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부전나비283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전기히터가 좋을까요?전기 방석이 좋을까요??집에서 컴퓨터 앉아서 쓸건데요전기세 생각하면 둘이 뭐가 더 좋고 전기세가 더 저렴한지 둘중 뭐가 더 나은지 알려주세요!!!!!!!!!!!!!
- 경제정책경제Q. IMF시절 걲은사람들은궁급합니다저희 부모님이 IMF 시절을 겪었는데요제 나이 같은 친구들 부모님도 다 IMF 시절 인데 근데 주의 친구들 보면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저도 어렸을때 아파트에 살다가 IMF 빛 때문에 넓지 않은 빌라로 이사 갔는데요 IMF 시절 겪은사람들은 다 힘들다고하는데 아파트에 사는분들은 뭔가요?? 그때 당시에 빛이 있는데도 좋은 아파트에 사는게 가능한가요??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프린터 해결방법 다 해도 안되네요 ㅠㅠㅠ컴터 다시시작프린터 청소 공식 홈 들어가서 삭제했다가 다시 드라이버 설치해도 다 안되네요 a4용지는 들어가는데 나올때 그림이 안나와요..삼성 sl-j1660입니다 삼성 서비스센터인가? 프린터 들고가서 수리 해야 하나요?? 보통 비용 얼마나 하나요?그리고2년전에 악보 인쇄할려고 샀는데 4번 정도 사용다가 안했는데 보관만했는데 왜이런거죠..? 고장은 안난것같은데..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프린터 용지부족 해결방법 없나요..?삼성 복합기sl-j1660 프린터 인데요드라이버 없길래 다운받고 했는데 그림 인쇄 하는데 a4용지는 들어 가는데 근데 a4용지에 그림이 안나와요..그래서 인터넷에 찾아 봤는데 서비스 들어가서 다시 시작 클릭해서 하면 해결이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해봤는데.. 안되는데요.. 그 후로 a4용지도 안들어가고 프린터 다시시작 빨간불 들어오는데요 모니터 화면이 용지부족이라고 자꾸뜨고..뭐죠..?프린터가 고장이 난건가요?? 2년전에 악보 한번뽑고 그 후로 사용 안했는데 왜 안되는건지..
- 생활꿀팁생활Q. 폰 요금 한달 미납인데 채권한테 전화 오나요??채권 전화는 3개월 미납 되면 전화 오는걸로 아는데 제가 잘 못알고있는건가요? 요즘 보이스피싱도 많아서 함부로 전화 못받겠네요.. 그래서 방금 고객센터 전화해서 한달 미납되어있다고 그러던데..
- 생활꿀팁생활Q. 양념 돼지목심 구이소비기한 넘었는데 먹어도되나요?1.114일 주문했는데요 냉동보관햇는데 소비기한 11.17일까지더라구여 버려야할까요??아니면 먹어도 되나요? 냉동 3주 보관했네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되팔이는 어느것을 팔때 불법이고 불법이지 않은게 어떤것인가요?옷 신발 피규어 굿즈 그런거는 리셀해서 팔아도 불법은 아니라고 하잖아요1.악기: 기타 피아노 배송지만 뜯고 팔면 불법인가요?그리고 음식 정육점에 파는 생고기 (조리x 양념x) 포장 안뜯고정 가격에서 5~10만원 더 비싸게 팔거나 그러면 불법인가요?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이 혈압약 약한건가요???????칸데산정16mg 약인데요 이 혈압약 카나브정30mg보다 더 약한약인가요? 아니면카나브정30mg 보다 더 쌘약인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일반 동네병원의원 보건증 발급 해주나요??신경과가서 10월달에 피검사해서 11월 27일에 병원 피검사확인하러 갔었는데 정상으로 나왔어요 저 피검사 결과로 보건증 발급 해주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작은아빠한테 식당 일 하시는분 있냐고 물어보는게 좀 그런가요?저번 올해 3월달에 제가 몸이 갑자기 안좋아지고 어지럼증도 심해서 아무것도 못했습니다아빠가 병원비는 보태주셨지만 생활비 줄돈은 없다고 하셔서 작은 아빠한테 40만원을 빌려달라고 했습니다..거의 5년만에 연락하는거여서.. 그전에 설날에도 가지도 않았고.. 물론 그때는 진짜 돈이필요해서.. 빌리는사람도 아무도 없고 그래서.. 문자로 죄송하다고 길게 보냈습니다얼굴 최근에 본거는 10월달 중순에 친척들 다 모여서 오랜만에 다 장례식장에서 봤습니다여튼 저가 투잡 할려고.. 아빠한테 먼저 연락을해서 아빠 식당아는분이 없다고 하셔서 돈이 부족한다면 노가다일을 하라군요.그래서 작은 아빠한테도 전화를 걸어서 식당 일 하시는분 있냐고 물어봤는데 아는분이 없다고 하셨습니다근데 작은아빠가 저번에도 그렇고 왜 이럴때만 연락하시냐고 좀 그렇지 않냐고 그리고 아빠한테 말을 해야하지 않는냐고 말을 하셨어요.. 근데 돈달라고한건 딱 2번이고.. 첫번째는 군대 상근에 복무할때 돈이 필요해서 작은 아빠한테 전화해서 사정을 말하고 돈을 주셨습니다 그때 30만원인가? 50만원인가? 주셨습니다 그때 알바하고싶었지만 대대장님이 쌀 값살돈 없는 집안 형편 수준으로 되어야 알바가 가능하다고 말씀을 하셨어요..그때 당시 우리집이 그렇게 쌀 못살정도에 어려운건 아니였는데요.. 그래서 알바를 못했습니다여튼이런저런 이야기(알바로 용돈생활받는데 어떻게 생활하냐.. 취업할 나이 아니냐 등등)말 하다가 손님 있다고 하셔서 전화를 마무리 했는데요제가 돈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식당에 아는 사람있으면 일을 저 좀 소개 시켜달라는 그런 뉘양스로 말을 했는데 근데 제가 물어본게 좀 그렇긴 했죠..??물론 평소에 연락하는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물어볼수는 있지는 않을까해서 물어봤는데 .. 저가 이제 좀 용기내서 우울증에 히키코모리 생활을 좀 벗어나고 싶어서 그래도 아는 사람 지인에서 일을 하면 편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전화해서 물어본거이긴 합니다..제가 우울증에 있는건 작은아빠랑 아빠는 자세히는 모르십니다..이번주 목금토 알바가는데 자신감이 많이 없네요..사람보단 이일을 잘 할수있을까 라는 걱정이 많아요..못하면 민폐끼치는것같기도 하고..눈치 보일것같기도 하고.. 이런 제 상황을 친척들이랑 아빠는 모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