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한꿩279
- 생활꿀팁생활Q. 소금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것 같더군요. 뭐뭐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세요~소금도 천일염, 정제염? 뭐 이런씩으로 여러 종류가 있는거 같더라구요.소금은 어떤 종류가 있나요?그리고 우리 몸에 좋은 소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사람들이 천일염이 좋지 않다고 해서 좋은 소금을 알고 싶습니다.아시는분 꼭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여름에 걷기 운동하면 왜 이리 어지러울까요?여름에 더워 근육운동은 따로 하지 않고 가끔 걷기운동만 합니다.그런데 걷기 운동을 하다 보면 어질어질하고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특히 땀이 많이 나거나 경사진 곳에 올라갈 땐 더 그런것 같구요.그래서 조금만 하다가 집에 오기 일수입니다.여름에 걷기 운동을 하면 어지럽고 쓰러질 것 같은 이유는 뭘까요?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너무 많이 먹는 여친 여동생...너무 힘들어요1년전 여자친구와 함께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 여친이 본인 친여동생 잠시 여기서 살아도 되냐고 묻더군요.저는 아무리 여동생이라지만 내가 너무 신경쓰일것 같다고 거절했으나 여친은 막무가내였습니다.여자가 원하면 어쩔수 있나요...남자가 져줘야죠.처음에는 반년만 신세지겠다고 하더니 벌써 1년째입니다.친여동생이라고 집세도 안받고 밥도 공짜로 주는데...문제는 너무 많이 먹는다는 겁니다.먹을것 가지고 치사하게 그럴수 있냐? 라고 물을수 있습니다.저도 이해합니다.그런데 당해본 사람은 알 겁니다.셋이 먹을 반찬 넉넉하게 사놔도 혼자 다 먹어치우고, 비싼건 귀신같이 알아서 싼건 또 안먹고 비싼것만 골라서 전부 먹어 치웁니다.특히 과일은...사놓고 제 입으로 들어가 본 적이 없네요. 싹 다 먹어치웁니다.제로콜라도 원래 반년에 60개정도 샀는데 2주도 안되 다 사라지더군요.하루에 5개씩 먹어재낍니다.제 월급에서 생활비를 100만원씩 쓰는데, 먹을것이 부족해 최근 150만원씩 쓰게 되더군요.여친 여동생은 일을 안합니다.밖에서 돈버는게 힘든줄 모르는것 같아요.일하라고 해도 안하고...집 청소같은것도 일절 안합니다. 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어찌나 뻔뻔한지 일을 하던지 나가던지 제발 하나는 해달라 말을 해도 들은체 만체입니다.어떻게 해야 여친 여동생이 순순히 나갈까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돈이 없으면 사람이 부정적으로 변하게 될까요?예전에는 씀씀이도 없고 해서 월급만으로도 돈을 잘 모아가고, 매우 긍정적인 성격이였습니다.그런데 최근 돈이 무척 부족해져서 엄청나게 아껴서 생활중인데요.이상하게 성격도 부정적으로 변했습니다.저도 놀랄정도로 말이죠.특히 직장 동료들 중에서 부정적이라 사람들이 멀리하는 동료가 있었는데....그 부정적인 동료도 놀랄 정도로 제가 시니컬하고 부정적으로 이야기를 하더군요.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돈이 많으면 긍정적이 되고 돈이 없으면 부정적으로 변하게 될까요?또 이를 극복할만한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궁금합니다.
- 역사학문Q. 조선시대에 대한 상반된 평가, 뭐가 진실인가요?조선시대 하면 우리는 많은 장점을 떠올리잖아요.뛰어난 한글, 효, 충, 예를 갖춘 유교, 농업의 발전과 같은 것들이 있죠.또 심플하고 세련되고 실용적인 디자인은 지금 봐도 뛰어나구요.그런데 친구가 조선시대는 정말 쓸모없었고 부끄러운 역사라고 하더군요.쇄국정책으로 인해 고립되어 과학 기술과 지식 축적이 없었고 자국민을 노비로 부리고 상하수도 발달이 안되 거리에 똥이 즐비했다고...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미국과 일본이 이만큼 끌어올려 준거라고, 북한을 봐라 혼자 뭘 할수있냐고 저에게 되묻더군요.저는 아무런 반박을 못했습니다.하지만 조선시대는 지금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은 무리가 좀 있지 않을까 싶은데...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조선시대가 부끄러울 정도인가요?아니면 제가 생각하는 자랑스러운 역사가 맞나요?역사를 잘 아시는분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라면 왜 1개는 부족하게 느껴지고 2개는 많게 느껴질까요?최근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아 라면을 자주 먹습니다.그런데 곤란한게 라면 왜 1개는 부족하게 느껴지고 2개는 많게 느껴진다는 사실입니다.이것은 왜 그럴까요?분명 라면 1개는 1인분이기 때문에 정량인데 제가 남자라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일까요?이를 보완하려고 2개를 끓이면 너무 많아 아까운 라면을 다 못먹고 남기게 됩니다.왜 이런 느낌이 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잘 아시는 분 계시면 확실하게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고추잡채밥을 시켰는데 고추가 안들어가 있고 피망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왜 그럴까요고추잡채를 시키고 맛있을것 같아 잔뜩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피망이 들어간 잡채밥이 오더라구요.이름은 고추잡채인데 왠 피망을 넣어놓고 고추잡채라고 우기는건지....정말 황당하고 실망스러웠습니다. 고추의 매운맛은 하나도 없고 싱거운 피망맛이 그닥이더군요.그래서 이번엔 다른집 중국집에 고추잡채를 시켰는데 그 중국집도 피망 넣어서 주더라구요.이럴까면 피망잡채라고 하지....왜들 이러는걸까요?이유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엄지발가락 양쪽 다 내성발톱입니다 어떻게 교정해야 할까요엄지발가락 양쪽 다 내성발톱입니다.발톱깎이로 매번 힘들게 깎는데 이젠 피도 나오고 너무 아프네요.이젠 저도 바르게 교정을 좀 하고 싶습니다.어떤 방법을 사용하면 올바르게 교정이 가능할까요?쉽고 확실한 방법이 있거나 어떤 방법을 사용해 효과를 본 분이 계시면 꼭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시골에는 쥐가 많나요? 고양이가 있어야 할까요?시골에 살기 위해 많은 것을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가장 중요한 문제는 바로 시골에서만 사는 생물들이죠.특히 저는 쥐를 굉장히 무서워합니다.도시에는 길고양이들이 있어서 그런지 쥐를 보기가 힘든데....시골에는 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또 쥐를 없애기 위해 고양이가 있으면 효과적일지도 궁금합니다.시골 살아보신분들 꼭 답변 부탁드려요~
- 생활꿀팁생활Q. 삶은 문어를 잘 먹는 방법이 있을까요?오랫만에 문어를 먹었습니다.삶은 문어를 보통 초장에 찍어 먹잖아요.문어를 평소에 잘 먹지 않다 보니 몰랐는데 문어 특유의 냄새때문에 먹기가 다소 힘들더군요.비린내는 아니였고 문어 자체 향이 약간 거슬린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음식점에서는 문어 냄새를 확실하게 잘 잡던데, 어떻게 하면 문어 냄새 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을까요?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