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한비버64
- 교통사고법률Q. 버스에탔는데 기사님이 갑자기 출발해버려서 의자에 앉다가 무릎을 찍어버렸을 때만약에 이게 찍혀서 잘못돼거나 그럴 경우 손해배상 청국같은건 할 수 있나요 하기위해서는 제가 해야할 조취가 뭔가요?? 제가 급출발때매 무릎이 찍혔다는걸 어떻게 증명하죠?? 신경이 찍혔는지 지금 다리 전체가 저릿하고 느낌이없는데 어떡하죠? 지금 버스에 타고있는중이여서 내리기 전에 제가 무슨조취를 해야하죠,?
- 대출경제Q. 국민은행 비상금대출 연체중 기한연장 가능한가요??제가 국민은행 비상금대출 300을 받았는데요 마이너스통장으로요 만기일이 6월1일이었습니다 지금 -200상태인데 제가 깜빡하고 기한 연장을 미리 하는것을 깜빡했습니다 지금 -200상태여서 모바일 뱅킹앱에서 연장을 하려니 연체중인대출이라 연장이 안 된다고 뜨는데 연체중중이기도하고 만기일이 지났는데 은행 직접 가서 하면 기한 연장이 가능할까요..ㅜㅜㅜ또 200을 갚을 수 있어도 7월달 돼서야 갚을 수 있는데 은행가서 사정을 말하면 될까요 이미 만기일이 지났는데 어떡하죠..?
- 대출경제Q. 국민 비상금대출 연체중 기한연장 가능한가요??제가 국민은행 비상금대출 300을 받았는데요 마이너스통장으로요 만기일이 6월1일이었습니다 지금 -200상태인데 제가 깜빡하고 기한 연장을 미리 하는것을 깜빡했습니다 지금 -200상태여서 모바일 뱅킹앱에서 연장을 하려니 연체중인대출이라 연장이 안 된다고 뜨는데 연체중중이기도하고 만기일이 지났는데 은행 직접 가서 하면 기한 연장이 가능할까요..ㅜ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너무 꼬인걸까요.. 그냥 MZ인건가요 요즘 제가 너무 못나서 너무 속상하고 고민돼요안녕하세요 23살 남자입니다 요즘 엠지엠지 그러는데 저도 인정하긴하거든요 근데 엠지를 넘어서 제가 저 자신이 그냥 꼬인사람? 인 거 같다는 그런생각이들어서요... 제 자신이 그러면 안돼지 안 돼지 하면서도 막상 일이닥치면 너무 제 자신이 너무 못난 거 같아요.. 우선 제가 MBTI가 I(아이) 라서 그런지는 자루모르겠는데 다른사람들이 말을 걸어도 대답을 잘 못하고 고개만 끄떡 거리거나 사람들이 표정변화가 없다고 막 그러고 다른사람들 감정에 공감해주지 못하고 약간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싸가지 없어보일정도로 반응도 없고.. 그렇습니다.. 글고 사람들이 저에대해 궁금한 걸 물어보거나 어떤 특정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 사건에 대한걸 저한테 물어보고 답해주는게 귀찮다기보다 왜 내가 이걸 말해줘야하지? 그냥 알아서 어림짐작 하고 생각하면 안 되나? 이거 내가 안알려주면 죽나? 이런 생각이 들고 하 너무 제가 너무 못났습니다.. 그리고요.. 제가 일을 하는곳에서 다른 사람이 너무 비효율적으로 일을 하고있으면 저 사람이 너무 멍청해보이고 왜 저렇게 하지? 그러면서도 저걸 말해줘야 아나? 이런생각이 드는게 너무 싫습니다.. 저는 좀 잘 지내고 싶은데 그냥 그냥 제 머리속에 악마가 들엇나 자꾸 그런생각이 들어요.. 딱히 다른 사람들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막상 답답하거나 왜저러지? 이런생각을 한 번 하게되면 너무 하루가 찝찝해요.. 이런 저 어떡해 해야할까요?? 어디가서 상담같은 걸 받아야하나요ㅡㅡ
- 대출경제Q. 대출 연체에따른기한이익상실예정 통지서대출 연체에따른기한이익상실예정 통지서 이게 날라왔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햇살론 유스로 3백만원 대출받고 5월15일 ㄴ이자 납입인데 모르고 까먹고 못했는데 오늘 이게 날라왔습니다 통장에 돈을 입금하긴했는데 이자가 안 빠져나가요 ㅜㅜ이게 먼가요??
