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인에게 중고차거래를 하려했는데요
제가 차량을 바꿀계획이 예전부터 있어서동창 친구가 혹시 팔게되면 관심있으니 알려달라고 한 얘기가 기억나 혹시 구매의사가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돌아오는답은 "좋지 제시ㅎㅎ"
좀 장난스럽게 답이와서 저는 좀 진지한 가격제시를 하려고 좀 구체적으로
헤이딜러에 올려서 최고 입찰가격정도에넘기는건 어떨까한다 대답했는데 제가 느끼기에 빈정상한듯한말투로
그럴거면 딜러에게 파는게 낫겠다라는 말을 하네요
솔찍히 제 의도와 생각은 친구끼리니 딜러가에 싸게 넘긴다였는데 반응이 좀 기분나빠서 차가 당장 필요없음 안사도된다라고 말했어요
제 입장에서는 간단히 처리할수있는 편한루트를 놔두고 딜러가 마진까지 고려한 매입금액으로 주겠다라는 말이었는데 제예상으로 친구가 생각하기에는 친구는 친구끼리 거래인데 딜러최고가라는 말에 꽂혀 기분이 나빴는듯합니다
차에대해 중고차가격 개념에대해 잘 모를수도 있겠다싶어서 제가 그렇게 말한 제의도를 설명했는데도 오해가 있어 대화를 더 이어나갈수없었네요
혹시 제 생각이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지인간 차량 거래에서 딜러가의 최고입찰액에 넘기겠다고 말한것이 일반적으로 좀 빈정상할만한 대화스킬일까요
제가 공감능력이없는건지 뭔가 많이 고민스러워서 의견을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