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잔뇨 초음파 검사로도 소변이 별로 차있지 않은데 계속 소변을 해결하려는 욕구는 무슨 병일까요?아버지가 뇌경색 환자이신데 자주 화장실을 가고 싶다 하십니다. 간호사들이 젤 바르고 잔뇨 초음파를 여러번 해봤는데도 소변량은 소변을 해결할 만큼은 안 된다고하는데도 계속 화장실을 가자고 하며, 막상 화장실에 가면 소변이 안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렇게 소변이 자기 뜻대로 안 나오면 짜증을 냅니다 어떤 질환인가여? 염증 수치나 이런 것들은 정상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뇌경색환자가 편마비가 왔는데 편마비는 신경이 죽어서 발생하는건가요?왼쪽 다리 왼팔 모두 못 움직입니다. 신경이 죽어있어서 그런건가요? 재활의학과 선생님은 재활 잘 받으면 금방 걸을 수 있을거라고 하던데 다시 걸을 수 있다는건 운동을 통해 죽은 신경이 되살아나는 원리인간요?마비되어 전혀 못 움직이던 팔,다리가 재활을 통해 서서히 움직이게 되는 기전?이 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아버지가 뇌경색 환자인데 술에 취한 느낌 같은데 평생 이러나요??아버지가 뇌경색 환자라서 현재 입원중인데시력과 관련된 뇌쪽에 경색이 왔고 그 나머지 부분들도 안 좋아지고 있다고는 하는데, 퇴원후 재활받으면 걸을수는 있을거라고 하더라구요근데 문제는 아버지가 행동이 마치 술에 취한 행동을 합니다… 좀 나쁘게 말하자면 바보?가 된 느낌이랄까요 현재 상황파악을 잘 못하시고,간호사 선생님들에게도 욕을 합니다알아보거나 기억력 이런가엔 큰 문제 없고 환시가 보이는지 혼잣말 좀 하고 , 얼마전에 움직이면 안되어서 팔이 묶였는데 그거 때문에 아직도 화가나서 간호사 선생들님들에 자기 또 묶어보라고 화내시면서 욕을 합니다일시적인 현상인가요? 아니면 평생 가는 후유증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심전도 혹시 이상이 있는 부분이 있을까뇨?? 딱히 이상 없죠?아버지가 뇌졸중으로 입원했는데 온몸이 다아프다고 주무르라고 하고 중간중간에 숨도 차서 큰 호흡을 내 뱉고, 간호사 선생님에게 물어보니 지금은 따로 노티드리거나 할건 없고 이따 아침에 혈압약을 먹어보고 결정한다고하네여심전도 이상은 없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뇌경색으로 입원중인데 혈압이 160넘으면 혈압약을 써야하지 않나요?경동맥 협착으로 인한 뇌경색이고 현재 왼쪽 편마비상태고 혈관조영술로 급한 부분 일부만 뚫어놓고 현재 뇌졸중집중치료실에서 입원 7일차입니다 비흡연자이고 원래 당뇨가 있었고 그런데도 술을 폭음을 너무 자주해서인지 1년전부터 없던 고혈압도 생겼습니다. 아침엔 혈압약을 써서 정상이었는데 지금 몇 시간째 150후반에서 160대 후반 왔다갔다하고, 주말이라 교수님은 안계시고 아빠 입원실에는 조무사님만 계시는데, 조무사님은 아빠 혈압에 대해선 아무말은 안하는데요 그냥 가만히 있어도 되는 거 맞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뇌졸중 산정 특례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을까요?아버지가 원래 당뇨가 있었고, 2021년 지주막하출혈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그 후로 퇴원 후 잘 지내다가2025년 5월 10일 토요일 자전거 타시고 오시고 나서 샤워 후 나와서 갑자기 소파에 앉았다가 다시 일어나려 할 때 왼쪽 다리와 팔이 힘이 풀려서 일어나지 못하고 입술도 삐뚤어지고 그래서 바로 119에 신고후 구급차타고 응급실로 갔습니다. 구급차에서 응급구조사님이 체크 했을 때 왼쪽 팔만 4점 나오고 모두 5점 나왔습니다. 응급실와서도 체크 했을 때 오른팔 오른손, 오른쪽 다리, 왼쪽다리 모두 힘주고 잘 움직였고 왼쪽 손도 힘이 잘들어갔으니나 다만 구급차에서와 마찬가지로 왼쪽팔만 45도로 들어올리지 못 했을 뿐입니다. 씨티, 엠알 모두 촬영했고그후로 신경과로 병실로 옮겨졌고 신경과 병실로 옮겨져서도 다시 또 씨티,엠알 촬영하고 결국 경동맥협착이 엠알로 발견되었고, 경동맥 협착으로 인한 뇌경색 진단을 받았습니다. 