- 생활꿀팁생활Q. 대학 등록금신청 소득구간 8구간 이상은 장학금 아예 못받나요?대학등록금이 290만원 후반정도 되는데 저희 가족이 3명이상이라 다자녀입니다 근데 저희 엄마 소득이 8구간 이상이라서 장학금을 못받는데 소득은 엄마소득이지 제소득이 아니잖아요.. 등록금도 어차피 제가내는건데 그럼 아예 혜택은 못받고 학기마다 300만원을 감당해야하는건가요?.. 좀 억울하면서 막막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알바를 하는데 알바비가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적은 거 같기도 하고 그냥 궁금해서요제가 친구랑 같이 알바를 하는데 저는 시간대가 달라서 잘 모르겠는데 저는 파트타임으로 잠깐 일하고 친구는 12시부터 오후9시까지 9시간 평일만 주 5일근무를 해요 근데 이친구가 아프다고 2일 빠지고 교통사고났다고 3일정도 빠졌는데 사장님은 주 5일 하루 9시간 하면 250정도 주기로 했나봐요 근데 오늘 월급날 150이 들어왔다고 알바를 그만두려해서요 제가 계산하니까 150이면 원래 주기로 한거보단 작지만 시급으로 치면 딱 맞는 거 같기도해서요
- 생활꿀팁생활Q. 들기름으로는 튀김같은 거 못하나요?보통 음식점이나 그런대에서는 튀김요리할때 식용유로 하자나여 근데 식용유는 몸에 안 좋은데 들김름같은 건 몸에 좋다고 하더라고요 들기름으로는 튀김요리 못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청 친한친구랑 같이 일을 하는데 얘랑 계속 친구해도될지 모르겠어요.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3살이고 고등학교 때 알게된 친구랑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습니다.벌 때마다 너무 편하고 재밌고 서로 욕도 하면서 만나면 웃음이 끊이질 않던 친구사이였습니다.근데 요즘들어 너무 고민이 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가게의 사장은 저의 친형이고(사장님) 사장님이 서빙 일 할사람 있냐고 물어보길래 마침 알바를 구하던 친구를 소개시켜줬습니다. 제친구는 주6일 하루 12시간씩 일을 하고 일을 하기 전엔 제가 많이 힘들 수도있다. 일을 그만두기 전엔 다른사람 구해질 때 까진 해야한다 이런 기본적인 매너를 알려줬습니다. 저는 대학교 야간반을 다녀서 오전타임만 (하루6시간) 주 6일 하고 퇴근을 하는데. 사장님이 제 친구의 근무 일정을 평일 주5일 주말휴무로 조정을하면서 월급도 많이 줄어들었나봅니다. 주5일 12시간 근무에 휴게시간 2시간 밥먹는시간은 또 1시간정도 따로 있습니다. (하루 두끼) 이렇게해서 206만원밖에 안 받는다고 갑자기 저한테 친구가와서 일을 그만둘까? 이렇게 물어보는겁니다.. 제가 생각했을 땐 12시간 근무하지만 매일 두 끼 가게 음식 시중 1만원 이상 파는 음식으로 먹고 휴게시간도 브레이크타임 하루 두시간 + 밥먹는 시간 1시간+@ 글구. 이친구가 쉬는시간엔 잡다한 일을 한다고 하는데(수저 젓가락,테이블 휴지,컵 등을 채워넣거나 기타 청소) 손님이 없는 한가한시간에 충분히 미리 하거나 보통 밥을 한가한시간에 먹으니 밥을 먹고 하면된는데 항상 밥을 먹을때 핸드폰 보면서 엄청 천천히먹고 밥을 다 먹은 후에도 수시로 담배피러가고 화장실 들어가면 10분 이상있고.. 하루 12시간근무 쉬는시간은 솔직히 3시간 +@에 밥도 하루 2만원+@ 어치먹고 물론 원가로 생각하면 만원 정도 하겠지만요.. 저도 206만원이면 좀 적긴하다.. 생각하긴 했는데 수습기간? 막 그런거 생각해보면 사장님이 뺄 거 다 뺐구나 이런생각을 하긴했는데 손님한테 친절하지도 않고 진짜 제가 사장이었으면 그냥 짤랐을 거 같습니다.. 그래도 제가 사장님한테 잘 말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그건 싫답니다. 왜냐? 제가 말하면 자기가 저한테 사장님 얘기한거처럼 들리지 않겠냐고 그럼 제가 니가 직접 말하라고 하니까 애초에 자기가 그런 말을 해야한다는게 정말 짜증난답니다.. 그러고 자기가 노예도 아니고 이돈받으면서 일하기가 너무 싫다고 ㅈ같다 ㅈ같다 손님이 앞에있어도 ㅈ같다 다른 일하시는 이모들 앞에서도 일하기싫다..등등 그래도 꾹 참았습니다..어찌저찌 자기가 알아서 사장님한테 말을 했나봅니다. 