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이악물고버티자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자전거가 주차된 제차를 그대로 와서 박으면?100:0 으로 자전거과실 이잖아요. 그런데 한블리에서 우회전 하다가 건널목앞에서 정차한 차를향해 돌진한 자전거가해자에게 80%라는 어이없는 과실비율을 줬더라구요.자동차는 정지했고 나를향해 계속 오는것 같아 크락숀도 울렸는데 자전거가 이어폰+영상시청이라는 위험한 행위를 자전거운행중 했음에도 80%과실뿐이라면 이건 너무 억지아닌가요? 속터지더라구요. 무서워서 운전못하겠어요.
- 청소생활Q. 오븐크리너로 오븐 내부 닦고나서 그래도 세제가 남아있을것 같은데요마무리를 어찌해야될까요? 오븐크리너 뿌려두고 스펀지로 살살 문지른후에 키친타올로 닦아냈거든요. 그리고 헹주로 두번세번 헹궈가며 닦아냈는데 그래도 오븐 돌리려니 세제가 남았으면 음식에 떨어질까 걱정되네요.마무리 안심되게 뭘로 한번더 닦으면 좋을까요?
- 자동차생활Q. 캠핑이나 낚시 장보러가는 용도로 사용할 SUV 추천해주세요싼타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에 소렌토를 타고 다녔는데 불편한 게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또 다른 차를 한 번 이용해보려고 하는데 산타페가 예쁘게 나왔다고 해서 고민 중입니다 혹시 산타페 단점이나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을까요? 싼타페 사느니 다른차 사겠다 하는분도 계신가요?
- 자동차생활Q. 차 구입을 앞두고 고민이 많습니다. 이용중인 여러분의 차의 단점 알고싶습니다.눈으로만 봐서는 솔직히 단점 모르잖아요. 직접 타고 운전해보고 6개월은 써봐야 이게 진짜 불편하구나. 이거 왜이리 만들어놨지? 이런 찐반응이 나오니까요. 그래서 궁금합니다.22~23년도에 나온 새차 구입하신분들 그차의 단점이나 불편함 알려주세요. 참고하고 싶습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새차를 구입할예정인데 부부공동명의로 구입시 세금혜택이 있을까요?남편이 곧 퇴직시기인데 2주택+임대사업자라 직장건강보험에서 지역건강보험으로 바뀌면 보험료가 많이나온다고 알고있습니다.차량시세또한 더해진다고 들었는데요. 부부공동명의로 구입시 건강보험료 산정에도 도움이 되는지요?
- 생활꿀팁생활Q. 고추나무 겨울동안 실내에서 키우려는데 필요한 영양제는?고추모종 가을이면 수확후에 뽑아버렸는데 온실처럼 따뜻하게 실내에서 키우면 7~8년은 거뜬히 수확하는 다년생이더라구요.영양부족시 잎이 연해지던데 어떤영양제를 주어야할까요? 실내에서 키워보려구요.
- 자동차생활Q. 차범퍼가 조금 벌어져서 덜렁이는데 고정하는 방법 있을까요?앞범퍼가 플라스틱마냥 진짜 허접하더라구요. 중고산건데 벌어져서 자갈길 몇번탔더니 덜렁거리는데 서비스센터에 갔더니 억지로 확확 더 벌려보더니(ㅠ.ㅠ) 30만원 전후 얘기하시더라구요. 헐...연말에 새차 살건데 굳이 돈들이고 싶지않아서 떨어지지않게만 고정할까 하는데요. 차 범퍼 믹스앤픽스로 고정되긴 하던데 시간지나니 떨어지더라구요. 범퍼재질 잘붙는 고정템 있을까요? 아덱스본드인가 그건 탄성이 있다는데 그런걸 써도 붙을지 몰라서요.셀프수리 하려는데 팁좀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쇼파가 너무 푹신해서 남편도 저도 허리통증이 생겼어요푹신하고 좋아서 샀는데 잠도 잘오고 너무 편해서 좋더라구요. 처음3개월은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없던 허리통증이 같이 오더라구요. 이상하다 하면서 그때부터 저는 딱딱한 바닥에 내려앉기 시작했더니 저는 허리가 더많이 아프지는 않은데 계속 쇼파에 앉은 남편은 허리통증이 많이심해지네요. 새로산지 4개월지나는데 버릴수도 없고, 새것같은데 앉는부분만 탄탄한 방석이나 매트를 올릴까하거든요. 침대매트도 딱딱한거 물렁한거 있듯이 쇼파도 그런제품 없을까요? 아무리찾아도 슈퍼싱글보다 폭이좁은 탄탄매트는 안보여서요. 중고로 팔자니 사가시는분도 허리병날까 걱정되서 안되겠더라구요. 푹신하기만 한 쇼파 앉는부분 탄탄하게 할 대안이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40중반 주부인데 지금부터 공인세무사 준비하는건 너무 무모할까요?직장을 다니다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지방으로 내려오면서 전업주부로 10년. 월급 열심히 모으고 재테크로 불려서 경제적인 여유를 얻었으나 허한마음이 늘 있네요. 아직도 전업주부라고 하면 집에서 청소하고 밥이나하는 한심한여자로 보는 사람들이 참 많더라구요.꼼꼼한내조를 원한남편을 위해 10년을 살았는데 다들 "넌 맨날 집에서 뭐해? 할거나 있어? 안 답답하니? 니가 무슨 여가시간이 필요하겠니 맨날노는데 너같이편한팔자가 어딨니" 라고 너무 쉽게들 얘기를 하더라구요. 10년을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는지 모르면서 말로 상처주는 사람들 참많아요.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세무사자격시험에 도전하고 싶어서요. 너무 무모한가요? 세무사가되어 입사할때 나이제한이 있겠죠? 세무직 공무원으로 도전해봐야 할까요? 세무공부가 너무하고 싶은데 자격따고 일할곳이 없을까봐 두려움이 앞서네요.저 시작해두 늦지 않았겠죠?
- 부동산경제Q. 부동산 중개자격없는 소개해주는 분들은 알바인가요?실장님이라고 하는데 자격증은 없고 방 안내와 소개만 해주고 계약시에는 한발 물러계시는 아주머니들 계시잖아요. 직원인가요? 알바인가요? 작년에는 A부동산에 있던데 올초에는 전화하니 B부동산에, 최근전화하니 또 C부동산에 있다하시더라구요. 동시에 여러곳에 다닐수 있는건지, 계약직인지 자주옮기니 좀 불안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