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사랑새8
- 생활꿀팁생활Q. 냄비밥 할 때 누룽지 하나도 안생기게 할 수 있는 노하우 있을까요?전기 압력밥솥의 내부에 뚜껑같은거 가운데 꽂는 고무를 아무래도 설거지 하다가 음식물과 함께 버린것 같아요.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할수 없이냄비밥을 요즘 하는데요. 저는 이빨에 들러붙고 딱딱하게 싫어서 누룽지를 싫어하거든요.누룽지 하~~~ 나도 안생기게 하는 방법 있을 까요?
- 생활꿀팁생활Q. 나무 도마와 플라스틱 도마 어떤 것이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편할까요?나무 도마 무거워서, 그리고 잘 건조하고 있는 건지 의심스러워서 꺼리다가 한번 써봤는데생각보다 깔 쓰면 금방 자국나고, 저희집은 해가 잘 안들어서 그냥 싱크대 근처에서 거치해서 말리는데위생적으로 괜찮은 건지 의심스럽고, 세제쓰면 스며들어서 않좋을것 같아서 식초랑 소금으로 세척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 건가 쓸대마다 좀 의심스러워요.플라스틱이 가볍고 차라리 세제로 벅벅 씻으니 더 안심이 되는데...그냥 제 기분탓, 의심병이 문제인건지... 어떤게 좋을까오ㅛ?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있으신 엄빠분들, 저희 아이 작은 편인가요?저희 아들이 내년에 학교가는데 118센치에 20키로에서 왔다갔다하는데, 작은 편일까요?유치원 사진 보니 항상 여자아이들과 앞줄에서 사진을 찍어서 작은 편인가 싶어서요. 뭐 큰애들도 있고 작은 애들도 있긴한데, 출생월에 따라 차이가 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하기엔 같은 달 생일인 친구랑파티하는데 키가 좀 차이나게 작더라구요...저희 아이 많이 작은 편인가요? 그냥 궁금해서요. 요즘 아이들 어느정도인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예비초등학생 뺄셈 개념 어디까지 준비되어 있어야 하나요?곧 입학하는 만6세맘입니다. 학습지로 주1회 국어만 하고 있고 크게 선행을 하고 있지는 않는데요.너무 미리 다 해버리면 학교가서 시시하게 생각하고 그럴까봐요.그런데 또 너무 못하면 다른 아이들은 요즘 다 배워서 오니다른 아이들 속도에 너무 쳐져서 자존감 다치지 않을 정도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솔직히 어느 선까지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산수는 10이내에서는 덧셈, 뺄셈 개념은 어는 정도 되는 것 같아요.이 정도로만 준비해놓아도 괜찮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양이 너무 늘었어요. 식욕을 억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한동안 다이어트하면서 아침, 점심, 저녁 모두 400그램 미만으로 식사하고, 칼로리도 조절하면서 양을 많이 줄였는데,,얼마전부터 단것도 땡기고 한개 두개 더 먹다보니, 자꾸 양이 늘었어요2키로 정도 다시 살쪄서다시 채찍질을 해야할 것 가타요. 약이나 무슨 보조제 이런거 없이 식욕을 억제할 수 있는 법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늘 같은 추적추적 비내리는 날씨에 어울리는 좀 지난 영화 뭐있을까요?오늘 날씨가 제가 아주 좋아하는 찹찹하고 축축하고 그런 날이네요.맛난 과자 몇 봉이랑 담요 끼고서 영화 한편 보고 싶은데, 최신작 말고 재미난 영화 추천 바래요. 저는 영화 가리는 취향은 없어요. 어떤 장르든 어떤 분위기든 애니든 다큐든 상업이든 독립영화든 다 좋아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법륜스님은 왜 유명하신 거예요? 유투브도 하시던데...유트브를 보다가 조인성배우님이 법륜스님하고 김장봉사를 하고 계신다고 하더라고요.연예인하고 스님이 왜 같이 봉사를 하시지? 싶어서요...법륜스님은 어떤분이 신가요? 왜 이렇게 유명해 지신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비오는 오늘 같은 날, 제일 간단한 전요리 뭐가 있을까요?오늘 종일 비가 주룩주룩이네요. 비가오면 전 요리를 먹어주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좀 귀찮아서 거창한 요리는 그렇고 간단하게 부쳐먹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맥주와 막걸리와 저의 위장은 이미 모든 태세를 갖춘 상태거든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자고 일어나면 몸 여기 저기 가려워해요.뭐가 문제일까요?아이가 아침마다 목이나 배 등 부분 여기저기를 빨갛게 될 정도로 좀 많이 긁어요.거의 매일 그래요.건조해서 그런가 하기엔,전날 목욕 후에 보습에 신경써서 로션도 잘 발라주고, 자는 방에 가습기도 있어서항상 습도 조절에도 신경을 씁니다.제가 비염이 있어서, 아이이불도 일주일에 한번 씩 빨아요.왜 자꾸 간지는 걸까요? 의료적인 문제일까요?유아 아동파트에 질문을 남기는 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 양육·훈육육아Q. 7세 남자아이 자꾸 팬티안에 손을 넣어서 만져요. 괜찮나요?7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자꾸 팬티안에 손을 넣고 만지는 것 같아서 물어보니, 성기가 살에 딱 붙어있어서 불편해서 떼어낼려고 그런다는 거예요.원래 그 느낌이 싫은가요?자꾸 바지 않에 손이 들어가 있어서 엄마인 저는 신경쓰이는데 어떻게 말해줘야할까요? 이것도 성교육과 관련지어 봐야할까요?밖에서는 바지위로 해서 떼어내려고 하더라구요. 바지 안으로 손을 넣진 않지만,혹시나 유치원에서도 그럴까봐 ...신경쓰이는데걱정거리가 아닌건지, 아니면 지도가 필요한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아빠는 남자는 다 그래 하고 그냥 넘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