전에 뇌출혈 과거력도 있고 과거 뇌출혈 자국도 보여서 신경과 교수님이 약을 세게 썼다간 뇌출혈이 재발할까봐, 신경외과에 협진 요청 후 스텐트 삽입을 고려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신경과 병동에서 입원하면서 신경외과 교수님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월요일부터 갑자기 상태가 악화되면서 왼손, 왼 쪽 다리에 힘도 전혀 안 들어가고 불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된 상태로 신경과에 하루 더 입원해있었고, 신경과 교수님에게 면담을 요청했더니 처음 말했던 뇌 경색 부위외에도 다른 부분도 노랗게 표시된 부분을 보여주면서 이 부분도 죽어가고 있다면서 그부분은 악화 되지 않게 해보겠다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화요일날 갑자기 신경외과로 전과가 되면서 입원실을 신경외과로 옮겼고 스탠트 삽입 대신에 담당 신경외과 교수님의 집도로 혈관조영술 먼저해서 심하게 막혀있던 경동맥과 급한 부분들 중에 일부만 뚫어놨고 나머지 막힌 부분들은 뇌출혈 방지를 위해 못 뚫었다고 했습니다. 조영술 후 뇌출혈 리스크가 있어서 그 시술 후 바로 외과 중환자실로 갔고 중환실에서 1일 입원 후 바로 다음날 신경외과 뇌졸중집중치료실로 병실로 옮겨져 입원중입니다. 손 못 움직이게 묶어놓고 있고 환자는그로 인한 스트레스도 엄청 쌓여있고 소리지르고 섬망증세까지 있어서 지금 상태가 안 좋습니다. 말은 큰 문제가 없는데, 술 취했을 때 하는 행동을 하며 욕설, 집에 보내달라고 계속 조르고, 환시 등등을 겪고 잠도 안자고 계속 소리쳐서 수면제도 처방하고 했는데도 계속 잠을 안자고 그럽니다. 신경과 교수님 말로는 시력과 관련 뇌쪽이 망가져서 왼쪽눈이 아얘 안 보이는건 아니지만 왼쪽 눈 시야 확보가 정상때처럼 안되고 거의 정면만 보인다고 합니다.처음 응급실에 왔을 때 보다, 신경과에서 입원 중인동안 더 악화된 것을 선생님도 인정하였습니다. 지금은 왼쪽 팔 다리를 아얘 못 움직이고 있는데뇌졸중 산정특례를 받을 가능성이 있을까요?경제적으로 힘든 상태이고, 증상 발생하자마자 바로 119에 신고했고, 증상 발생 3시간 전에, 당일 자전거 타고 가는 씨씨티비 영상 기록도 다 있습니다. 조건이 증상발생후 24시간 이내여야하고, 중증이여야 한다던데 혹시 산정특례 가능성이 있을까요? 집이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운 상황입니다담당 교수님을 면담해서 여쭈어보고싶은데 교수님이 수술하느라 너무 바쁘셔서 외과 측에서도 면담일정을 잡기가 힘들다고 합니다그래서 여기다 가능성이 얼마나 있을지 여쭈어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아버지가 뇌경색이신데 제대로 된 치료를 못 받고 계시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이 틀전에 아버지가 힘든 길을 1시간 정도 자전거 타고 오고 집에 와서 잠깐 멀쩡했는데 갑자기 소파에 앉더니 그후로 제대로 못읽어나고 입이 틀어지고, 평소 알아듣는데 문제도 없었는데, 그날은 이상하게 간단한 말도 못알아듣고 옷도 제대로 못입어서 뇌경색이 의심되어 바로 구급차 불러서 2시간 반만에 권역응급센터로 갔고 시티를 찍었더니 뇌경색이라고 했습니다. 처음엔 응급실에 신경과 선생님이 내려와서 손,팔, 다리들을 움직이고 힘을 줄수 있는지테스트 해봤을 때 왼손을 제외한 나머지 팔 다리 손을 움직이거나 힘을 주는데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다만 왼손까지는 움직일수는 있었지만, 왼팔을 누워서 45도로 못 들어올렸습니다. 그 외에는모두 괜찮다고 했고, 그 다음날은 이상하게 상태가 더 악화되어 왼손은 아얘 못 쓰고 왼쪽 다리도 못 움직입니다. 말이나 이런 건 하는데, 병원인지집인지도 잘 인지를 못하고, 병원인데도 집에있는 것 처럼 평소대로 밥달라, 왜 갈비탕 주문을아직도 안하고 있냐 이런식으로 현 상황에맞지도 않는 말을 하십니다. 그래도 몇가지 질문에는 제대로 된 답변을 하십니다. 