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사랑새8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중, 기립성 빈혈에 좋은 식단이 뭐가 있을까요?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다이어트 중인데요.이게 빈혈과도 관련이 있을까요?앉았다 일어서면 어지러운 경우가 잦아요.그래서 돼지고기나 소고기, 단백질과 지방을 잘 챙겨먹고 밥도 양을 반정도 줄이고저녁은 밥만 안먹고 그외에 고기는 쌈에 싸서 밥없이 먹는다 뿐이지세끼 다 먹거든요. 근데 양을 많이 줄이긴 했어요.고기도 많이 먹진 않아요. 어떤게 식단을 꾸리면 어지럼증이 없어질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중, 만들어먹는 그릭요거트 칼로리 어느정도인가요?다이어트 중이고 아침을 좀 건강하게 먹고 싶어서요.간편하게 그릭요거트를 만드려고 서울ㅇㅇ플레인요거트를 커피종이필터에 유청분리해서 먹고 있는데요.이렇게 걸러낸 그릭요거트는 100그램당 칼로리가 어느정도 될까요?일반 요거트는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콩이 여성호르몬을 만드는다는데 남자한테 안 좋은가요?콩이 여성호르몬을 만드는 데 좋다던가 어디서 대충 들었던 말이 생각나서어머니가 사다놓은 두유를 먹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되네요.두유나 콩을 많이 먹는게 남자한테 안 좋을까요?? 격투기 선수 누구씨가 그래서 콩을안먹는다 하시던데... 진짜 안좋은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자한테 먼저 고백하는 거 너무 없어보이나요?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어요.주변에서는 다들 고백은 남자가 나한테 다 넘어온거 같을 때 고백하게 만들어라 그러는데저는 그렇게 까지 여우짓할 성격도 못되고 그냥 냅다 질러버리는 스탈이라 끙끙대며 그 때까지 고민하는게 어려워요.여자가 남자한테 먼저 어필하는 거 너무 없어보이나요? 별로인가요?너무 훅 들어가면 남자들이 겁먹는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 생활꿀팁생활Q. 1년에 한번 치아 스켈링 지원받는 거 내년으로 이월되나요?1년에 한번 치아 스켈링 지원받는 거 아직 못했는데, 벌써 올해가 다끝나가네요연말 약속이 줄줄이 잡혀있어서, 혹시나 스켈링 하면서 치료해야된 치아가 발견되면 약속에 지장이 있을까봐, 맘편히 내년에 하고 싶은데올해 안쓰면 내년으로 이월되나요?
- 부동산경제Q. 자가에서 전세로 갈 때 전세대출받을 수 있나요?부동산에 너무 관심도 없고 몰라서처음 신혼집을 신용대출로 했어요. 신혼부부대출도 안하고, 첫보금자리 뭐 이런것도 모르던 때고저희가 가진돈 6천이라 1억넘게 대출을 할려고 했더니, 신용대출이 더 낫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은행가서 시키는 대로 신용대출하고 공동명의로 했어요. 그리고 집을 잘못골랐는지 저희 집은 집값이 오히려 떨어져서아직 대출이좀 남아있는데 이돈 가지고는 어디 사서 가기는 어려울것같아요남편이 대출이 안나는 직종이라서요. 그런데 지금 방2 화장실1이라 아이도 점점 자라고 방3 화2인 곳으로 너무 이사가고 싶어요.이집을 팔고 전세를 간다면 결혼 9년차에 이용할 수 있는 대출정책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결혼할 때 남편감으로 어떤 면을 가장 많이 봐야할까요?안 그런 사람 없겠지만, 저는 정말정말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하고 싶어요요즘 고민상담 프로그램 보면 이혼하고 부부갈등이 많고 그렇던데그걸 보는 것만도 스트레스더라구요.정말 잘 맞다고 생각했던 사람도 같이 살아보니 아니고...좋아도 돈때문에 갈등 생기고...어떤 면을 고려해서 사람을 만나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주안에 건강하게 2키로 뺄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주 3회정도 한시간씩 운동하고 있고 식사는 과식은 하지 않는 선에서 하고 있어요.작년에 입던 바지가 안 맞아서 2키로 정도만 빼면 2주뒤에 있을 약속에 딱 입고 나갈수 있을것같은데굶는 건 못하는 사람입니다.건강하게 2주동안 2키로 뺄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 생활꿀팁생활Q. 토마토는 왜 과일이 아니고 채소로 분류 되나요?토마토는 왜 과일이 아니고 채소로 분류되나요?과일과 채소의 분류 기준이 무엇일까요?당분이 있고 없고의 차이인가요? 그렇다면 우리가 흔히 채소인지 과일인지 헷갈려하는채소가 또 있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모유 몇 년? 몇 개월까지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모든 가정이 다 같을 수 없고 여건따라 직장에 금방 복귀해야 하는 엄마라면 모유 수유가 어렵고 단유하고 분유를 먹이겠지만, 저는 가정주부라 할 수 있는한최대한 해주고 싶어서요.친구는 책도 보고 엄청 찾아보고 수유를 2년을 했다고 하더라구요모유먹은 애들이 면역이 좋아서 병치레를 덜하고 아파도 빨리 낫는다고요..솔직히 2년은 너무 긴거 아닌가 싶고 단유할때 아이가 잘 받아들일까도 걱정이고요.전문가가 볼때 몇개월까지가 가장 좋을까요?