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한낙지284
- 생물·생명학문Q. 곤충 들은 왜 불을 보면 온몸으로 달려들까요?불나방이 불을 보면 달려든다고들 하는데 사실 꼭 불나방이 아니더라고 빛이 있는 곳에는 온갖 곤충들이 몰려오는데요.곤충들은 어떤 연유로 빛을 보면 달려드는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제습기가 사람있을때 트는게 안좋다고 하는 의학적인 이유가 있나요?요즘 같이 습할때 제습기가 필수인데요. 제습기를 사용할때 주의사항에서 방에 넣어두고 제습기를 돌릴때 사람이 없을때 돌려라고 들은것 같습니다. 여기서 궁금한것이 제습기를 돌리면 습도가 많이 낮아져서 사람에게도 건조한게 좋지 않아서 그정도의 이유로 같이 있지 말라는건지..아니면 예전에 가습기 살균제 이슈처럼 실제로 의학적으로도 건강에 해로운 물질이 나올수 있기 때문에 한공간에 있지 말라고 하는걸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노견의 관절 건강을 위해 수영이 필요할까요?원래도 다리 뼈대가 얇기도 하고 슬개골 탈수수술로 인해 다리근육이 약하고 뒤에서 보면 다리가 흔들흔들하면서 힘이 없는게 보이는데요. 이럴때 관절이나 근육강화에 젤 좋은게 수영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수영을 너무 무서워하고 싫어합니다. 이런데도 구명조끼를 입혀서 수영을 시키는게 필요할까요? 아니면 다른 좋은 훈련법이 있을까요..아니면 이미 나이가 들었으니 무리하지말고 평지만 살살 걸으면서 살아야할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아주 노견이지만 산책을 너무너무 좋아한다면 한여름에 어떻게 해야할까요?노견이도 10년전 슬개굴 탈구 수술을 해서 잘 걸어다니는데 계단이나 미끄러운곳은 안가게 신경쓰고 있습니다. 노견이어도 활동성도 좋고 특히 밖에 나가서 냄새맡는걸 너무너무 좋아해서(다른 강쥐랑 노는덴 관심이 없어요.인사정도..) 매일마다 산책나가자고 성화입니다. 한여름이라 주로 밤에 나가는데 그러다보니 밤만되면 나가자고 짖고 난리도 아니에요.문제는 워낙 노견이고 습하다보니 금방 지치고 혹시 아플까 걱정이 되는데 그래도 좋아하는 산책을 매일 해주는게 좋은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가 들어서 좋은 점은 뭐가 있을까요?30대까지만 해도 30대인 것에 큰 만족감을 느끼기도 해서 20대로 돌아간다던지 어려지고 싶단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요.확실히 40대가 되니까 몸이 회복도 느리고 예전같지 않아서 나이 든다는것이 당연하게도 즐겁지 않네요. 어차피 피할수 없는 일인데 나이 들어서 좋은점을 떠올리고 싶습니다.나이가 들어서 좋은 점은 뭐가 있을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일반 식용유보다 라드유?(돼지기름)을 쓰는것이 더 몸에 좋나요?어디에서 동물성 지방 특히 돼지기름을 요리에 쓰는것이 일반 식용유를 쓰는거보다 몸에 좋다고 하더라구요.식물성이 더 좋은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은가보네요. 사실인가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흔하지 않으면서 영양적으로 훌륭한 식재료가 뭘까요?동남아의 고수처럼 다른 부분은 다르지 않게 무난한 요리과정이지만 고수로 인해 특이한 향을 추가 함으로서 특별한 식재료가 존재하는데요.한국에도 이렇게 영양적으로 훌륭하지만 그 풍미나 향으로 인해 특별함을 주는 식재료가 뭘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팔각 같은 식품은 단순히 향신료인가요? 영양적으로 어떤가요?족발을 하려는데 팔각 같은 향신료를 쓰라고 하더라구요. 향신료로 쓰이는 음식들이 많이 있지만 예를들어 생강같은 경우는 향신료로도 쓰이고 실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능도 좋은데요.팔각은 단순히 향신료인가요? 영양적으로 어떤가요?
- 생활꿀팁생활Q. 몸에 좋고 건강한 과일을 구별하는 법이 있나요?요즘은 과일이 워낙 달게 나오기도 하고 뭔가 유전자 처리된것 같은 느낌을 주는데요.오히려 약간 못생기고 상처있는 것들이 더 건강한 과일일까요? 몸에 좋고 건강한 과일을 구별하는 법이 있나요?
- 안과의료상담Q. 눈에 보이는 장면이 cg처럼 자글거리는 증상이 흔한가요?실제로 무언가를 볼때 그것이 좀 패턴이 있다던지 복잡한 문양이 있는 풍경이나 물건이면 (벽치 나뭇잎모여있는것 카페트 패턴등..) 마치 CG에서 지지직 거리는것처럼 순간적으로 화면이 흔들리면서 자글자글 움직입니다. 정말 cg같이요.. 눈이 촛점을 못잡는 정도가 아니고 그냥 그 부분이 계속 지지직지지직거리는것처럼 튀는데 실제 이런 증상이 흔한가요?어디가 안좋은 증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