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딜러에게 설명듣고견적받고 왔는데 지인이 같은대리점 B딜러를 소개해줬습니다.

지인에게 딜러연결을 부탁해놓고 집에 가는길에 대리점이 보여 차구경하러 들어가서 혼자계시던 A딜러에게 설명 들었는데요. 뭔가 차를 잘 모르시는것 같고 견적도 잘 못 뽑아주시고 솔직히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그리고 지인이 B딜러가 차전문가라며 연결해줘서 통화를 하다보니 정말 질문즉시 척척 설명이 나올정도로 잘 아시더라구요. 그래서 계약하고 싶다 대리점이 어디냐했더니....

하필 A딜러가 있는 같은 대리점이더라구요.

외출중이셔서 못봤던거죠.


갑자기 고민되는게 설명은 A딜러분께 다 들었는데 마음은 차를 잘알고 똑부러지는 B딜러분쪽으로 기울거든요. 손님마음이긴하나 같은매장이라 애매하네요. 어찌하는게 맞을까요?

몇천만원짜리 새차계약이니 마음이가는데로 하는게 맞는거겠죠? 아닌가요?

죄송은 하지만...ㅠ.ㅠ 어찌해야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미안한 마음이 드는것은 정상적입니다. 그래도 한번보고 말사람 B와 계약하시고 사정을 이야기한후에 A에게는 비밀로 해달라고 하면됩니다. 어자피 밖에서 계약하면 차받을때까지 대리점갈일이 없어요.

    •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같은 매장이고 님의 입장에서는 약간 난처하게 됐네요.

      그러나 고객은 왕이니 님의 마음이 가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