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하니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우울증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밖에선 괜찮은 척 안 우울한 척 가면을 쓰게 되고요 마음을 편히 둘 수 있는 곳이 없어요.. 그냥 아무 일이 없는데도 미래가 걱정이고 우울해져요 아무 일이 없어도 울고 싶고 죽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해요 차들이 지나가는 도로에 뛰어들면 죽겠지 등등 부정적인 생각이 계속 스쳐지나가서 괴로워요 뭘 시작하려고 하면 또 너무 불안해요 가끔은 몸에 힘이 다 빠지고 심장이 너무 뛰어요 어쩔 땐 숨도 답답해서 한숨 계속 쉬어요..
- 생활꿀팁생활Q. 남녀관계시 가장 안전한 주기가 언제인가요?아직 남자친구를 사귀어본적이 없어서 여러가지 걱정이 있습니다.그 중 가장 궁금한게여자가 남자와 관계할때 가장 안전한 주기가 뭔가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철분이 부족하면 이럴때 어떻게 하나요?출산 앞둔 예비맘인데, 검진을 받고 있는데철분이 부족하다고 들려요철분이 부족하면 어떻게 해야되나요사실 철분을 꾸준히 먹질 않아요그게, 먹다 보면 부작용이 좀 있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그렇거든요철분제를 먹자니, 부작용있고, 철분제를 안먹자니 또 그렇고철분이 부족하면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손가락이 찔린거같은데 아무것도없어요손가락 지문쪽이 가시박힌것처럼 따가워요. 그래서 자세히 봤는데 아무것도 안보이는거에요. 그래서 까진건가 해서 메디폼을 바르고 4일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따가운데 병원을 가봐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성취감을 느낄려면 어떻게해야될까요?지금 내가 이것을 하면 지금 당장 보상을 받을수 없지만 훗날에는 받을수 있다고 인지 하고 있어요그러나 그걸 참고 했을때 성취감이 안느껴져요 내일도 이짓을 해야하나? 부정적인 생각뿐이네요 어떻게 하면 성취감 느낄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너무 답답한 마음에 씁니다..엄마랑 같이 사는 22살 여자인데요 엄마랑 다툼이 있는데 제가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글을 써요저희 엄마가 회사 팀장이고 밑에 남자 직원들이 꽤 있습니다밖에서 근무를 하는 처지이다 보니 밖에 숙소를 잡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요 며칠 전에 제 의견은 들어보지도 않고 제 방에서 남자들을 이틀 정도 재울거고 넌 엄마방에서 같이 자자 이런식으로 얘기를했어요 저번에도 이런 일이 2번 있었습니다 저번을 마지막으로 다신 남자들 제 방에서 안 재우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그 약속은 없는듯이 그냥 제 방에서 재우겠다고 통보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너무 짜증나서 화내면서 얘기를 했어요 왜 약속을 깨냐고 그러니 오히려 엄마가 화를 내네요 너 그냥 나가서 자라고 이럴거면 그래서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 일주일 간 밖에서 생활했습니다원래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 아니였는데 이유조차 설명하지 않아요 제가 카톡으로 제 심정을 설명했어요 장문으로..그랬더니 뭔소리하냐고 그럴만한 이유가 있으니 그런 거 아니겠냐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제가 방금 집에 들어왔는데 제 방만 개판이고 제가 평상시에 입는 박스티나 편하게 입는 바지들을 빌려줬는지 바닥에 다 어질러놨네요 입었던 옷들을진짜 억장이 무너지는 심정입니다 제가 화나는 게 정상아닌가요? 약속조차 없었던 일 만들어버리고 이유를 물었더니 화를 내고 눈감고 귀막고 지금 저한테 밥 먹고 있는데 짜증나니까 전화 끊으라 합니다 진짜 노이로제 걸리고 돌아버릴 것 같아요 제 방에서 묵은 남자는 20대 남자 두 명 입니다제가 이해가 안되네요 주변에서 니네 엄마 원래 그런 성격이라는데 이건 성격이 아니라 애초에 말이 안되는 소리지 않나요 지금 너무 화가나요
- 생활꿀팁생활Q. 보톡스의 효과가 궁금합니다!!관리하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보톡스는 다들 거의 맞는다고하던데보톡스는 무슨 효과가있나요?제가아는건 피부를 늘려서 젊어보이게 하는 효관데 젊은 사람들은 왜맞는건가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현미와 보리밥을 먹는데 설사를 자주합니다체중 조절을 하려 현미1:보리1비율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반찬은 삶은 돼지고기 그리고 양상추 샐러드 정도이고요비타민 등 대략 8가지 영양제 섭취 중입니다4일동안 총 4kg감량 했습니다몸에 무리가는 느낌 없고요 정상적인 느낌입니다약간 걱정되는게 하루에 화장실을 3번이상 가는것 같은데요 설사만 합니다그렇다고 불편하고 그런건 없습니다속이 오히려 편한 느낌입니다아마도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들만 먹어서 그런거라 생각되는데요계속되는 설사에도 이런식으로 섭취를 해도 괜찮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피로를 회복하는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본인도, 여자친구도 둘다 병원 간호사에요둘다 교대근무를 하다 보니 서로 피곤하고 그런게 있네요사실 본인은 크게 관리 잘 하고 다녀서 걱정 없는데여친이 좀 안쓰럽기도 해요,학생때부터 몸이 건강한 편이 아니라서조금만 무리하면 걱정이 되거든요그래서 그런데 피로를 해결하는 꿀팁이 뭐가있을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하나요?전 170cm 76kg 26살 남자입니다제가 근육을 키우고 싶어서 근력운동울 하는데 하루에 단백질을 몇그램을 먹어야 근력운동 했을 때 근성장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