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이악물고버티자
- 한의학의료상담Q. 푹신한 쇼파에서 왼쪽옆으로 누워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오른쪽으로 안돌아가네요쇼파가 푹신하기만 하고 받쳐주질않아 오래앉아있으면 허리가 아프더라구요. 그런데 깜빡 잠이 들었는데 왼쪽으로 누운채 5시간을 죽은듯이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잔거에요.일어나려니 우측목뼈가 너무 아프더라구요.고개가 우측으로 돌아가질 않는데 풀수 있는 지압점이나 방법없을까요? 너무아픕니다.
- 한약약·영양제Q. 울아가 치밀어 화병이 생겼을 때 한약을 먹어도 될까요?화를 참다 참다 화병이 생겨서 심장이 답답하고 소화도 잘 안 되고 몸이 처지는 기분이 드는데 이렇게 화병이 생겼을 때도 한약으로 치료가 되나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접촉사고가 나면 무조건 경찰에 신고하는 게 맞나요?접촉 사고가 났을 때 보험사에 먼저 전화 하고 경찰서에 신고를 반드시 하는 게 맞나요? 보통 신고를 하려고 하면 못하게 하고 현금으로 대충 합의보고 마무리하자라고 하는 경우가 있던데 왜 그런 건가요? 신고하면 보험에 불리한 조건이 붙나요?
- 생활꿀팁생활Q. 노트북을 사려는데 그래픽작업 가능한건 어떤사양이 좋을까요?노트북을 좋은 걸로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3D 작업이나 그래피 편집하는 용도로 어떤 사양이 좋을까요? 노트북 말고 더 좋은 게 있다면 그것도 괜찮은데 추천해주세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식음을 전폐하고 몇일동안 견딜수 있나요?보통 단식은 물은 계속 섭취하고 3일 내외의 단기간 하지만, 식음을 모두 전폐하는것은 몇일을 견딜수 있을까요? 뚱뚱한사람이 더 오래견딘다는데 지방때문일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TV보는데 혀안쪽에 실같은게 걸리는것같아 손으로 끄집어내보니 긴 제머리카락 같습니다. 어떻게 된걸까요?너무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목하고 혀뿌리쪽 사이에 뭐가 걸리적거려서 실 같아서 손가락으로 꺼내 빼 봤더니 길다란 제 머리카락 같은 거예요. 가늘고 갈색에 40cm 단발길이인게 제머리카락이 맞는데요. 머리카락이 이렇게 긴데 제가 그걸 씹어서 삼킬리도 없고 음식에 들었었다해도 이긴걸 씹으면 끊길텐데...그렇다고 콧구멍이나 귀로 들어갈 일도 없고 도대체 목에서 어떻게 제 머리카락이 나온 걸까요?이게 가능한 일인가요?
- 자동차생활Q. 국내 차량이나 수입차 별로 부동액 색상이 다른가요?부동액을 선물받은 게 있는데 어디다 얼만큼 넣는건지 몰라서 엔진오일교체하는김에 부동액도 맞는건지 확인해서 넣어 달라 했는데 다 교체한후에 QM3는 "부동색이 파란색이어야하는데 빨간색이라 다른건데...빨간색이 나는데 음...상관은 없는데. 다 했어요."라고 하는데 무슨말인가요? 뒤에차가 많이 밀려 있으니 정비사님이 바쁘셨는지 설명을 대충해주시는 것 같더라구요. 혹시 잘못한건 아닐까요? 만약 부동액을 다른 걸로 잘못넣었다면 차에 어떤 피해가 생길까요?
- 한약약·영양제Q. 통풍진단 받았는데 기력보강하려고 집에서 키운 하늘마 갈아먹어도 될까요?위에도 좋지만 기력 보강과 뼈건강에도 좋은 하늘에 열리는 장어라고도 불린다고 해서 여름내 하늘마 키워서 열매를 수확했거든요. 가족중에 통풍환자가 둘이나 있어 음식섭취가 조심스러운데요. 하늘마에 뮤신,아르기닌,아스파라긴산,사포닌,칼슘,폴리페놀,베타카로틴,비타민C,이눌린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혹시 통풍환자가 요구르트+하늘마열매 갈아서 공복 반컵씩 매일섭취시 부작용이 생기거나 통풍이 심해질수도 있을까요?
- 한약약·영양제Q. 열매마(하늘마)가 위에 좋다고해서 매일 갈아마시는데 부작용은?속쓰림이 정말 심해서 명치를 누르고 다닐 정도로 힘들었는데 위염이 조금있다고만 하더라구요. 매일 하늘마를 요구르트와 갈아서 마시고 난 뒤부터 아무 느낌이 없을 정도로 속 쓰림이 사라져서 너무 좋아 속 쓰림이 있는 어머니한테도 보내 드리려고 하는데요. 현재 구강건조증과 안구건조증이 있으시고 고혈압약 드시고 계신데 혹시 하늘마를 갈아드시면 더 입이 마른다거나 소변이 자주마렵다거나 그런 부작용이 있을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A딜러에게 설명듣고견적받고 왔는데 지인이 같은대리점 B딜러를 소개해줬습니다.지인에게 딜러연결을 부탁해놓고 집에 가는길에 대리점이 보여 차구경하러 들어가서 혼자계시던 A딜러에게 설명 들었는데요. 뭔가 차를 잘 모르시는것 같고 견적도 잘 못 뽑아주시고 솔직히 마음에 안들더라구요.그리고 지인이 B딜러가 차전문가라며 연결해줘서 통화를 하다보니 정말 질문즉시 척척 설명이 나올정도로 잘 아시더라구요. 그래서 계약하고 싶다 대리점이 어디냐했더니....하필 A딜러가 있는 같은 대리점이더라구요. 외출중이셔서 못봤던거죠.갑자기 고민되는게 설명은 A딜러분께 다 들었는데 마음은 차를 잘알고 똑부러지는 B딜러분쪽으로 기울거든요. 손님마음이긴하나 같은매장이라 애매하네요. 어찌하는게 맞을까요?몇천만원짜리 새차계약이니 마음이가는데로 하는게 맞는거겠죠? 아닌가요? 죄송은 하지만...ㅠ.ㅠ 어찌해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