입원을 했고 약제를 쓰고 하고 있는데 왜 병원에 온 첫 날 보다 왜 더 나빠진건지 담당의 선생님께 물어보니까 전에도 지주막하 출혈이 있었고, 뇌경색에 도움이 되는 더 센 약을 썼다간 오히려 뇌출혈 리스크가 커진다고 조금씩 약을 조정해보기로 했고, 뇌출혈 리스크가 있다보니 신경외과 교수님과 협진하여스텐트 시술을 해볼지 논의해보고 알려줄테니 일단 그 전까지 입원치료에 집중하자고 하십니다.신경외과 선생님과 논의하여 스텐트 시술을 한다고해도 큰 효과가 없을수가 있고 오히려 시술 도중에 뇌출혈 리스크가 생겨서 시술을 할지 말지도 확신힐수가 없다고 하시는데… 그땐 교수님들도 장담 못하신다던데 정말 이렇게 돌아가시는건가 너뮤 속이 상합니다 교수님들이 다음환자들도 있고 너무 바쁘셔서 길게 환자상태에 대해 오랫동안 면담이 불가능해서 이렇게 의학적 지식이 있는 선생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이대로 돌아가시는건가요? 사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요? 솔직하게 내정하게 그대로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술 때문에 뇌경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나요?아버지가 65세이고 젊을적부터 음주를 너무나도많이하고 중간에서 아파서 당뇨,지주막하출혈등이유로 1~2년 끊은적도 있었습니다.하지만 다시 음주를 하게되었고 또 간수치가 높아져서 고덱스 받아 먹는 바람에 2달 끊었다가 또 먹고 그런식으로 최근 마지막으로 먹은지가 2주 정도 조금 지났습니다. 그 후로 몸 상태가 안 좋아서 끊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엊그제 뇌경색으로 쓰러져서 현재 입원중입니다.음주습관은 한번 음주를 하면 기본으로 하루에 혼자서 최소 소주3병씩은 먹고 많으면 7병씩 먹는 날도 부지기 수입니다. 씨티,엠알아이 결과를 모니터로 보여줬는데 한 쪽 경동맥이 엠알아이상으로 50퍼센트 이상이 좁혀져서 비워져있었고 , 신경과 교수님 예상으로는 문제의 경동맥이 막히면서 그 혈전이 뇌로가면서이번 뇌경색이 원인일거같다고 하시는데..혹시 경동맥경화? 경동맥 협착의 원인이 지난과거의 음주로 인한 데미지 누적이 될 수도 있나요?평소 음주를많이해서 인지 당뇨가 10여년전부터 생겼고, 술을 하두 먹어서 그런지 없던 고혈압도 1년전에 생기면서 고혈압약도 추가되었고, 당뇨가 있음에도 평소 위험성을 인지를 전혀 못하고 가족들이 아무리 알리고 의사선생님들도 먹지말라는 조언에도 술을 너무 지나치세 마셨거든요. 아트맥콤비젤, 안플원서방정을 당뇨약이랑 5년이상을 매번 꾸준히 챙겨 먹어왔는데도.. 이번에 결과보니 결국 경동맥이 막혔더라구여.. 원인이 당뇨 합병증 일수도 있겠지만, 이 모든 원초적 원인으로는 술일 가능성도 있을까요?흡연은 원래 안 하셨고.. 쌍둥이 형제, 즉 제 숙부도 술을 너무 많으드셨어서그런지 이미 8년전에 뇌경색이 왔고할아버지는 술은 잘 안드셨지만 할아버지도 25년전에 뇌경색과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돌아가셨서든요가족력이 원인이 될수도 있겠지만? 아버지의 이모든 원초적원인은 술때문일 가능성도 있나요??담당 교수님은 아직 아버지를 첨 보셔서 과거의음주이력이나 이런건 잘 모르시고 그냥 “경동맥이 막혀서 생긴 혈전이 뇌로간거같다”라고만 말해주셔서요.. 근본적인 원초적인 원인이 무엇일수가 있는지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주사 성분명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병원에서 입원중에 잠을 제대로 못자서 주사를 맞았는데 그게 재우는 주사라던데 영어 이름으로 e로 시작하고 t와 r이 들어갔는데… 제대로 된 주사이름을 알수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65세 이상의 노인은 왜 당화혈 유지수준을 7 ~7.5 인가요?젊은 중 장년층은 당화혈 6.5 이하로 관리하는데노인분들은 왜 7~7.5로 유지하나요? 7~7.5면 합병증이 안 발생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