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A딜러에게 설명듣고견적받고 왔는데 지인이 같은대리점 B딜러를 소개해줬습니다.
지인에게 딜러연결을 부탁해놓고 집에 가는길에 대리점이 보여 차구경하러 들어가서 혼자계시던 A딜러에게 설명 들었는데요. 뭔가 차를 잘 모르시는것 같고 견적도 잘 못 뽑아주시고 솔직히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그리고 지인이 B딜러가 차전문가라며 연결해줘서 통화를 하다보니 정말 질문즉시 척척 설명이 나올정도로 잘 아시더라구요. 그래서 계약하고 싶다 대리점이 어디냐했더니....
하필 A딜러가 있는 같은 대리점이더라구요.
외출중이셔서 못봤던거죠.
갑자기 고민되는게 설명은 A딜러분께 다 들었는데 마음은 차를 잘알고 똑부러지는 B딜러분쪽으로 기울거든요. 손님마음이긴하나 같은매장이라 애매하네요. 어찌하는게 맞을까요?
몇천만원짜리 새차계약이니 마음이가는데로 하는게 맞는거겠죠? 아닌가요?
죄송은 하지만...ㅠ.ㅠ 어찌해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