다시 조정을 해서 주6일 12시간 월급 290만원을 받기로 했나봅니다. 만족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얘가 쉬는날 주말에 술을 마시자고 연락이 오는겁니다. 제가 애초에 술을 안 좋아하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해서 술자리는 안 갔지만 (그친구가 토요일날 쉬는날이라고하면 금요일날 술마시자고 연락와서 토요일쉬고) 일요일날은 제가 쉬고 친구는 나오는 날이었습니다 사장님은 야간근무를하고 주간에 자고있는데 제 친구가 아프다고 갑자기 일을 쉬고 나갔다는겁니다 그래서 사장님이 잠도 제대로 못자고 또 헐레벌떡 일어나서 출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와 친구가 같이 출근하는 월요일날 계속 아프다고 징징대더니 진짜 일 하기싫은 티 팍팍 내면서 진짜 거의 없는사람 수준으로 일을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몸살이 걸려봐서 진짜 아는데 몸살 걸리면 진짜 걸을 힘도없고 허리통증도 심하고 밥도못먹고 그러는데 그런 증세가 전혀없고 그냥 딱 목소리만 까고 아픈척 하는게 느껴지는겁니다.. 그 다음날 바로 괜찮아졌다고 그러고.. 그러니 이제 저한테도 피해가 가니까 너무 짜증도 나고 자꾸나는 빵꾸에 사장님도 너무 고생하는 거 같습니다 근데 정말 이 글을 작성하게 된 계기는 친구가갑자기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고 저한테 일을 하루만 쉬고싶다고 사장님한테 전해달라는 겁니다.. 평소에 빵꾸가 나면 사장님의 친구가 와서 잠깐잠깐 도와준적이 있는데 그 친구분도 시간이 남아돌아서 도와주는게 아닐텐데.. 그 친구 부르면되니까 자기 헤어졌으니까 하루만 쉬고싶다고 전한테 대신 전해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니가 직접 말하라했더니 싫다고 그러길래 제가 그냥 사장님한테 제친구 일하기 싫은 거 같으니까 그냥 다른사람 빨리 구하자는 식으로말을 했습니다. 하지마 사장님은 다음날까진 그래도 나오는 걸로 알고있었나봅니다. 제가 확실하게 말을 안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사장님이 제 친구한테 전화를해서 내가 사장인데 왜 자기한테 말을 안하고 저한테 얘기를하느냐는식으로 혼좀 냈나봅니다. 그후 제가 퇴근을 하고 그 친구한테 전화를했는데 그 친구가 니형이 나한테 뭐라하는데 너 뭐라고 말했어?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저는 석이 너무 나갑니다.. 자상님이라고해도 제 가족이고그런데 너무 생각없이 그러는 거 아닌가 해서.. 다른 애피소드로는 제가 전역을 좀 빨리하고 아르바이트를 하기전에 취직을 해서 열심히 일을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이친구가 군대 휴가를 나왔을 때 많이 만났는데 제가 출근을 해야된다고 늦게까지는 못만난다고 그렇게 말을해도 휴가 복귀할 때 까지 새벽에 전화와서 피씨방 가자고 계속 전화하고. 제 처지는 생각하지않는 그런게 지금에서야 생각이 나는데 이친구랑 계속 친구하는게 맞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와 같이 알바하는데 가게 사장님이 친형이도 친구가 월급을 너무 적게준다고 저한테 말하는데 어떡해야할지모르겠어요형이 가게를 하는데 저와 친구가 그 가게 홀서빙으로 일을 하고있어요 친구가 주5일 12시간씩 일을 하는데 월급 세전 206만원을 받는거에 충격을 받고 일을 그만둘까 저한테 말을 했어요 형이 직원이 너무 안 구해져서 제가 제 친구라도 소개시켜준건데 제가 생각해도 새전 206만원은 너무 적은 거 같아서 제가 친구한테 그만둘거면 그만두라고 말을 하긴했어요 왜냐하면 저도 친구랑 같이 일을하면 재밌고 좋긴한데 불편한부분이 더 많긴하거든요 선님이 몰려올 땐 서로서로 집중해서 하는데 그래도 조금 한가할 땐 얘기 진짜 못배운애마냥 너무 떠들고 채워야 할 것도 안 채우려하고 제가 움직이기 전엔 너무 안 하려하니까 그냥 그만두거나 아님 제가 형한테 급여조정좀 해달라고 말해줄까?라고 말하면 그건 싫다하고.. 제가 어떡하는기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