보험Q. 차보험처리 할경우 할증이 된다? 안된다? 설계사분들마다 다른이유가 뭘까요?200만원이상 고액수리시에만 할증이 된다. 자차수리하면 할증은 안되지만 2년혹은 3년간 할인이 유예된다. 50만원 미만이면 자비수리해라. 등등 다 다른말씀을 하시니 더 헷갈리네요. 수리하고 고치고 하려고 보험을 드는건데 사비로 고치는게 유리하다? ㅠ.ㅠ 팩트가 무엇일까요?
- 가족·이혼법률Q. 공무원연금을 받는다는 이유로 농업경영체등록하고 농사짓는데 혜택을 전혀 못받나요?부모님이 많이 연로하신데 아로니아와 고사리농사는 천천히 조금씩 300평이상 짓고 계시거든요. 농업외 연소득이 3700 이상이면 직불금 혜택제외라는데 딱 3700에 걸려서 어떤혜택도 못받고 계세요. 월300정도인데...농업경영체로 신청한상태에서 공무원연금을 받는다는 이유로 아무혜택을 못받으니 다른분들은 농사외에 장사하고 다른일 추가로 겸해서 몇억씩 수입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저기서 혜택이며 지원을 이중삼중으로 받으시던데쟁여놓고 저희부모님만 소외되서 속상해서요. 농업경영체 등록을 했는데 추가 지원받을수 있는 방법이나 기회가 없을까요?
- 상해 보험보험Q. 동생차를 빌려타다가 범퍼가 깨진경우에?제명의 차를 빌려서 타다가 시동생이 운전미숙으로 벽에 부딪혀 차에 기스가 났습니다.자차보험처리 해도 된다했는데 영업하는 차량들도 여러대 갖고있어서 보험료가 올라갈까봐 보험처리하지말라고 하는데요.시동생이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가입된게 있다는데 그걸로도 보험처리가 되는지요?된다면 얼마까지 가능하고 본인부담금은 얼마인지요?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남편명의 건물과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할경우12억건물+7억아파트를 아내인 제지분으로 3억+3억으로 변경할경우 세금부분에서 조금이라도 득이 있을까요? 아내에게 증여는 6억까지 가능하다고 했는데요. 지분율을 다르게해서 세금절약하려면 어떤식으로 하면 유리할까요?공동명의도 90%:10% 이런식으로 지분율로 가능하다던데 몇억이상 몇% 구간에 맞춰 나누면 조금 줄일수 있을까싶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태풍이 곧 여기로 온다는데 출근한다는 남편대리운전을 하는데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태풍이부나 무조건 일을하러 나가는 극성실의 아이콘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정말 태풍의 눈에 들수도 있다하니 안나갔음 좋겠는데 또 나간다하네요.책임감도 존중하고 성실함도 인정하는데 태풍부는날은 쉬어도 되지않을까요? 어떻게해줘야 안나가고 쉬겠다 할까요?
- 상해 보험보험Q. 원래 조금 덜렁거리던 범퍼가운행중 툭 떨어진경우?원래 조금 덜렁거리던 범퍼가운행중 툭 떨어진경우는 자차보험으로 수리가 되나요?방지턱이 조금 높았고 경차라 가볍다보니 덜커덩하더라구요. 그충격에 범퍼가 떨어진거라 어이없는데 어떻게 수리해야 할지 막막합니다.보험가능한 범위와 자기부담금이 있는지, 보험료가 얼마나 상승하는지 알고싶습니다.
- 안과의료상담Q. 눈밑이 떨려 마그네슘 복용중인데도 계속 떨리면 어찌해야하나요?산화마그네슘을 일주일째 복용중인데 눈밑떨림이 줄어들지않고 오늘은 30분넘게 계속 떨려서 영 불편하네요. 마그네슘 질이 안좋아 흡수가 안되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마그네슘부족이 원인이 아닌 다른 이유일까요?
- 청소생활Q. 남편이 매일 몇시간씩 청소기 두대를 돌려서 너무 시끄러운데 조용한 청소기는 없나요?청소강박증이 있는 남편이기에 그러려니 무심하게 피해주고 거실 청소한다하면 방에 문닫고 끝낼때까지 기다려주고 하는데요.그 이유가 제가 엄청 예민해서 아무도 못듣는 소리도 혼자만 듣고, 지진방송보다 먼저 지진을 느끼고 알려줄만큼 감각이 예민합니다. 그러다보니 청소기소음이 속이 울렁거릴정도로 너무시끄럽고 힘든데 하루몇시간씩 두대를 돌리는걸 참고산지가 10년이거든요. 이미 위염,식도염이 생길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받았어요. 그런데 아무리 싸워도 남편의 청소강박증은 고쳐지는게 아니더라구요. 병이에요. 차라리 청소기라도 바꾸고 싶습니다.정말 소리안나는 청소기 없을까요? (로봇도 사서돌려봤으나 직접청소기를 움직여야 직성이풀리는 강박증이라 2중,3중 청소가되서 더 힘들어 없애버렸습니다)
- 청소생활Q. 집 바닥이 광택이 있는데 손만 짚어도 자국이 생겨요. 데코타일인지 뭔지 나무질감도 있는데 조각조각 나뉘어진 바닥인데요. 반바지 입고 앉으면 다리살이 바닥에 닿기만해도 얼룩덜룩 자국이 남아요. 손을 짚거나 맨발로 걸어다녀도 얼룩덜룩 너무 지저분해지거든요. 계속 닦고다녀야해서 바닥에 앉지도 못해요. 너무 스트레스인데 코팅제나 광택제를 써야 될까요? 차라리 위에 장판이나 뭘 새로 까는게 나을까요? 37평이고 짐이 많아서 들어내고 하려면 뭘해도 비용부담이 커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