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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련한뱀눈새237
문득문득 약간 원수지간의 친구가 생각이 납니다.
당연히 그때 분노와 함께요.
이 부분을 컨트롤 해보신 계신가요.
사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고 하지만 짧은 삶 윈수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다른 분들도 원수지간이 있는지 의견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쁜향고래의 노래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원수 외나무 다리에서 만날 일 잘 없습니다. 서로 바쁘게 살아가는 요즘 잊고 살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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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소보로크림빵
안녕하세요. 한적한숲길에서만난까치입니다. 저는 같은 직장에서 딋통수 맞아서 지금은 원수처럼 지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예 말도하기싫고 보기도 싫더군요.
유생판다
안녕하세요. 유생판다입니다.
원수지간이 없는 사람은 찾기 힘들겠지요..저또한 그런 사람이 있고 지금도 생각하면 화가 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 사람이 어떻게 사는가에 대한 궁금즘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럴때마다 전 그사람이 러떤 사람이었나 생각하고나서 그 궁금증을 떨쳐내는데 가끔 좋았는데 한순간에 틀어진 사이라면 용기내 연락을 해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