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이악물고버티자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배우자가 전애인 사진을 결혼15년동안 집어딘가에 보관해두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외국에서는 결혼 전 그 사람의 인생이고 삶이고 추억이니 인정해주는 분위기더라고요. 한사람의 과거일뿐 바람피는 게 아니니까요.그런데 한국에서는 결혼 전 사귀었던 사람들의 사진이나 편지를 가지고 있다가 우연히 배우자가 발견하게 되면 부부싸움이 되고 다 찢어서 버리거나 태우거나 극단적으로 처리한다고들 하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남편의 추억이고 절 만나기전이니 그냥 사진정도는 이해될것 같은데요, 편지는 기분이 나쁠것도 같네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 셀프의료기기 led진동기기나 고주파마사지기 같은거 괜찮나요?10~200만원대까지 집에서 쓰는 led 고주파 마스크 등등 셀프기기가 요즘 많이나오는데요. 피부에 부작용은 없을까요? 마스크쓰고 있으면 led붉은빛이 피부탄력을 준다고도 하고 혹하는 내용이 많은데요. 피부과 기기와다른 거의 미미한 기능일거라 생각하면서도 또 부작용이 생기진않을까 걱정도되더라구요. 피부과 쌤들은 이런셀프기기들은 아예 안쓰시겠죠? 어떤가요? 조금이라도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이 될까요?
- 내과의료상담Q. 요새 의사분들 파업하고 그만두고 하시는데 혈압약 미리많이 타둬야될까요?의사쌤들이 파업하고 그만둔다는 기사를 보니 너무 무섭기도하고 걱정됩니다. 이러다 진료를 못보면 어쩌나 처방약을 못타면 어쩌나 두려운데요. 가족들이 다 고혈압환자들이라 고혈압약이라도 많이 처방받아둬야되나 걱정입니다.언제쯤 다시 정상화 되는건가요? 무서워요
- 자동차생활Q. 픽업트럭류 사용하기 편한가요?고민되요남편은 픽업트럭을 사고 싶어합니다 낚시 장비를 많이 신고 다녀야 하기 때문이기도 한데 저는 픽업트럭은 뒤가 오픈되어 있어서 분실이나 도둑맞을 위험이 높지 않나 저는 그게 좀 걱정되더라고요. 그리고 짐싣고 가더라도 중간에 갑자기 비가 오거나 하면 멈춰서 덮어줘야 하니까요. 안 불편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오이소주,딸기소주 만들고 싶은데 방법있나요?믹서에 갈아서 얼음타서 마셨던 것 같은데 이번에 오이를 갈아서 소주에 섞어 먹었더니 소주 맛이 두 배로 세져서 더 못 먹겠더라고요. 딸기는 그나마 설탕을 좀 타니 먹을 만하던데 뭔가 조합이 잘못된 것 같아요. 황금 비율 같은 게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고민이 많네요 이런 경우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친구는 남자구요. 만삭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절반이 마비되셔서 휠체어를 타신지 10년, 오랜 간병 끝에 어머니는 정신적으로 너무 지치셔서 누나들 집에 잠시 요양중인상태셔서 아버지를 집으로 모셔왔다합니다.물론 만삭의아내는 일절 아버지간병참여 못하게 쉬라있고, 아버지 병수발, 목욕, 식사 전부 친구가 직접다 했고, 출산임박하여 병원을 가야하니 형과형수에게 잠시몇일만 모시고 있어달라 부탁했다하네요. 그런데 형수가 당장다시데려가라며 소릴지르고...ㅠ.ㅠ 형은 또 모시고 왔다더라구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출산후 안방에는 신생아와 조리중인아내, 도와주러오신 장모님이...작은방에는 누워계신 아버지와 친구. 그런데 대소변도 다 받아내야하니 신생아 있는집이라 아내가 너무 싫어해서 결국 요양병원으로 모셨다합니다. 대성통곡하며 우는데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부모를 챙기고 돌보는것조차 할수없는 처지...형제들의 부모외면...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함몰유두라고 하는 것은 치료를 해줘야 하는 건가요?튀어나오지 않은 함몰유두 같은 경우는 어떤 치료를 해서 유두가 밖으로 나오게끔 해주어야 하나요? 아니면 사람마다 다르기에 크게 상관이 없는 건가요? 함몰유두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동생의 경제적 힘듦. 모른척하는게 답일까요?쉬지않고 부부가 일합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더더욱 결제대금 입금이 한달,두달 되지않고 미루는 갑질회사들이 많아 돈이 돌지않으니 힘들어 멘탈이 자꾸나간다 죽을것같다 이런하소연을 합니다. 안쓰러워서 용돈이나 부수입 모아 500도 빌려주고...1년동안 어렵게 1000 만들어둔거 걱정되서 돈들어오믄 갚으라고 빌려 주고 했는데 제대로 돌아온건 100,200정도...돈이 돌지않으니 대금 들어와도 밀린거 갚느라 저한테 돌아올 돈은 없고 그게 반복이되네요. 동생부부 사정힘든것도 아는데...제 통장에 쌓여있던 몇천만원돈은 온데간데없고...고작 100만원뿐. 허무할지경입니다. 이제는 모른척하는게 맞는거겠죠? 나쁜생각이라도 하게될까봐 누나라 걱정되서 그랬는데 나아진건 하나도 없고 빈독에 물만 계속 부은것 같아요. 저 이제 그만해두 되겠죠? 마음이 무겁지만 그만하고 싶습니다. 너무 이기적인 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A형남자와 B형여자가 자녀를 낳으면 모든 혈액형이 다 나올수 있는거죠?남자AO, 여자BO 라고 가정했을때 A형,B형,AB형,O형 다 가능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남자가 우성이라 B형이나 O형은 나온다 안나온다 말이 많아서요. 제기억으론 다 가능한 수라고 알고 있는데 무엇이 맞는건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오징어가 피로회복성분이 있다는데 어떻게 요리해야 좋은가요?오징어를 데치거나 굽거나 찌거나 국을 끓이거나 여러방법이 있는데요. 좋은 영양분을 최대한 섭취하려면 어떤방법이 가장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