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련한뱀눈새237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3040이 공부를 새로하려니 기억력 좋게하는 팁주세요20대같지 않은 기억력이 현재 공부하고 있는데 악영향을 미치는거 같아요. 체력도 그렇고요. 요즘 20대 10대 없이 능력만으로 평가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는거 같아 다시 공부하고 있는데 여러모로 제 기준 이하의 효율이 나오는거 같아요. 극복하신 팁을 공유부탁드립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탈모치료제는 탈모 유지제인가요?근래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빠지고 있어 탈모약 복용을 고려중입니다.그런데 탈모약이 부작용이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요.그리고 탈모약이 머리를 없던 머리카락도 나게 해주는건지 아니면 더이상 안빠지게 해주는지 일반적인 효과도 궁금합니다.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지구의 최초의 생명체는 언제 탄생했을까요?인류가 있기전 공룡도 있고 생명체가 살았지만 분명 생명의 근원의 탄생시기가 있었을 건데요.그 시기가 언제인지 알 수 있을까요?그리고 그 형태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집착에서 벗어나는 팁있으신가요?요즘 무슨일이든 집착이 생기는거 같아요.예를 들면 사소한 문제도 해결을 했는데도 찝찝한 마음에 계속 그 문제를 붙잡고 있어요.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다른일에 영향이 가고요.저와같은 문제를 해결하신 경험을 해결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 생활꿀팁생활Q. 먹고 졸릴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일하거나 공부하면서 안먹을 수도 없고 먹으면 엄청졸리고 오후에는 일의 효율이 오르지 않아요.요즘 음식 짜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밥먹는게 힘들어요.밥 먹어도 컨디션 좋아지게 하는 팁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공부에 끝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현대사회에서는 끊임없이 공부를 요구하는거 같아요.그런데 사실 사회에 정말필요한 공부는 정해져 있고ㅈ나머지는 부가적인거라 생각해요.그런데 사회에서는 부가적인 것 같지 요구하는 느낌이 있어요.그런데 또 이걸로 갈라서기하는 것 같고 한마디로 경쟁해야해요.이렇게 평생살아야하는데 모두 받아들이고 사시고 계신건가요?이런한 생각이 현대사회에 어울리지 않는 생각인지 의견 공유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커피하루에 몇잔이 적당하다 생각하세요?현대인으로 커피는 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최대한 위에 부담이 안가게 믹스에서 블랙으로 바꾼후 그나마 속이 편하지만 블랙도 많이 마시니 위가 안좋아지는 느낌이 듭니다.하루에 커피 얼마나 드시고 상태가 괜찮은지 개인의견이 궁금합니다.저만 커피 중독처럼 마시면서 몸이 부담되는 느낌이 드는지 의견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밤새고 출근할 때 도움이 될만한 것이 있을까요?개인업무하다보니 밤을 새버렸는데요.그리고 오전에 근무해야하는데 눈이 뻐근해서 안움직이여요.정신은 괜찮은것 같은데요.기분도 약간 붕뜨는것 같고요.혹시 이럴경우 도움이 될만한 것이 있을까요?잠깨는 노하우 공유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안과의료상담Q. 짝눈 시력 초점이 안맞는 느낌이 듭니다.짝눈이고요.한쪽눈은 0.9 다른눈은 0.2 부동시입니다.컴퓨터를 자주하고요.스마트폰도 많이 봅니다.지난번에 눈이 초점이 안맞아서 안경점에서 시력체크하고 안경맞추었는데요.맞춘후 눈이 적응했는데도 글씨의 초점이 안맞는 느낌이 들어요.각각 눈으로 가려서 보면 불편함이 없는데 두눈으로 보면 한쪽눈이 불편한 느낌과 초점 시력을 가리는 느낌이 들어요.이게 원래 그런건가요?아니면 안과에서 시려검사를 안하고 맞춰서 초점이 안맞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의 원망이 사라지지 않는 분 계신가요문득문득 약간 원수지간의 친구가 생각이 납니다.당연히 그때 분노와 함께요.이 부분을 컨트롤 해보신 계신가요.사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고 하지만 짧은 삶 윈수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다른 분들도 원수지간이 있는지 의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