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이악물고버티자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아내가 출산하는 장면을 보고나면 그게 트라우마가 될수있나요?남자들은 아이낳는 장면을 보고나면 아내와 사랑을 나누는것도 꺼려진다는 얘길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낳을때 남편을 못들어오게하는 아내들도 많다더라구요. 정말 그런가요?
- 가족·이혼법률Q. 직장다니는 남편과 주부인 아내중 양육권의 우선순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남편도 아내도 초등학생 자녀들을 사랑을 듬뿍주며 잘 챙기고 돌봅니다. 그런데 합의이혼을 하게되면 양육권과 친권이 합의가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 데려가려하지요.우선순위는 어떻게 정해지며 유리한 경우는 어떤경우인가요? 아이들은 아빠도 좋아하고 엄마도 좋아합니다.
- 가족·이혼법률Q. 사별후에야 숨겨둔 자식들이 있는 이혼남이었던 걸 알게 된다면?남편이 아이없이 행복하게 살자고집하여 평생을 자식없이 살다가 남편이 먼저 떠나게 되어 아내가 장례후에 재산 상속절차를 밟습니다. 그런데 처녀총각으로 만나 결혼한 걸로 알고 평생 살아왔는데 상속과정에서 변호사를 통해 사별한 남편에게 숨겨둔 성인자녀들이 있고 이혼남이였단걸 알게됩니다. 전처와 사이에 자녀들이 있었기에 자식갖기를 거부했던것임을 죽고난뒤에야 알게되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이런경우 아내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평생을 속고 살았고, 장례도 다치른 후에야 자식이 있음을 알게되었다면 이건 사기결혼인가요? 무효인가요? 당사자가 말도없이 떠났으니 성립되는 건 없나요? 소송이라도 할수 있나요?무얼 어디서부터 어떻게 정리 해야되나요?
- 성범죄법률Q. 성폭행의 시효가 따로 있나요?대학생들중에 순진한 후배나 신입생들을 성폭행 하고도 좋아서 그런거라며 사귀자고 하여 커플이 되어 강제가 아닌듯 무마하는 인간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데이트폭행도 이어지구요. 피해자들은 그게 성폭행이었음을 인지하는것도 주변에서 그게성폭행이야 라고 얘기해서야 깨닫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그런데 이런범죄도 소멸시효가 있나요?증거를 제시하지못한다면 신고해도 소용없는건가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일반 차량을 전기차 주차구역에 주차하면 안되나요?퇴근 시간 주차 공간이 너무 없어서 둘러보면 항상 전기차 주차구역이 있는데요. 그곳에는 주변 전기차가 별로 없다 보니 항상 비어 있습니다. 일반차를 주차해도 괜찮은가요?
- 부동산경제Q. 요즘 다시 다시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고 있던데 그래도 2주택세금 내느니 매도를 하는 게 낫겠지요?일 가구 이 주택이다 보니 세금도 많이 나오고 해서 아파트를 매도 해버리려고 합니다.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고 있지만 조정지역도 해제됐고 중과세도 유예한다하니 서둘러 매도를 하고 일주택으로 임대업을 하는 게 장기적으로 봤을때 더 낫겠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약국에 가보면 피로회복제라고 가격 별 차이가 있는데요 무슨 차이인가요피로 회복제 주세요라고 하면 얼마짜리 줄까요라고 묻습니다. 무슨 차이냐고 하면 비싼 게 좀 낫겠죠라고만 하세요. 그런데 5000원 만원 이만원까지 가격이 차이가 많이 나다 보니 아무래도 비싼 게 더 좋을 것만 같은 생각에 무리해서 사는데 정말 그런가요? 아니면 큰 차이가 없나요? 알약과 음료약을 주시는데 같이먹는게 효과가 더 좋은가요?
- 피부과의료상담Q. 파상풍 주사는 평생 한 번만 맞으면 되는 건가요시골에서 일을 할 때가 많다 보니 쇠붙이나 못 같은게 주변에 많더라구요. 가끔 긁히는 경우 좀 많아서 주사를 미리 맞아 두는 게 안전할 것 같은데 평생 한 번만 맞으면 효과가 지속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주기적으로 맞아주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노로바이러스에 걸렸을 경우 약을 먹는 것과 주사를 맞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빨리 나을 수 있나요요즘 주변에 노로바이러스에 걸려 설사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이런 경우 약을 먹어서 낫는 것과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낫는 것 중 어느 게 더 빠른가요?
- 유아교육육아Q. 아이들은 하루 세번만 먹이면 모자르겠죠?보통 아기들도 2시간 간격 3시간 간격으로 수유를 하던데 뛰어다니는 초등학생들의 경우는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는데 하루 세 끼만 먹여도 될까요? 아이들이 한참 자라는 시기니 다섯 끼 정도는 먹여야 되지 않나 걱정이 돼서 물어봅니다. 수시로 챙겨먹이는게 맞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